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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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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박지원 "민주당 단독 과반 확보 가능성 커"

박지원 "민주당 단독 과반 확보 가능성 커"

"지금 나주역에서 내려서 승용차로 막 해남으로 출발했다."올해 만 81세인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후보는 밤 10시에도 움직이고 있었다. 다른 후보들을 지원하기 위해 요즘에도 일주일에 서너 번은 전남 해남에서 서울을 오간다. 정치권의 '노인 청년'이자 셀럽인 박 후보가 총선을 어떻게 보는지 궁금했다. 지난 2일 밤 전화로 인터뷰했다. 고령인데 힘들지 않나.힘들다. 그렇지만 피나는 노력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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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대 교수 "아들 맞고 왔는데, 애미·애비가 나서서 담판지어야"

서울대 의대 교수 "아들 맞고 왔는데, 애미·애비가 나서서 담판지어야"

"우리집 아들이 일진에게 엄청 맞고 왔는데 피투성이 만신창이 아들만 협상장에 내보낼 순 없다. 애미애비가 나서서 일진 부모를 만나서 담판 지어야 한다." 정진행 서울대 의대 비대위 자문위원(전 서울대 의대 비대위원장, 분당서울대병원 병리과 교수)은 6일 오전 SNS에 쓴 글이다. 그는 “F(학점을) 주든 말든 내새끼 자르든말든 교수가 할일이지 박민수(보건복지부 차관)가 할 말은 아니다”라며 “교수님들, 우리 단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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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이복현 금감원장, 이원모 반도체 주식 이해충돌도 조사해야"

민주 "이복현 금감원장, 이원모 반도체 주식 이해충돌도 조사해야"

더불어민주당은 6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을 향해 "국민의힘 장진영(서울 동작을) 후보의 '아빠 찬스' 대출 의혹, 이원모(경기 용인갑) 후보 가족의 반도체 주식 '이해충돌' 의혹도 즉시 조사하라"고 요구했다. 민주당 검찰독재정치탄압대책위원회는 이날 입장문에서 "소관 부처가 아닌데도 민주당 양문석(경기 안산갑) 후보의 새마을금고 대출 의혹에 대한 조사를 전광석화처럼 진행한 결단력으로 이런 의혹도 신속하게 밝혀달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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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일제 샴푸, 법카, 여배우 사진 들고 투표장 가도 되나"

한동훈 "일제 샴푸, 법카, 여배우 사진 들고 투표장 가도 되나"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선대위원장은 6일 "일제 샴푸, 위조된 표창장, 법인카드, 여배우 사진을 들고 투표장에 가도 되겠나"라고 말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사전투표소 내 정치 행위를 막기 위해 대파 반입을 제한한 것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파틀막'이라고 비판하자, 한 위원장이 이 대표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를 연상케 하는 물품을 예시로 들며 맞대응한 것이다. 한 위원장은 이날 부산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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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민주당 쓰레기 같은 여성혐오 의식, 한 명의 실수 아냐"

한동훈 "민주당 쓰레기 같은 여성혐오 의식, 한 명의 실수 아냐"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선대위원장은 6일 "더불어민주당의 쓰레기 같은 성평등 의식, 여성혐오 의식은 한 명의 불량품의 실수나 이탈이 아니다"라고 비난했다. 한 위원장은 이날 경남 거제 서일준 후보 지원 유세에서 민주당 경기 수원정 김준혁 후보의 '막말 논란'을 거론하며 이렇게 말했다. 한 위원장은 "김준혁이라는 사람이 여러 가지 입에 담지 못할 수준의 말을 쏟아냈다. 음담패설 수준"이라면서 "머릿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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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뜨거운 사전투표 열기, 尹 정권 심판하는 국민 열망"

민주당 "뜨거운 사전투표 열기, 尹 정권 심판하는 국민 열망"

더불어민주당은 4·10 총선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이 15.61%로 역대 총선 최고치를 기록한 데 대해 6일 "어느 때보다 뜨거운 사전투표 열기는 윤석열 정권 심판이라는 국민의 열망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강선우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윤석열 정권 2년, 국민께서는 전례 없는 무도한 폭정과 파탄 난 민생에 '이게 나라냐'고 분노하고 계신다"며 이같이 밝혔다. 강 대변인은 이태원 참사 등을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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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율 첫날 15% 돌파에…국민의힘 "무소불위 거대야당 심판해야"

사전투표율 첫날 15% 돌파에…국민의힘 "무소불위 거대야당 심판해야"

국민의힘은 4·10 총선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이 15.61%로 역대 총선 최고치를 기록한 것에 대해 6일 "국민의 여망이 담긴 국민의힘을 향한 기세임을 믿는다"라고 밝혔다. 박정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장은 이날 논평에서 "이렇게 뜨거운 투표 열기는 우리 국민의 민주주의 수준이 그만큼 높아졌다는 것과, 대한민국의 향방을 결정짓는 이번 총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방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 단장은 "이번 선거는 온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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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나보고 '히틀러'라는 한동훈, 거울 보고 얘기하나"

조국 "나보고 '히틀러'라는 한동훈, 거울 보고 얘기하나"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6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전날 자신을 겨냥해 히틀러를 언급한 데 대해 "거울을 보고 얘기하는 것 같다"고 맞받았다. 조 대표는 이날 서울 청량리역에서 지지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한 위원장이) 저보고 온갖 얘기를 하는데, 개의치 않고 제 길을 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위원장은 전날 서울 동작구 총선 유세에서 "허경영도 아니고 개인 이름으로 당을 만드는데 농담 같은 것 아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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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사전투표율 최종 31.28%, 역대 총선 최고…1385만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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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사전투표율 최종 31.28%…역대 최고치

총선 사전투표율 최종 31.28%…역대 최고치

22대 총선 사전투표의 최종 투표율이 31.28%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5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사전투표에 전체 유권자 4428만11명 가운데 1384만9043명이 참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총선의 사전투표율은 2020년 21대 총선(26.69%)보다 4.59%포인트 높다. 이는 사전투표가 적용된 역대 총선 중 최고치다.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41.19%)이고 전북(38.46%), 광주(38.00%), 세종(36.80%)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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