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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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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추경호가 내란죄 공범? 아예 여당 전원 고발하라"

나경원 "추경호가 내란죄 공범? 아예 여당 전원 고발하라"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에만 집중하지 말라"고 비판함과 동시에 개헌 필요성을 주장했다. 나 의원은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그동안 장관, 방통위원장, 감사원장, 중앙지검장 등의 탄핵으로 국정을 무력화하더니 이제는 무차별 고발과 특검, 탄핵으로 국정을 마비시키고 겁박하고 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추경호 전 원내대표를 내란죄 공범으로 고발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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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숙 "국민의힘 잔계산 할 때 아냐…이재명도 재판승복 약속해달라"

윤희숙 "국민의힘 잔계산 할 때 아냐…이재명도 재판승복 약속해달라"

윤희숙 전 국민의힘 의원은 10일 정국 수습책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의 태도 변화를 전제로 국민의힘이 야당과 협조해야 한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대통령을 제외한 다른 탄핵 일정 중단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재판 승복 약속 등을 제안했다. 윤 전 의원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나름의 정국 수습 방안을 제시했다. 그는 우선 국민의힘의 태도 변화를 촉구했다. 윤 전 의원은 "국민의힘 의원들의 탄핵투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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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전용기 이륙에 도피설까지…尹 일거수일투족 촉각

대통령 전용기 이륙에 도피설까지…尹 일거수일투족 촉각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가 10일 오전 이륙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윤석열 대통령 도피설 등 갖가지 추측이 제기되자 대통령경호처가 "정기 성능 점검 차원의 비행이었다"고 해명했다. 탄핵 정국 속 윤 대통령의 침묵이 길어지자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이 쏠리는 모습이다. 앞서 시민단체 군인권센터는 이날 오전 '긴급 보도' 자료를 통해 "공군 1호기가 서울공항을 이륙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알렸다. 이어 "전용기는 뜨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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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배제' 윤석열…'월급 2124만원' 17일 그대로 입금되나

'직무배제' 윤석열…'월급 2124만원' 17일 그대로 입금되나

비상계엄 사태 이후 사실상 직무정지 상태인 윤석열 대통령에게 지급되는 급여 수령 여부에 국민적 관심이 쏠리고 있다. 10일 국가공무원 보수 규정을 보면 대통령 연봉은 2억5494만원이다. 월 급여는 세전 약 2124만원, 세후 약 1400만원 수준이다. 통상 공무원의 월급은 매달 17일 지급된다. 윤 대통령은 지난 7일 대국민 담화를 통해 "임기를 포함해 앞으로의 정국 안정 방안은 우리 당에 일임하겠다"고 밝힌 후 사실상 직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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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한동훈, 절대반지 뺏긴 골룸…국힘 탄핵 찬성 8명 이상"

천하람 "한동훈, 절대반지 뺏긴 골룸…국힘 탄핵 찬성 8명 이상"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2차 탄핵안 표결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최소 8명 이상 참여할 것"이라고 추측했다. 천 원내대표는 9일 MBC 라디오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에서 "다음번엔 탄핵될거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금 분위기 자체가 완전히 국민의힘은 분열하고 있다"며 "아마도 친윤 쪽에서 '한동훈의 소통령 노릇이 도를 넘었다' 해서 한동훈을 지난번에 이준석 대표 때처럼 당대표직에서 끌어내릴 생각들도 많이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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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과 단일화 후회 안하나" 질문에…안철수, 탄식하며 한 말

“尹과 단일화 후회 안하나" 질문에…안철수, 탄식하며 한 말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대선 윤석열 대통령과 단일화한 것을 두고 “이렇게 헌정을 유린하는 일까지 할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고 탄식했다. 안 의원은 9일 공개된 BBC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2022년 대선 당시 윤 대통령과 단일화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두사람은 2022년 대선을 6일 앞두고 막판 ‘후보 단일화’를 전격 선언했다. 이들은 공동선언문에서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드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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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민주당, '당론'으로 상속·증여세 개정 부결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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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사령관 "尹이 직접 전화해 문 부수고 의원 끄집어내라 지시"

특전사령관 "尹이 직접 전화해 문 부수고 의원 끄집어내라 지시"

곽종근 육군 특수전사령관이 계엄령 선포 당시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의원들을 끄집어내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밝혔다. 곽 사령관은 10일 국회 국방위원회에 출석해 "대통령께서 비화폰으로 제게 직접 전화했다"며 "의결 정족수가 아직 다 안 채워진 것 같다, 빨리 문을 부수고 들어가서 안에 있는 인원들을 끄집어내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그는 "그 지시사항을 듣고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그래서 현장 지휘관들과 '공포탄 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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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특수본, 김용현 전 국방장관 구속영장…내란중요임무종사·직권남용

검찰 특수본, 김용현 전 국방장관 구속영장…내란중요임무종사·직권남용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 중인 검찰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9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날 오후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본부장 박세현 서울고검장)는 김 전 장관에 대해 내란중요임무종사 및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김 전 장관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서에 김 전 장관이 윤석열 대통령, 박안수 육군참모총장, 곽종근 특전사령관, 여인형 국군방첩사령관, 이진우 수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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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 사태' 일주일…철옹성 같던 與 분열 시작하나

'비상계엄 사태' 일주일…철옹성 같던 與 분열 시작하나

비상계엄 후 일주일이 지나고 있지만, 정치권은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의 열쇠를 쥔 국민의힘은 ‘질서 있는 조기 퇴진’ 로드맵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여당에서 이탈 움직임이 나옴에 따라, 정국은 점차 여권의 분열 속에 윤 대통령 탄핵으로 기우는 모양새다. 10일 국민의힘은 의원총회를 이어가며 정국 수습방안을 모색 중이다. 다만, 원내사령탑이 공석인 상태라 향후 대응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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