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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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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한국형 전투기 KF-21 첫 수출 확정… 인도네시아 16대

한국형 전투기 KF-21 첫 수출 확정… 인도네시아 16대

한국형 전투기 KF-21이 첫 수출 된다. 2015년 개발을 시작한 지 11년 만으로 첫 수출국은 인도네시아다. 19일 정부 관계자는 "내달 1일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국빈 방한해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을 찾아 KF-21 수출계약 협약을 맺는다"면서 "최종 협약금액을 조율한 후 상반기 중 이행계약을 맺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인도네시아는 당초 KF-21 전투기 48대 물량을 도입하려 했다. 하지만 예산 문제로 KF-21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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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중동국가들 이번엔 비호복합 지원 요청

중동국가들 이번엔 비호복합 지원 요청

중동국가들이 이번엔 한국산 무인기 대응 무기인 '비호복합' 지원을 요청해왔다. 이란이 가성비 좋은 자폭 드론 공격을 이어가자 방어를 위한 값비싼 요격미사일의 소모를 줄이기 위해서다. 9일 정부 관계자는 "중동국가들이 이란의 자폭 드론을 막기 위해 비호복합 긴급지원을 요청해왔다"면서 "생산이 한정된 국산 지대공 유도미사일 '천궁-Ⅱ'의 지원보다는 현실적인 방안될 수 있어 적극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이란은 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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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살 떨리는' 보고서 나왔다 "北핵탄두 소형화 이미 성공 가능성"

美서 '살 떨리는' 보고서 나왔다 "北핵탄두 소형화 이미 성공 가능성"

미국 보수 성향 싱크탱크인 헤리티지 재단이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이 이미 미국 본토를 직접 위협할 수준에 도달했다는 평가를 내놓았다. 핵탄두 소형화 기술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능력을 확보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해 주목된다. 재단은 최근 공개한 '2026 미국 군사력 지수(Index of U.S. Military Strength)' 보고서에서 북한을 미국의 핵심 이익을 위협하는 주요국 중 하나로 지목했다. 보고서는 중국, 러시아,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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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이란 전쟁에 불안한 중동국가들 한국에 'SOS'…"천궁-Ⅱ 보내달라"

이란 전쟁에 불안한 중동국가들 한국에 'SOS'…"천궁-Ⅱ 보내달라"

중동 국가들이 우리 정부에 국산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천궁-Ⅱ' 요격체계의 긴급 소요를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란의 반격이 시작됐지만, 자국 보호를 위한 요격체계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5일 정부 고위 관계자는 "천궁-Ⅱ를 수입한 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는 계약 물건에 대해 긴급 조달을, 카타르 등은 신규 계약과 동시에 조기 납품 등을 요청해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UAE는 2022년 1월 천궁-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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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靑 업무량 역대 최고 수준…1인당 초과근무 月62시간

靑 업무량 역대 최고 수준…1인당 초과근무 月62시간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청와대 직원들이 월 62시간이 넘는 초과근무를 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국가공무원의 약 3.7배, 일반 근로자의 8.4배다. 초과근무가 70시간에 근접하는 달도 있었다. '24시간 일하는 자세'를 강조한 이 대통령의 국정 철학과 산적한 국내·외 현안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20일 아시아경제가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청와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지난해 6월부터 지난달까지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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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日총리 "한국, 정말 감사합니다"…공개 인사 전한 이유

다카이치 日총리 "한국, 정말 감사합니다"…공개 인사 전한 이유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중동 정세 악화 속에서 한국군 수송기로 중동에 고립된 일본인이 대피한 데 대해 "대한민국 정부와 한국군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15일 다카이치 총리는 엑스(X·옛 트위터)에 "조금 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출발한 한국군 수송기가 일본인을 태우고 서울에 도착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한국인 등을 태운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 수송기 KC-330 '시그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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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T+2일' 주식 매각 대금 결제 제도, 필요하면 조정해야"

李대통령 "'T+2일' 주식 매각 대금 결제 제도, 필요하면 조정해야"

李대통령 "'T+2일' 주식 매각 대금 결제 제도, 필요하면 조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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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군함 파견 '3가지 걸림돌'

호르무즈 군함 파견 '3가지 걸림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 파견을 요청했지만 이를 받아들이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게 군 안팎의 대체적인 시각이다. 파견 시간, 절차 등 걸림돌이 많아 파병 요청을 거절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군함 파견을 요청한 국가는 한·중·일 3국과 영국, 프랑스 등 5개국이다. 중국을 제외하면 4개 주요 동맹국에 이란과의 전쟁을 지원하라면서 '안보 청구서'를 날린 셈이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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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집 나간 친구 애 봐주다가"…전한길이 밝힌 尹 사시 9수 이유는

"아내 집 나간 친구 애 봐주다가"…전한길이 밝힌 尹 사시 9수 이유는

한국사 강사 출신이자 극우 유튜버 전한길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사법시험 9수 배경으로 지인을 위한 헌신 일화를 소개했다. 4일 유튜브 채널 '전한길뉴스'에 따르면, 전씨는 국정원 공작관 출신 유튜버 최씨와 '윤 전 대통령의 9수 이유'를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최씨는 "다음 주가 시험인데 결혼한 친구가 아내가 집을 나가 아이를 맡길 사람이 없다고 하자 윤 전 대통령이 알사탕을 한 봉지 사 들고 가 3박4일 동안 아이들을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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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점퍼에 '국힘 2번 윤석열', 포항 선거운동 현장 사진에 '화들짝'

빨간 점퍼에 '국힘 2번 윤석열', 포항 선거운동 현장 사진에 '화들짝'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북 포항에서 선거운동에 나선 한 시의원 예비후보가 온라인에서 화제다. 전직 대통령과 같은 이름을 가진 '윤석열' 후보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13일 JTBC 보도 등에 따르면 경북 포항시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윤석열 예비후보가 최근 지역에서 선거운동을 펼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빨간색 점퍼를 입고 유세를 하는 윤 예비후보의 모습이 담겼다. 점퍼에는 '2번 윤석열'이라는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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