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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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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격전지]⑮ '0.73%' 기억하는 광산을…"이낙연은 배신자" VS "민형배 뭐했나"

⑮ '0.73%' 기억하는 광산을…"이낙연은 배신자" VS "민형배 뭐했나"

"민주당 떠난 양반이 종로 가서 죽든지, 살든지 피가 터지게 싸워야지, 왜 여기 와서 (선거)하려는지 다들 뜨악(내키지 않아)합니다."(비아5일시장에서 국밥집을 운영하는 이모씨·71세) "찐명(진짜 친이재명)이라는 민형배 이 양반이 구청장 할 때 뭐 한 게 있습니까? 이곳 경제 싹 다 죽었습니다. 그냥 공천받아 여기서 당선되려나 본데, 이제 그런 거 쉽게 안 통할 겁니다."(택시 기사 최모씨·53세) 지난 13일 광주에서 만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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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의사 업무개시명령, 강제노동 아냐…ILO협약 예외 대상"

대통령실 "의사 업무개시명령, 강제노동 아냐…ILO협약 예외 대상"

대통령실이 18일 업무개시명령은 강제 노동 금지 조항에 위배된다며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이 국제노동기구(ILO)에 긴급개입요청서한을 제출한 것에 대해 "강제 노동이 아니다"고 반박했다. ILO가 규정한 강제노동 금지 예외 사항인 국민 생존·안녕을 위태롭게 할 수 있는 경우라서 해당 사항이 없다는 취지다. 장상윤 대통령실 사회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에 출연해 'ILO가 만약 의사들에 대한 정부의 업무개시명령에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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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물가, 정책성과 체감 기본 척도"…농식품 가격 대책 신속 추진 지시

尹 "물가, 정책성과 체감 기본 척도"…농식품 가격 대책 신속 추진 지시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농축산물·식품 물가 대책과 관련해 정부에 "각 부처는 물가의 최종 책임자로서 각자의 영역에서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가 나오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을 방문해 과일, 채소 등 장바구니 물가 상황을 점검한 후 민생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고 "물가가 국민의 첫 번째 관심사이자 정책 성과를 바로 체감하는 가장 기본적인 척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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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인공지능·가짜뉴스, 민주주의 체제 위협"

尹 "인공지능·가짜뉴스, 민주주의 체제 위협"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가짜 뉴스와 거짓 정보는 개인의 자유와 인권을 침해하는 것은 물론, 민주주의 체제마저 위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3차 민주주의 정상회의 장관급 회의 개회식에 참석한 윤 대통령은 "디지털 기술이 개인과 사회의 안전을 위협해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제3차 민주주의 정상회의는 이날부터 오는 20일까지 '미래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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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통령실 "이종섭 소환 요청 즉각 응할 것…국내 대기는 부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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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이종섭, 정당 인사…공수처 소환 안 한 상태서 대기 부적절"

대통령실 "이종섭, 정당 인사…공수처 소환 안 한 상태서 대기 부적절"

대통령실은 18일 국방부 장관 재직 시절 '해병대원 사망사건 수사 외압 의혹'으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수사를 받는 이종섭 주호주대사에 대해 "공수처의 소환 요청에 언제든 즉각 응할 것이며, 공수처가 조사 준비가 되지 않아 소환도 안 한 상태에서 재외공관장이 국내에 들어와 마냥 대기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현안 관련 대통령실 입장'을 언론에 배포하고 "이종섭 전 국방장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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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尹 "긴급농축산물 가격 안정자금 1500억 즉각 투입…필요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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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블링컨 美 국무장관 접견…"韓·美 긴밀히 협력"

尹대통령, 블링컨 美 국무장관 접견…"韓·美 긴밀히 협력"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오전 제3차 민주주의 정상회의 장관급 회의 참석차 방한 중인 안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을 접견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지난해 11월에 이어 4개월 만에 다시 방한한 블링컨 국무장관을 환영하고, 최근 한미 외교장관 간 상호 방문을 포함해 고위급 교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은 '글로벌 포괄 전략동맹’으로 진화한 한미동맹의 공고함을 잘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블링컨 장관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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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언론 상대로 강압 없었다고…그럼 왜 난 방송을 관뒀나"

신장식 "언론 상대로 강압 없었다고…그럼 왜 난 방송을 관뒀나"

‘언론사 관계자를 상대로 어떤 강압 내지 압력도 행사해 본 적이 없다’는 대통령실의 입장과 관련해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변인이 "어리둥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조국 혁신 당은 황상무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의 해임을 주장했다. 신 대변인은 18일 논평을 통해 황 수석의 ‘회칼 테러’ 언급에 대한 대통령실의 입장을 소개하며 "방송 내내 라디오 청취율 전체 1위를 했지만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선거방송심의위원회의 비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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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황상무 자진사퇴 가닥' 보도에 "사실과 달라"

대통령실, '황상무 자진사퇴 가닥' 보도에 "사실과 달라"

대통령실은 18일 '언론인 회칼 테러' 발언 논란이 된 황상무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이 스스로 사퇴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혔다는 문화일보 보도에 대해 "1면 대통령실 인사 관련 기사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이날 출입기자단 공지를 통해 이같이 전했다. 이날 문화일보는 "대통령실 내부에서 '사퇴 불가피론'이 확산하는 것으로 전해졌다"며 황 수석이 자진 사퇴하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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