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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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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굉음 내며 날아와…가정집 천장 뚫은 이 물체의 정체

엄청난 굉음 내며 날아와…가정집 천장 뚫은 이 물체의 정체

3년 전 미 항공우주국(NASA)이 국제 우주정거장(ISS)에서 버린 것으로 추정되는 우주쓰레기가 최근 미국의 한 가정집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가정집 천장과 바닥이 뚫렸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은 이 사건이 지난달 8일 미국 플로리다주에 사는 알레한드로 오테로의 집에서 일어났다고 보도했다. 사고는 오테로가 휴가를 떠난 사이 발생했다. 그는 휴가 중 집에 있던 아들의 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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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슈]대표 옷 벗긴 정용진…'이자보상배율'이 뭐길래

대표 옷 벗긴 정용진…'이자보상배율'이 뭐길래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취임 첫 쇄신 인사로 신세계건설 대표를 전격 경질했다. 주주총회에서 재선임 된 대표를 일주일만에 경질한 것은 이례적인 결단이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 부실로 인한 건설사들의 유동성 위기가 신세계건설의 재무안정성 악화로 이어진 것이 경질 배경으로 풀이된다. 특히 재무안정성 주요 지표인 이자보상배율이 2년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해 자칫 한계기업이 될 수 있다는 우려까지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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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완전정복](31)'별들의 전쟁터'된 배터리 재활용, 누가 승자가 될 것인가

(31)'별들의 전쟁터'된 배터리 재활용, 누가 승자가 될 것인가

편집자주지금은 배터리 시대입니다. 휴대폰·노트북·전기자동차 등 거의 모든 곳에 배터리가 있습니다. 은 배터리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일반 독자, 학생, 배터리 산업과 관련 기업에 관심을 가진 투자자들에게 배터리의 기본과 생태계, 기업 정보, 산업 흐름과 전망을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만든 코너입니다. 매주 토요일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지난 3월 호주 리튬오스트레일리아(Lithium Australia)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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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기지 세우는 러시아…'콘솔게임'은 못 만드는 이유

달에 기지 세우는 러시아…'콘솔게임'은 못 만드는 이유

최근 5선 연임에 성공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주요 국정과제 중 하나로 자체 콘솔게임 개발을 지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게임업체들이 대러제재에 대거 동참하면서 러시아 내 콘솔게임 이용자들의 불만이 크게 늘자 소위 '자력갱생'에 나설 것을 지시한 것이다. 달에 유인기지 건설을 계획하고 위성 요격 미사일 등 우주 및 국방과학 분야에서 앞서있는 러시아지만, 게임산업은 기반이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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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가 이끈 경상수지 흑자행진, 언제까지 지속될까

반도체가 이끈 경상수지 흑자행진, 언제까지 지속될까

반도체 경기가 살아나면서 우리나라의 2월 경상수지가 10개월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글로벌 IT(정보통신) 업황 개선으로 반도체 수요가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경상수지 흑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은행이 5일 발표한 국제수지(잠정) 통계에 따르면 지난 2월 우리나라의 경상수지 흑자 규모는 68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전월 기록한 30억5000만달러보다 흑자규모가 늘었다. 경상수지 흑자는 작년 5월 이후 10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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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칩통신]AI 훈풍에 PCB 업계 파란불…내년까지 성장가도 전망

AI 훈풍에 PCB 업계 파란불…내년까지 성장가도 전망

대만 인쇄회로기판(PCB) 시장이 지난해 업황 부진을 극복하고 올해 회복 국면에 접어들 것이란 예상이 나왔다. 인공지능(AI), 전기차 수요가 늘어나면서 PCB 업계가 성장 동력을 마련하고 내년까지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다. 시장 회복을 내다보는 평가가 이어지면서 대만에선 PCB 및 재료 공급 업체의 주가 상승 흐름도 보이고 있다. 대만 PCB 업계, 올해 시장 회복 기대감 커져 대만인쇄회로기판협회(TPCA)는 2일 대만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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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생산성 높일까"…경제학자들이 54만원 내기 건 사연

"AI가 생산성 높일까"…경제학자들이 54만원 내기 건 사연

"(미국의) 민간 비농업 부문 생산성 증가율은 2020~2029년 연평균 1.8% 이상 증가할 겁니다." 2021년 미국의 두 경제학자가 내기를 시작했다. 10년 뒤 미국 노동생산성이 빠르게 오를 것인가를 판단하는 내기였다. 미 의회예산국(CBO)이 전망한 증가율은 내기에서 언급된 것보다 낮은 1.5%(2021~2025년 평균), 1.4%(2026~2031년) 수준이다. 에릭 브린욜프슨 스탠퍼드대 교수는 비영리 재단인 '어롱벳'에 인공지능(AI)의 활용으로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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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말씀도 뽑기로"…'가챠' 회사가 신입사원 맞이하는 법

"사장님 말씀도 뽑기로"…'가챠' 회사가 신입사원 맞이하는 법

캡슐토이 뽑기 기계 '가챠'를 판매하는 일본 기업 반다이남코의 신입사원 입사식이 화제다. 일본 1위 가챠 회사답게 신입사원을 가챠 자판기 100대를 깔아 환영하고, 사장의 '한 마디'도 랜덤 뽑기로 진행하는 등 유쾌하게 진행한 것이다. 최근 일본을 찾는 관광객이 늘면서 매출도 덩달아 뛰고 있는 반다이남코의 밝은 분위기를 그대로 반영한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일본 반다이남코그룹은 이달 1일 진행한 신입사원 입사식에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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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 사칭 사기]유튜브 “전담팀 허위광고 24시간 감시” 실효성은?

유튜브 “전담팀 허위광고 24시간 감시” 실효성은?

유튜브를 운영하는 구글이 유명인을 사칭하는 광고 계정을 적발 즉시 영구 정지하겠다고 밝힌 데에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유명인을 도용한 광고로 ‘리딩방’ 입장을 유도하는 피싱 범죄가 크게 늘어난 영향이 크다. 연예인 등 사칭 피해자들이 여기저기서 목소리를 내자 뒤늦게 칼을 뺀 ‘뒷북 대책’이 아니냐는 지적과 ‘이제라도 반갑다’는 반응이 나온다.칼 빼든 플랫폼… "사전 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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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배달' 요동치는 배달앱…쿠팡이츠·요기요 2위 각축

'무료 배달' 요동치는 배달앱…쿠팡이츠·요기요 2위 각축

배달의민족(배민), 요기요, 쿠팡이츠 등 배달 앱 3사가 '무료 배달'을 놓고 맞붙었다. 무료 경쟁에 불을 댕긴 쿠팡이츠는 12개월 연속 사용자가 증가해 요기요를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 1위를 지키기 위한 배민과 2위를 되찾기 위한 요기요도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 시장 상황은 한 치 앞을 모르게 됐다. 6일 데이터 기업 아이지에이웍스는 모바일인덱스로 집계해보니 지난달 배민과 요기요, 쿠팡이츠 사용자 수(MAU)는 각각 218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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