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04.06
다음
1
"남자가 없다"…징집연령 25세 낮춰도 병력충원 어려운 우크라

"남자가 없다"…징집연령 25세 낮춰도 병력충원 어려운 우크라

우크라이나 정부가 최근 징집연령을 27세에서 25세로 낮춘 것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다. 이미 추가 징집대상이 된 25~26세 남성 대부분이 복무 중인 상황에서 실효성이 없고 출산율 급감으로 중장기적인 인구문제가 발생할 것이란 우려가 크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정권의 전쟁 수행능력 비판까지 함께 제기되면서 징집연령 확대에 대한 국민들의 반발도 나오고 있다."우크라 25~26세 청년 46만명…이미 대부분 복무중" 5일(현

2
엄청난 굉음 내며 날아와…가정집 천장 뚫은 이 물체의 정체

엄청난 굉음 내며 날아와…가정집 천장 뚫은 이 물체의 정체

3년 전 미 항공우주국(NASA)이 국제 우주정거장(ISS)에서 버린 것으로 추정되는 우주쓰레기가 최근 미국의 한 가정집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가정집 천장과 바닥이 뚫렸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은 이 사건이 지난달 8일 미국 플로리다주에 사는 알레한드로 오테로의 집에서 일어났다고 보도했다. 사고는 오테로가 휴가를 떠난 사이 발생했다. 그는 휴가 중 집에 있던 아들의 전화를

3
"집 밖에 나가지 마세요"…한달치 비 하루에 쏟아진 시드니

"집 밖에 나가지 마세요"…한달치 비 하루에 쏟아진 시드니

호주 최대 도시 시드니를 비롯해 뉴사우스웨일스(NSW)주 전역에서 이례적으로 많은 양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당국이 주민에게 외출 자제령을 내렸다. 5일(현지시간) 시드니모닝헤럴드에 등을 종합하면, 호주 기상청은 전날부터 이날 오전까지 24시간 동안 시드니에 111㎜의 비가 내렸다고 전했다. 일부 지역에서는 대피 명령도 내려졌다. 호주 현지 언론은 뉴사우스웨일스(NSW) 비상국은 해변 지역인 워리우드(Warriewood), 노스 나

4
세기의 스타커플 이혼 후… 졸리 "피트 여러 번 신체적 학대"

세기의 스타커플 이혼 후… 졸리 "피트 여러 번 신체적 학대"

세기의 스타커플이다 결별한 안젤리나 졸리(48)와 브래드 피트(60)가 수년째 법정 다툼을 이어가는 가운데, 졸리가 피트의 가정폭력과 관련해 추가 폭로에 나섰다고 미 언론이 보도했다. 5일(현지시간) CNN과 폭스뉴스에 따르면 졸리 측은 전날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피트가 이른바 ‘2016 비행기 사건’ 이전에도 “졸리를 신체적으로 학대했다”고 주장했다. 비행기 사건이란 2016년 9월 두 사람이 자녀 6명과 함께 휴가를 마

5
데구르르 구르고 장난감 귀에 대고…"우리 푸바오 잘 지냅니다"

데구르르 구르고 장난감 귀에 대고…"우리 푸바오 잘 지냅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지난 3일 한국을 떠난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의 중국 적응 과정이 담긴 모습을 공개했다. 신화통신은 5일 공식 웨이보(중국판 X)에 “푸바오가 쓰촨성 워룽 선수핑 기지로 와 이틀 동안 천천히 새로운 삶에 적응하고 있다”며 8장의 사진과 1개의 쇼츠(짧은 영상)를 올렸다. ‘미끄러지고, 미끄러지고’라는 중국어 설명이 붙은 쇼츠에는 푸바오가 경사로를 내려오다 장난스럽게 앞발을 짚고 데구루루 한

6
무려 1조마리…221년만에 매미 떼 美전역 뒤덮는다

무려 1조마리…221년만에 매미 떼 美전역 뒤덮는다

올해 봄에 미국 전역에서 거대한 매미 떼가 나타난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 수는 무려 1조마리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타임스(NYT)는 올해 4월 말쯤 1조마리의 매미 떼가 미국 중서부와 남동부 16개 주에 출현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1803년 이후 221년 만에 나타나는 대규모 매미 떼다. 다만 이런 거대한 매미 떼가 나타나는 것은 기후변화 등에 따른 이상 현상은 아니다. 올해가 십여 년 만에 한 번씩 대량으로 태어나

7
"밤에 먹으면 더 비싸"…日 서민음식 규동에 '심야요금' 도입

"밤에 먹으면 더 비싸"…日 서민음식 규동에 '심야요금' 도입

일본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서민 음식의 대표주자로 꼽히는 규동이 인건비 상승 여파로 가격인상 중심에 섰다. 24시간 영업하는 규동 체인점에서 심야 가격을 올려받는 할증제도를 실시하겠다고 선언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는 것. 일부 패밀리레스토랑만 적용해온 심야 할증제도를 대규모 규동 체인이 처음으로 시도하면서 서민 음식 최후의 보루마저 물가 상승에 무너졌다는 부정적 전망이 나온다. 4일 TBS 등 일본 언론은 유명 규

8
인골 함유 환각제 때문에 파묘까지…비상 걸린 시에라리온

인골 함유 환각제 때문에 파묘까지…비상 걸린 시에라리온

아프리카 서부의 시에라리온에서 인골이 함유된 마약이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시에라리온은 국가 존립 위기까지 맞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BBC 방송은 5일(현지시간) 사람 뼈가 들어간 향정신성 약물 ‘쿠시’가 시에라리온에서 최근 수년간 급속히 퍼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쿠시의 성분은 펜타닐과 트라마돌, 시신을 방부 처리하는 데 사용하는 포르말린 등이며, 사람의 뼈가 들어가는 이유는 명확하게 알

9
사업하기 좋은 나라는 싱가포르…절대 하면 안 되는 나라는?

사업하기 좋은 나라는 싱가포르…절대 하면 안 되는 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사업하기 좋은 상위 3개 국가는 싱가포르, 덴마크, 미국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남미 최빈국 베네수엘라는 사실상 사업이 불가능한 국가라는 불명예에 올랐다. 6일 영국의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세계 비즈니스 환경 순위’ 결과를 공개했다. EIU는 전 세계 82개 국가의 인플레이션, 경제성장, 재정 정책 등 각종 지표를 기반으로 2024~2028년까지 5년간 비즈니스 환경을 10점

10
세계 최고령 英 111세 남성 "운 좋아 오래 살았다"

세계 최고령 英 111세 남성 "운 좋아 오래 살았다"

현존하는 세계 최고령 남성으로 기네스세계기록(GWR)에 오른 111세 영국인이 자신의 장수 비결에 대해 그저 "운이 좋아서"라고 밝혔다. 5일(현지시간) 외신은 1912년 잉글랜드 북부에서 태어나 현재 나이가 111세 223일인 존 티니스우드가 살아있는 최고령 남성으로 기네스세계기록(GWR)에 이름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그는 앞서 기록 보유자였던 베네수엘라의 후안 비센테 페레스 모라가 지난 2일 11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나면서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