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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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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령' 해빙 무드…李대통령 "시진핑의 바뀐 표현, 명확한 해결 의사"

'한한령' 해빙 무드…李대통령 "시진핑의 바뀐 표현, 명확한 해결 의사"

중국을 국빈 방문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진 이재명 대통령은 중국의 '한한령(限韓令·한류 콘텐츠 금지)'이 점진적·단계적으로 질서 있게 해결될 것으로 전망했다. 경주 정상회담에 이어 두 달만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다시 만난 이 대통령은 '한한령'과 관련해 시 주석의 달라진 표현에 주목하면서, 해소를 하겠다는 명확한 의사 표현에 가깝다고 분석했다. 한중 간 민감 현안인 서해 구조물 문제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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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쿠팡 피의자가 중국인? 어쩌라고요…혐중 선동 억제해야"

李대통령 "쿠팡 피의자가 중국인? 어쩌라고요…혐중 선동 억제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혐중·혐한'을 개선하자는 것에 대해 "저와 중국 지도자 모두가 동의했다"고 말했다.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중국 상하이 프레스센터에서 가진 동행 기자단과의 오찬 간담회를 통해 "혐중·혐한 정서라는 게 양국에서 광범위하고 지속적으로 악화하면서 큰 피해를 줬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근거 없고 불필요한 혐중 조장은 없애야 한다"며 "무슨 부정선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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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장동혁 "12·3 계엄은 잘못된 수단…국민께 깊이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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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시사쇼]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 갑질 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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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계엄 사과…"당명 개정 추진"

장동혁, 계엄 사과…"당명 개정 추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12·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대국민 사과했다. 당 외연 확장으로 방향성을 재정립하고, 당명 개정도 추진하기로 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여의도 당사에서 '이기는 변화'라는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고 당 쇄신안을 발표했다. 우선 12·3 계엄 사태에 대한 평가로 말문을 열었다. 장 대표는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으로 국민께 큰 혼란과 불편을 드렸다"며 "국정 운영의 한 축이었던 여당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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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정상회담' 후일담…"샤오미폰 '셀카'는 李대통령의 즉석 아이디어" (종합)

'한중 정상회담' 후일담…"샤오미폰 '셀카'는 李대통령의 즉석 아이디어" (종합)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에서 "한중 정상회담을 하니 한국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면서 한중 관계 개선에 대한 희망과 기대가 반영된 것"이라고 언급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또한 이번 정상회담에서 이목을 끌었던 '샤오미 셀카'는 이 대통령의 아이디어였다고 소개했다. 강 대변인은 6일(현지시간) 상하이시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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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이혜훈 세 아들, 직장 다니기 전에 무슨 돈으로 증여세 냈나"

박수영 "이혜훈 세 아들, 직장 다니기 전에 무슨 돈으로 증여세 냈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175억원대 재산이 공개된 가운데, 세 아들의 재산 규모에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간사인 박수영 의원은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금수저 세 아들 증여세 의혹'이라는 글을 올린 뒤 "이 후보자는 자녀들의 증여세 의혹을 해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 의원은 "세 아들의 증여세 납부 내역이 수상하다"며 "이 후보자는 지난 2021년 5월 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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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市 찾은 李대통령 "韓中 껄끄러운 부분 정리하고, 새로운 한중 관계로 발전해야" (종합)

상하이市 찾은 李대통령 "韓中 껄끄러운 부분 정리하고, 새로운 한중 관계로 발전해야" (종합)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이번 방중을 계기로 한중 관계가 완전히 새로운 단계로 발전해 나가고, 기존에 있었던 껄끄러운 부분들이 모두 정리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정말 중요한 것은 양국 국민 간 선린 우호 감정"이라며 "우호적 감정을 살려 훌륭한 이웃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상하이 세계회객청에서 열린 천지닝 상하이시 당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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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시진핑 1년에 한번 이상 만날 것…中日 갈등 예의주시"

이재명 대통령 "시진핑 1년에 한번 이상 만날 것…中日 갈등 예의주시"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중국의 시진핑 주석과 "가급적이면 1년에 한 번 이상은 직접 만날 생각"이라고 밝혔다. 중국과의 관계 회복을 넘어 양국 간 형성된 우호적인 분위기를 공고히 다지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다만 중일 갈등 국면에 관한 질문에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매우 제한적"이라며 말을 아꼈다.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상하이에서 동행 기자단과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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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김병기, 억울해도 자진 탈당해야…정청래, 잔인한 리더십 필요"

박지원 "김병기, 억울해도 자진 탈당해야…정청래, 잔인한 리더십 필요"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불법 정치자금 수수 등 비위 의혹으로 원내대표직을 사퇴한 가운데, 같은 당 박지원 의원이 자진 탈당을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박 의원은 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광주에서 서울로 간다. 어젯밤 박균택 의원 모친 상가, 오늘 아침 언론인 조찬, 광주상공회의소 신년 하례식, 광주북갑 정준호 의원 초청 강연장 등 어느 곳이든 광주 시민들은 국민의힘이 아니라 민주당 공천 헌금 사태를 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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