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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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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를 찾아줄게" 대전·울산·광주·청주시장이 공개한 꿀잼 스팟[노잼도시]

"재미를 찾아줄게" 대전·울산·광주·청주시장이 공개한 꿀잼 스팟

편집자주재미없는 도시, 이른바 '노잼도시'를 아시나요? 놀거리·볼거리·즐길거리가 부족해 현지인은 심심하고 타지역에서는 방문하지 않는 도시를 말합니다. 2019년부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여러 도시를 두고 노잼도시라는 호칭을 붙였는데요. 재미로 시작된 일종의 '밈'이 대전, 울산, 광주, 청주 등에서는 지방자치단체의 '꿀잼도시 만들기 프로젝트'로 이어질 정도입니다. '노잼' 오명을 쓴 도시는 정말 재미없고 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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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원빵 화폐도용 논란 사라진다, 한은 "영리목적 도안 이용 허가"

십원빵 화폐도용 논란 사라진다, 한은 "영리목적 도안 이용 허가"

한국은행은 영리목적의 화폐도안 이용을 허용하는 내용의 '한국은행권 및 주화의 도안 이용기준'을 개정해 다음달부터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한은은 국민의 창의적인 경제활동과 서민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기존 이용기준에서 영리목적의 화폐도안 이용 금지 조항을 삭제한다고 설명했다. 한은의 이번 결정 배경에는 지난해 논란이 됐던 경주 십원빵의 화폐도안 도용이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십원빵은 지난 10원 동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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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 놓친 기업들 “차라리 파산" [3분 브리프]

골든타임 놓친 기업들 “차라리 파산"

MARKET INDEX○ 미 뉴욕증시 3대지수 일제히 하락 마감 ○ 장 마감 후 공개될 엔비디아 실적 부담 ○ 블랙웰 적기 공급·AI 수요 전망이 관건 TOP 3 NEWSthe Chart : "텔레그램 없이는 코인 투자도 못 해"- 비트코인 6만달러선 아래로 붕괴 - 텔레그램 연동 코인도 일제히 급락 - 9월 금리인하 후 분위기 반전 기대 돈이 되는 法※ 아시아경제와 법률신문의 콘텐츠 제휴 코너인 '돈이 되는 法'은 매주 화·목요일자에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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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속 용어]금쪽같은 내 새끼 'VIB'

금쪽같은 내 새끼 'VIB'

초저출산 기조 속에 ‘VIB’가 등장했다. VIB란 '매우 중요한 아이(Very Important Baby)'를 뜻한다. ‘매우 중요한 사람’이란 의미인 VIP(Very Important Person)를 본떴다. ‘VIB족’은 어린 자녀에게 관심을 쏟고 많은 돈을 쓰는 부모로, 2010년대 이후 출생한 알파 세대를 자녀로 둔 MZ세대(밀레니얼+Z세대) 부모를 중심으로 나타난다. 28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출생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새로 태어난 아이는 23만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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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잼 동의 못해…이범석 시장이 밝힌 세종에서 청주로 오는 이유[노잼도시]

노잼 동의 못해…이범석 시장이 밝힌 세종에서 청주로 오는 이유

편집자주재미없는 도시, 이른바 '노잼도시'를 아시나요? 놀거리·볼거리·즐길거리가 부족해 현지인은 심심하고 타지역에서는 방문하지 않는 도시를 말합니다. 2019년부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여러 도시를 두고 노잼도시라는 호칭을 붙였는데요. 재미로 시작된 일종의 '밈'이 대전, 울산, 광주, 청주 등에서는 지방자치단체의 '꿀잼도시 만들기 프로젝트'로 이어질 정도입니다. '노잼' 오명을 쓴 도시는 정말 재미없고 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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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식 "尹 정부 첫 고용부 장관…무거운 직 내려놓는다"

이정식 "尹 정부 첫 고용부 장관…무거운 직 내려놓는다"

2년 넘는 기간 동안 고용노동부를 이끌어온 이정식 장관이 29일 임기를 마치며 "윤석열 정부의 첫 번째 고용노동부 장관이라는 무거운 직을 내려놓고자 한다"고 말했다. 고용노동부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이정식 장관 이임식을 개최했다. 이 장관은 2022년 5월 고용부를 맡은 뒤 2년 넘게 임기를 이어오다 이날 자리를 떠났다. 그는 "임기 2년간 지속가능한 노동 시장을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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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도약계좌' 수령액 최대 60만원 늘어난다…정부기여금 月 3.3만원으로 확대

'청년도약계좌' 수령액 최대 60만원 늘어난다…정부기여금 月 3.3만원으로 확대

정부가 매월 최대 2만4000원인 청년도약계좌 기여금을 최대 3만3000원, 5년간 최대 198만원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가입자는 만기 시 최대 60만원까지 수령액이 증가할 전망이다. 29일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청년도약계좌 2024년 하반기 운영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은 청년도약계좌 기여금 지원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김 부위원장은 "최근 금융 여건이 경제·인구구조 변화로 녹록치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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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한국 노동시장 개혁 적기"-IMF보고서

"지금이 한국 노동시장 개혁 적기"-IMF보고서

경기가 개선되고 있는 현재 상황이 한국의 노동시장을 구조개혁하고 생산성을 끌어올릴 수 있는 최적의 시기라는 분석이 국제통화기금(IMF)에서 나왔다. 29일 IMF에서 공개한 '한국 노동시장 개혁의 진전(Advancing Labor Market Reforms in Korea)' 워킹페이퍼(보고서)에 따르면 노동개혁은 경기가 둔화하는 시기에는 효과가 없지만 확장하는 시기에는 생산성과 경제성장률 향상 등 거시경제적 측면에서 여러가지 도움을 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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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금융위 'KOFR 비중 확대'에 한 목소리…KOFR가 뭐길래[BOK포커스]

한은·금융위 'KOFR 비중 확대'에 한 목소리…KOFR가 뭐길래

"한은과 금융위는 KOFR 중심의 지표금리 체계로의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금융기관 등이 파생 및 현물상품에서의 준거금리로 KOFR를 활용할 것으로 적극 권고합니다." 한국은행과 금융위원회가 28일 공동 컨퍼런스를 열고 대출과 각종 금융 파생상품의 지표금리로 양도성예금증서(CD)금리 대신 코파(KOFR, Korea Overnight Financing Repo Rate)를 정착시켜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그간 지표금리로 활용됐던 CD 금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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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PF '유의·부실우려' 21조원…상호금융·저축은행 69% 차지

부동산PF '유의·부실우려' 21조원…상호금융·저축은행 69% 차지

금융당국이 금융사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을 재평가한 결과 유의·부실우려 익스포져(위험노출액)가 21조원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상호금융과 저축은행이 69%를 차지했다. 금융당국은 앞으로 금융사의 부동산PF 재구조화와 정리계획 이행을 적극 유도하고 건설사·시행사 등 시장 충격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지난 6월 부동산PF 사업성 평가기준 개선안을 마련했다. 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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