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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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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폰으로 시진핑과 '셀카' 찍은 李대통령 "덕분에 인생샷. ㅎㅎ"

샤오미폰으로 시진핑과 '셀카' 찍은 李대통령 "덕분에 인생샷. ㅎㅎ"

지난해 11월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린 첫 한중 정상회담에 이어 베이징에서 두 번째로 마주한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 교감의 정도가 한층 깊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5일(현지시간) 이 대통령과 시 주석은 90분간 정상회담을 진행한 뒤 오후 6시 40분부터 8시 40분까지 인민대회당 3층에서 국빈 만찬을 하면서 신뢰 관계를 다졌다. 이 과정을 가까이서 지켜본 위성락 국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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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국힘, 현 구조선 지선 승리 불가능…얼마나 지느냐가 관건될 것"

김종인 "국힘, 현 구조선 지선 승리 불가능…얼마나 지느냐가 관건될 것"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오는 6월 지방선거에 대해 "현재와 같은 구조를 놓고 봤을 때는 국민의힘이 지방선거에서 승리한다는 건 거의 불가능한 얘기"라고 평가했다. 김 전 위원장은 5일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 인터뷰에서 "정치적인 기본 흐름과 여론조사 수치를 볼 때 지선은 사전 예측이 어느 정도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김 전 위원장은 "오히려 지선에서 국민의힘이 어느 만큼 패배하느냐가 관건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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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中 서열 2위' 리창 접견…"한중 관계 획기적 발전"

이 대통령, '中 서열 2위' 리창 접견…"한중 관계 획기적 발전"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중국 서열 2위 리창 총리를 만나 "한중 관계의 획기적 발전의 전기(轉機)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베이징 조어대에서 리창 총리에게 "이번 만남을 통해서 양국 관계의 발전 방향에 대해 정말 오랜 친구 간처럼 기탄없이 의견 교환을 하자"며 이같이 밝혔다. 이 과정에서 이 대통령은 '친구는 오래될수록 좋고, 옷은 새것일수록 좋다'는 속담을 인용하기도 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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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빈 방중 사흘째 李대통령, 中 권력서열 2·3위와 연쇄 회동

국빈 방중 사흘째 李대통령, 中 권력서열 2·3위와 연쇄 회동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방중 사흘째인 6일 중국 권력 서열 2·3위로 꼽히는 리창 국무원 총리와 자오러지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장을 잇달아 만나 고위급 외교 일정을 이어간다. 베이징 일정을 마친 뒤에는 상하이로 이동해 중국 권부 핵심 인사인 천지닝 상하이시 당위원회 서기와도 만찬을 갖는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베이징에서 자오 상무위원장과 면담한 뒤 리 총리를 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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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뉴타운 해제 설계자는 오세훈, 과거 탓 말아야"

정원오 "뉴타운 해제 설계자는 오세훈, 과거 탓 말아야"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6일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과거 탓이 아니라 현재의 책임을 말하라"고 정면 비판했다. 정 구청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오 시장이 인터뷰에서 서울 부동산 문제를 '전임 박원순 시장 10년의 암흑기 탓'으로 돌리고 신통기획 제도 보완 제안을 '몰염치하고 뻔뻔하다'고 평가했다"며 "취임 6년차인데 여전히 '전임 시장' 탓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했다.그는 "주택 정책 책임자가 해야 할 일은 공급과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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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송석준(국민의힘 국회의원)씨 빙모상

송석준(국민의힘 국회의원)씨 빙모상

▲이규현씨 별세, 송석준(국민의힘 국회의원)씨 빙모상=5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20호실, 발인 8일 오전 9시 30분, 장지 경기 이천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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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애 과도한 스킨십…北 간부들 시선 피하거나 당혹" 의도 분석한 日 언론

"김주애 과도한 스킨십…北 간부들 시선 피하거나 당혹" 의도 분석한 日 언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딸 김주애와 공식 석상에서 보인 과도한 스킨십과 배치 연출을 두고, 일본의 북한 전문 매체가 이를 단순한 '후계자 연출'을 넘어선 북한 체제의 불안과 왜곡을 드러내는 장면이라고 분석했다. 5일 일본 매체 데일리NK재팬은 김정은·김주애 부녀가 최근 공식 행사에서 반복적으로 보인 이례적인 행보에 주목했다. 매체는 김주애가 신년 경축 공연에서 김정은과 리설주 사이, 즉 중앙 자리에 앉았고, 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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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과 정상회담 마친 李대통령, 베이징→상하이…市 당서기와 만찬

시진핑과 정상회담 마친 李대통령, 베이징→상하이…市 당서기와 만찬

중국은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베이징서 열린 정상회담 일정을 마무리하고 상하이로 이동했다. 이 대통령은 7일까지 상하이에 머물며 천지닝 상하이시 당 서기와 만찬을 시작으로 한중 벤처 스타트업 서밋 행사 등에 참석할 계획이다. 천지닝 상하이시 당서기와 만찬에서는 지방정부 교류, 인적 교류, 독립운동 사적지 보존·관리 등이 논의될 전망이다. 이어 이 대통령은 방중 마지막 공식 일정으로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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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이혜훈 아들들 국회서 인턴, 입시 스펙 쌓아"

주진우 "이혜훈 아들들 국회서 인턴, 입시 스펙 쌓아"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자녀 입시 특혜 의혹이 새롭게 나오며 정치권 공방이 확산하고 있다. 이번 논란은 이 후보자의 삼남이 고등학생 시절 국회의원실에서 인턴으로 활동한 경력을 대학 입시에 활용했다는 주장이다.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도덕성 검증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다.5일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 후보자의 셋째 아들 김모 군과 관련한 의혹을 제기했다. 주 의원이 공개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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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②서울시장 선거, 여야 5승 5패…11번째 승기는 누가 쥐나

②서울시장 선거, 여야 5승 5패…11번째 승기는 누가 쥐나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열릴 때마다 '정치 1번지' 서울은 여야 간 최대 격전지였다. 여야 모두 절대 우세를 장담할 수 없는 스윙보트 지역이다. 전국 선거 결과와 무관하게 서울시장 선거에서 승리한 쪽이 정치적 실익을 챙길 때도 있었다. 서울시장에 당선되면 차기 대권의 유력한 주자로 대접 받을 정도로 정치적 위상이 달라진다. 역대 서울시장 성적표 지방자치제도 도입 이후 서울시장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계열 정당과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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