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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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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 선포, 김건희 대통령 앉히기 위한 단계였을 것"…與 김용민 주장

"비상계엄 선포, 김건희 대통령 앉히기 위한 단계였을 것"…與 김용민 주장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이유가 김건희 여사를 차기 대통령으로 앉히려 했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여당에서 제기됐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여당 간사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3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인터뷰에서 "실제 김건희는 대통령이 되려 했고 그것이 12·3 내란의 중요한 목표였다고 본다"며 "만약 12·3 비상계엄, 내란이 성공했다면 그다음 스텝은 국회 해산, 비상 입법기구 신설, 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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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재명 대통령, '친일파 재산 환수' 별도 지시

이재명 대통령, '친일파 재산 환수' 별도 지시

이재명 대통령, '친일파 재산 환수' 별도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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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20억 받고 김건희 움직였다' 의혹 김륜희 "100% 허구…일면식도 없어"

'20억 받고 김건희 움직였다' 의혹 김륜희 "100% 허구…일면식도 없어"

"김건희 여사와는 일면식도 없다." 김륜희씨는 11일 서울 중구 퇴계로 사무실에서 가진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에서 김 여사와 실제 친분이 있는지를 묻는 기자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김씨는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 측으로부터 20억원을 받고 김 여사를 움직여 김 전 회장의 보석 석방을 위한 로비를 벌였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최근 뉴탐사의 강진구·김성진 기자와 워치독의 허재현 기자는 유튜브 방송을 통해 제보자인 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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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기 피습' 국힘 배현진, 후유증에…두개골 여는 수술 받아

'둔기 피습' 국힘 배현진, 후유증에…두개골 여는 수술 받아

지난해 피습 사건을 겪은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후유증으로 최근 두개골 일부를 절개하는 외과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복수의 언론은 배 의원이 이달 초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서 개두술(開頭術)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개두술은 두개골의 일부를 절개해 뇌를 드러내는 수술로, 배 의원은 정밀검사에서 뇌 아랫부분의 내부 뼈가 손상된 사실이 확인돼 기능 복원을 위해 수술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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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찌개와 함께 "가족 식사"…출소 후 첫 일상 공개

조국, 찌개와 함께 "가족 식사"…출소 후 첫 일상 공개

조국 조국혁신당의 전 대표가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15일 새벽 석방된 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을 재개하며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조 전 대표는 당일 저녁, 인덕션에서 끓는 찌개 장면을 담은 영상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리고 '가족 식사'라고 짧게 소감을 남겼다. 이는 정경심 전 교수를 비롯한 가족들과 함께 첫 외식 후 게시된 것으로 보인다. 조 전 대표는 지난달 출간한 옥중 신간 '조국의 공부'에서 석방되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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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재산 1500억 환수 안 돼" 주장에…이 대통령 "별도로 챙겨보라"

"친일파 재산 1500억 환수 안 돼" 주장에…이 대통령 "별도로 챙겨보라"

이재명 대통령이 친일파 재산 1500억원이 환수되지 않고 있다는 주장을 듣고 "별도로 챙겨보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13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나라재정 절약 간담회'를 주재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장은 이 대통령에게 "내일모레가 광복절인데 지금 친일파 재산이 아직도 1500억원 환수가 안 되고 있다"면서 "지난 정권에서 소극적으로 노력했기 때문이라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 소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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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尹, 구치소서 밥 잘 먹어…접견 핑계 하루종일 에어컨 빵빵"

전현희 "尹, 구치소서 밥 잘 먹어…접견 핑계 하루종일 에어컨 빵빵"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일반 재소자들과 달리 특별 대우를 받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윤 전 대통령이 에어컨이 가동되는 넓은 접견실을 장시간 사용하고, 주말과 야간 등 접견 제한 규정까지 예외 적용받는 사례가 확인됐다고 주장했다."주말·야간 접견 허용 등 특혜받아" 주장 전 의원은 13일 KBC 광주방송 '여의도 초대석' 인터뷰에서 "식사도 뭐 별다른 문제 없이 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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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세 김문수, 농성 중 체조로 체력 과시…홍준표 "나이 의식한 듯"

74세 김문수, 농성 중 체조로 체력 과시…홍준표 "나이 의식한 듯"

김건희 특검의 국민의힘 중앙당사 압수수색 시도를 막기 위한 농성을 이어온 김문수(74세) 후보가 자신의 건강과 결기를 체조 형태의 퍼포먼스로 선보였다. 특검의 당원명부 확보 시도에 항의하며 무기한 농성에 나선 김 후보는 지난 15일 여의도 당사 로비 현장에서 직접 운동 장면을 영상으로 중계하며 여전한 체력을 과시했다. 김 후보는 농성 시작 이튿날부터 유튜브 채널 '김문수 TV'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정장 재킷을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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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국가재정 너무 취약"…낭비 줄이고, 적극 확장

이재명 대통령 "국가재정 너무 취약"…낭비 줄이고, 적극 확장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국가재정이 너무 취약해졌다"면서 농사에 빗대 "뿌릴 씨앗조차 부족한 상황이 됐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그간 각 부처에 낭비성 예산을 과감하게 조정하고 민생경제 중심의 효율적 예산안 편성을 강조해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나라재정 절약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현재 재정 상황에 대해 "농사로 따지면 봄에 뿌릴 씨앗이 필요하다"며 "국가재정이 그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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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경축사' 李대통령 "남북 원수 아냐…어떤 형태의 흡수통일도 하지 않겠다"

'광복절 경축사' 李대통령 "남북 원수 아냐…어떤 형태의 흡수통일도 하지 않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현재 북한의 체제를 존중하고 어떤 형태의 흡수통일도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러면서 북한과 신뢰 구축을 위해 '9.19 군사합의'를 복원하는 한편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남북, 미북 대화와 국제사회의 협력을 통해 평화적 해결의 실마리를 찾겠다고 했다. 일본과는 국익중심의 실용외교의 원칙으로 셔틀외교를 통해 자주 만나고 솔직히 대화하면서, 미래지향적인 상생협력의 길을 모색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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