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6.01.12
다음
1
이준석, '99만원 공천' 선거 실험 파장…"나도 출마할래" 청년들 우르르

이준석, '99만원 공천' 선거 실험 파장…"나도 출마할래" 청년들 우르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제안한 '99만원 공천' 실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권과 청년층의 이목을 동시에 끌고 있다. 선거 비용과 공천 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추겠다는 이 대표의 구상이 실제 제도 개편으로 이어질 경우 기존 양대 정당 중심의 지방정치 구조에도 적잖은 파장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9일 이 대표가 공개한 30초 분량의 짧은 영상은 공개 사흘 만인 11일 기준 조회 수 180만 회를 넘겼다. 영상에는 "기초의원

2
국힘, 5년 만에 당명 개정…장동혁·이준석, ‘특검 연대’ 거듭 촉구

국힘, 5년 만에 당명 개정…장동혁·이준석, ‘특검 연대’ 거듭 촉구

국민의힘이 오는 6월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5년여 만에 당명을 교체한다. 국민의힘 정희용 사무총장은 9~11일 책임당원을 대상으로 당명 개정에 대한 찬반 의견을 물은 결과 응답자 68.1%가 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전 국민 대상 당명 공모전을 실시한 후, 전문가 검토를 거쳐 2월 중 개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2020년 9월, 당시 미래통합당에서 국민의힘으로 당명을 바꾼 지 5년여 만에 새로운 당명으로 전국 선거

3
靑 "이 대통령, 16일 여야 지도부 오찬 간담회…국힘 참석해주길"

靑 "이 대통령, 16일 여야 지도부 오찬 간담회…국힘 참석해주길"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청와대에서 여야 지도부를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갖는다. 김병욱 청와대 정무비서관은 12일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비서관은 "이번 오찬 간담회는 새해를 맞아 국정 운영의 주요 방향을 공유하고 민생 회복과 국정 안정을 위한 초당적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참석 대상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조국혁신당, 진보당, 개혁신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의 당대표 및 원

4
'무인기 침투' 北 주장에…"남북 공동조사 필요…전화위복 계기"

'무인기 침투' 北 주장에…"남북 공동조사 필요…전화위복 계기"

한국발 무인기가 침투했다는 북한의 주장에 대해 국방부가 무인기 운용 사실이 없다고 부인한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재발 방지를 위해 남북 공동 조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2일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남북 양측의 발표를 믿는다. 북한에서 무인기가 오지 않았는데 조작해서 얘기했을 리도 없고,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말처럼 우리 군이 보낸 것도 아니라는 점도 믿고 있다

5
이재명 대통령, 한일 정상회담 전날 "협력할 분야 많다"

이재명 대통령, 한일 정상회담 전날 "협력할 분야 많다"

한일 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NHK 인터뷰에서 "한국과 일본은 협력할 분야가 많다"고 말했다. 이날 NHK를 통해 공개된 인터뷰에서 이 대통령은 "경쟁하면서도 협력할 분야가 워낙 많기 때문에 함께할 공통점으로 무엇이 있는지를 조금 더 많이 찾아보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 이 대통령은 "한국과 일본은 가치와 지향을 함께한다는 점에서 정말 중요하고 서로 부족한 점을 보완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

6
[속보]국민의힘, 당명 개정 착수…"책임당원 68.19% 찬성"
7
[폴폴뉴스]李지지율 2주 연속↑ 56.8%…TK·70대 지지율 크게 올라

李지지율 2주 연속↑ 56.8%…TK·70대 지지율 크게 올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2주 연속 상승해 50%대 중후반을 기록했다. 부정평가는 2개월 만에 30%대로 하락했다. 12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공개한 여론조사(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5~9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2530명을 대상으로 무선전화 ARS 방식으로 진행,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는 ±1.9%포인트, 응답률은 4.2%)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는 지난주보다 2.7%포인트 오른 56.8%를 기록했다. 2주 연속

8
민주당 서천 당원들 "검찰, 서천군수 사건 의도적 방치"

민주당 서천 당원들 "검찰, 서천군수 사건 의도적 방치"

국민의힘 소속 김기웅 서천군수의 공직선거법 위반 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소속 서천군 지방의원들과 당원들이 12일 "검찰이 사건을 쥐고도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은 명백한 직무유기"라며 즉각적인 처분을 촉구했다. 민주당 서천군의원단과 지역 당원들은 이날 대전지검 홍성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기웅 서천군수의 선거법 위반 사건이 검찰에 넘어간지 5개월이 넘도록 아무런 처분도 내려지지 않고 있다"며 "이는 단

9
법사위서 '2차 종합특검 법안' 통과…국힘 "지방선거용 내란몰이"

법사위서 '2차 종합특검 법안' 통과…국힘 "지방선거용 내란몰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12일 전체회의에서 여당 주도로 2차 종합특검법안을 처리한 가운데 국민의힘이 "지방선거 때까지 내란 몰이를 계속하겠다는 것"이라며 비판했다. 특검법안에는 국회 해산과 비상 입법 기구 창설 등 일체의 내란 기획 및 준비 행위 관련 범죄 혐의 사건을 새로운 특검 수사 대상에 포함하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 등이 12·3 비상계엄 이후 대응 계획을 세우고 추가로 계엄을 모의했다는 혐의도 담았다. 통

10
장종태 의원, '대전·충남 AI 경제 도시로 키우겠다"

장종태 의원, '대전·충남 AI 경제 도시로 키우겠다"

대전·충남 통합특별시 초대 시장에 출마하는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의원(대전 서구갑}이 12일 'AI 대전환(AX)'을 앞세운 초광역 발전 구상을 제시했다. 또 "통합은 행정 실험이 아니라 대한민국 경제지형을 바꾸는 국가 전략"이라며 대전·충남을 글로벌 AI 경제거점으로 키우겠다고 선언했다. 장 의원은 이날 충남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갖고 '글로벌 AI 경제특별시 10대 비전'을 발표 및 대전·충남 통합특별시 구상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