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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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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원짜리가 다이소에선 1500원…'못 사서 난리' 입소문에 품절대란

7000원짜리가 다이소에선 1500원…'못 사서 난리' 입소문에 품절대란

국내 다이소 매장에 일본 유명 생활용품 브랜드 '이노마타(Inomata)'사의 '비누 케이스'가 등장해 화제다. 특히 정가 대비 약 80%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는 입소문이 퍼지며 온·오프라인에서 품절 사태가 이어지고 있다.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와 실용적인 일본 생활용품에 대한 높은 신뢰도가 맞물려 폭발적인 수요를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7000원짜리 정품이 다이소에선 '1500원'" 품절 대란의 주인공은 일본 '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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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낳은 적 없는 아들 둘이 호적에"…전 남편이 숨긴 충격적 사실

"낳은 적 없는 아들 둘이 호적에"…전 남편이 숨긴 충격적 사실

이혼한 전 남편이 숨겨둔 아들 두 명을 호적에 올린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13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971년 현재는 이혼한 남성과 결혼했다. A씨는 "남편은 세상 모든 여자에게 친절한 사람이었고, 혼자 사는 것이 낫겠다 싶어 딸이 대학에 입학할 무렵 이혼했다"라고 운을 띄웠다. 이후 두 사람은 오랜 시간 각자의 삶을 살아왔다. 문제는 최근 한 통지서가 날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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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황금연휴, 10일 연달아 쉴 수 있나요"…정부, 내놓은 입장이

"10월 황금연휴, 10일 연달아 쉴 수 있나요"…정부, 내놓은 입장이

추석 연휴 직후인 오는 10월 10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으나, 정부는 "검토조차 하지 않고 있다"고 선을 그었다. 15일 한국경제는 기획재정부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임시공휴일 논의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4일 "긴 추석 연휴 등을 활용한 내수 활성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강구하라"고 지시한 뒤 제기됐다. 10월 10일이 공휴일로 지정되면 개천절(3일)과 추석 연휴(6~9일)가 이어져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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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불판에 구더기 득실"…해외서 난리나더니 "한국 아니냐" 불똥

"삼겹살 불판에 구더기 득실"…해외서 난리나더니 "한국 아니냐" 불똥

한국식 고기구기(K-BBQ)를 판매하는 한 식당의 불판 가장자리에서 구더기가 기어 다니는 영상이 틱톡에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다. 영상 속 장면이 한국 현지 식당에서 촬영된 것처럼 오해를 낳으면서 한식 이미지를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1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당 영상이 뒤늦게 확산하고 있다. 7초 분량의 짧은 영상에는 고기가 구워지는 불판 가장자리에서 흰색 구더기 한 마리가 꿈틀거리는 모습이 고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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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4만원씩 나갔는데 3천원까지 줄였어요"…OTT 절약 트렌드는[주머니톡]

"매달 4만원씩 나갔는데 3천원까지 줄였어요"…OTT 절약 트렌드는

편집자주삼겹살 1인분에 2만원, 자장면 한 그릇에 7500원인 시대다. 2024년 소비자물가지수는 114.18(2020년=100)로, 2025년 역시 고물가 여파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이 커졌다. 주머니톡(Week+Money+Talk) 연재를 통해 시시각각 변하는 물가와 함께 우리 주머니 사정과 맞닿은 소비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넷플릭스 등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구독료 부담이 커지면서 이용자들이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들에 주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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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기사 경악케 한 죽집의 실체…"2000원 짜리 데워서 1만3500원에 팔아"

배달기사 경악케 한 죽집의 실체…"2000원 짜리 데워서 1만3500원에 팔아"

1만 원이 넘는 죽 한 그릇, 알고 보니 전자레인지에 데운 2000원대 간편식이었다는 폭로가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한 배달업체가 시중 저가 간편식을 단순히 데워 판매한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장이 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에는 배달업 종사자가 촬영한 사진과 함께 관련 경험담이 담겼다. 해당 게시글에는 소고기죽, 들깨버섯죽, 버섯야채죽 등 시중에서 판매 중인 레토르트 죽이 쿠팡 박스에 담긴 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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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가 스펙이죠"…입주민끼리 맞선 보던 평당 2억 아파트 근황

"주소가 스펙이죠"…입주민끼리 맞선 보던 평당 2억 아파트 근황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초고가 아파트 '래미안 원베일리' 입주민들이 자체적으로 결성한 결혼 중개 모임이, 최근 정식 결혼정보회사로 법인화되면서 논란과 관심을 동시에 모으고 있다. 부동산 업계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해당 아파트 입주민을 주축으로 만든 '래미안원베일리 결혼정보모임회(이하 원결회)'는 지난 7월, '원베일리 노빌리티'라는 이름으로 법인을 설립하고 공식 결혼정보업체로 전환했다. 이들은 이전까지 단체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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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했지만 이 정도일줄"…'하고 싶은 거 다 했다'는 호텔 결혼 비용, 얼마길래

"예상했지만 이 정도일줄"…'하고 싶은 거 다 했다'는 호텔 결혼 비용, 얼마길래

지난 5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 유명 유튜버 김습습(본명 김채원·33)이 실제 웨딩 비용을 낱낱이 공개해 화제다. 특히 꽃값만 수천만 원에 달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3일 유튜버 김습습은 자신의 유튜브에 '신라호텔 결혼식, 하고 싶은 거 다 했더니 N억? 호텔웨딩 실제 비용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꽃값만 6100만원"…헉 소리 나는 결혼식 비용 화제 영상에서 김습습은 실제로 신라호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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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자수서에 적힌 김건희 발언…목걸이 받은 후 "도와줄 건 없느냐" "고맙다"

자수서에 적힌 김건희 발언…목걸이 받은 후 "도와줄 건 없느냐" "고맙다"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이 김건희 특별검사팀에 제출한 자수서에는 김건희 여사가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를 선물 받은 후 이 회장에게 "서희건설에 도와줄 건 없느냐"라는 취지로 묻고, 선물을 "고맙다"고 말한 대목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특검은 이 발언을 선물 수수와 향후 지원 가능성을 연결하는 대가성 정황으로 보고 있다. 13일 아시아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이 회장이 쓴 자수서는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됐으며 인쇄본 형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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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아들" 외치더니 이젠 "딸바보 될거야"…韓 세계 1위 찍었다

"아들, 아들" 외치더니 이젠 "딸바보 될거야"…韓 세계 1위 찍었다

한국 사회에서 30년 전과 정반대의 출산 선호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과거 '아들은 있어야 한다'는 인식이 지배적이던 시대에서 이제는 '딸이 더 좋다'는 응답이 전 세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11일 여론조사기관 갤럽 인터내셔널이 2024년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44개국 성인 4만4783명을 대상으로 "아이를 한 명만 가질 수 있다면 어떤 성별을 원하느냐"고 물은 결과 한국 응답자의 28%가 '딸'을 꼽았다. 아들을 선호한다는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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