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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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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3월 중 전원일치 尹 파면 결정 할 것" 전 헌법 연구관 노희범 예상

"헌재, 3월 중 전원일치 尹 파면 결정 할 것" 전 헌법 연구관 노희범 예상

헌법재판소 헌법 연구관 출신인 노희범 변호사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가 늦어도 3월 중순이면 나올 것이라며 "헌재는 전원일치 의견으로 파면 결정을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노 변호사는 21일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한 자리에서 "예전의 (탄핵 심판) 사례에 비춰 보면 2주 내엔 선고가 내려졌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만장일치 파면 결정이 내려질 것으로 예상하는 이유에 대해 "헌재는 헌법을 보호하고 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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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복귀 임박' 한동훈에 "또 검사 출신 대통령 뽑긴 어려워"

안철수, '복귀 임박' 한동훈에 "또 검사 출신 대통령 뽑긴 어려워"

조기 대선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정계 복귀를 예고한 한동훈 전 대표를 향해 "계속 정치를 하실 생각이라면 좀 더 긴 호흡으로 계획을 세우라"며 "국민들이 연이어 검사 출신 대통령을 선택하긴 어렵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19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지금까지 대선을 보면 국민들은 전직 대통령과 비슷한 사람을 연이어 선출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한 전 대표의 정계 복귀가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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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앞두고 1인 최대 86만원 지원금…총 2조원 뿌리는 이 나라

총선 앞두고 1인 최대 86만원 지원금…총 2조원 뿌리는 이 나라

총선을 눈앞에 둔 싱가포르가 1인당 최대 86만원 상당의 보조금 지급에 나선다. 바우처 형태를 띠고 있지만 사실상 현금성이 짙어 논란이다. 19일 스트레이츠타임스 등 현지 매체는 로런스 웡 싱가포르 총리 겸 재무부 장관의 2025년 예산안 연설을 집중적으로 보도했다. 오는 7월까지 21세 이상 국민에게 600싱가포르달러(약 64만원), 80세 이상은 800싱가포르달러(약 86만원) 바우처를 지급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지급 대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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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터뷰]이준석 "국힘 다선 의원들은 부역자, 한동훈은 착각한 듯"

이준석 "국힘 다선 의원들은 부역자, 한동훈은 착각한 듯"

2011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으로 정치에 입문한 그는 늘 이슈의 중심에 섰던 '화제와 논란의 인물'이다. 만 35세인 2021년 제1야당 대표가 되며 일거에 정치권 중심에 진입했으나, 집권 이후 당대표에서 쫓겨났다. 개혁신당 창당이라는 새 도전에 나선 그는 지난해 총선에서 불모지인 경기 화성시을(동탄)에 도전해 3전 4기 신화를 썼다. 지난 2일에는 '40대 기수론'을 주장하며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지난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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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이 정도면 의사 적대 국가…중증외상센터는 드라마일 뿐"

이준석 "이 정도면 의사 적대 국가…중증외상센터는 드라마일 뿐"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밤새 다른 중환자를 돌봤을 응급실 의사가 얼굴조차 본 적 없는 환자 때문에 형사적 절차에 고통받고 범죄자가 될 상황에 부닥쳤다"며 "이 정도면 의사 적대 국가"라고 지적했다. 23일 이 의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난해 대구 한 종합병원 응급실을 찾은 환자가 병원 의사의 권유로 성형외과가 있는 다른 병원을 찾는 도중 사망했다는 보도를 공유하며 이같이 주장했다.앞서 경찰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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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조기 대선시 시장직 사퇴…집권하면 TK현안 해결돼"

홍준표 "조기 대선시 시장직 사퇴…집권하면 TK현안 해결돼"

홍준표 대구시장이 탄핵 정국 속 조기 대선 가능성을 언급해온 가운데 시장직을 사퇴하고 대선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홍 시장은 24일 자신의 온라인 소통 채널 '청년의 꿈' 청문홍답(청년의 고민에 홍준표가 답하다)에서 "조기 대선이든 정상 대선이든 시장직에 계셔야 좋다고 본다"는 한 누리꾼의 말에 "만약 대선이 치러지면 시장직을 사퇴하겠다"고 답했다. 그는 "내가 집권하면 TK(대구경북) 현안은 모두 해결된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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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1000억 자산가 상속세를 왜 100억이나 깎아주나"

이재명 "1000억 자산가 상속세를 왜 100억이나 깎아주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에게 공개 질의한다면서 "1000억원 자산가의 상속세를 왜 100억원이나 깎아줘야 하느냐"고 물었다. 이 대표는 22일 페이스북에 '수백억, 수천억원 보유자가 서민? 극우내란당이 또 거짓말'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 대표는 "민주당은 과세표준 18억원까지는 상속세를 면제해 웬만한 집 한 채 소유자가 사망해도 상속세 때문에 집 팔고 떠나지 않게 하려 한다"는 말로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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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이 먼저입니다' 예약판매 개시…무슨 내용 담겼을까?

한동훈 '국민이 먼저입니다' 예약판매 개시…무슨 내용 담겼을까?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집필한 '국민이 먼저입니다'의 예약 판매가 19일 시작됐다. 한 전 대표는 오는 26일 책 출간에 맞춰 본격적인 정치 행보를 재개할 전망이다. 이날 교보문고와 예스24 등은 '국민이 먼저입니다-한동훈의 선택'의 예약 판매에 돌입했다. 출판사는 책 소개에 "계엄의 바다를 건너 새로운 시대로 나아가는 한동훈의 국민을 위한 '선택'과 '생각'이 오롯이 담겨 있다"며 "이 책은 ‘한동훈의 선택’과 ‘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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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통신] 尹, 직무복귀 발언에…속내 복잡한 대통령실

尹, 직무복귀 발언에…속내 복잡한 대통령실

"내가 빨리 직무 복귀를 해서 세대 통합의 힘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겠다." 헌법재판소가 탄핵심판 변론을 오는 25일 종결하기로 한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이 변호인단을 통해 전한 메시지가 정가의 관심 대상이다. 헌재가 다음 달 중순께 선고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는 상황에서 직무 복귀를 상정한 발언을 내놓았다. 윤 대통령 변호인 측은 전날 "윤 대통령이 어른세대와 기성세대가 청년세대와 함께 세대 통합을 통해 더 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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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종근 부하들 "대통령이 국회의원 끄집어내라 지시했다고 들어"

곽종근 부하들 "대통령이 국회의원 끄집어내라 지시했다고 들어"

곽종근 전 육군특수전사령관이 지난해 비상계엄 당시 국회에 출동한 부하에게 "대통령께서 문을 부숴서라도 국회의원을 끄집어내라고 말씀하셨다. 필요하면 전기라도 끊으라"고 지시했다는 부하들의 증언이 나왔다. 이상현 특전사 1공수여단장(준장)은 21일 국회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국조특위)’ 4차 청문회에 출석해 이같이 증언했다. 증언에 따르면 곽 전 사령관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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