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09.19
다음
1
與 만난 MBK, 매수자 결정 때까지 홈플러스 폐점 않기로

與 만난 MBK, 매수자 결정 때까지 홈플러스 폐점 않기로

더불어민주당이 사모펀드 운용사 MBK파트너스를 만나 홈플러스 매수자가 결정될 때까지 점포를 추가 폐점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아냈다. 19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본사에서 진행한 김병주 MBK 회장과 김병기 원내대표의 비공개 간담회 직후 김 원내대표는 "(MBK 측에) 적어도 매수 때까지 폐점이 없다는 확약을 받았다"며 "적어도 15개 점포에 대해서 혹은 다른 점포에 대해서 매수자가 결정될 때까지 폐점을 하지 않는다고 했다

2
천하람 "'조희대 사퇴' 주장한 의원들 부터 수사하라, 직 걸어야"[시사쇼]

천하람 "'조희대 사퇴' 주장한 의원들 부터 수사하라, 직 걸어야"

■ 방송 :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미리 PD■ 출연 :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9월 19일)■ 내용을 인용하게 되면 '소종섭의 시사쇼'를 표기해 주기 바랍니다 소종섭 :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최근 정국 상황, 여야 움직임 등 관련해서 얘기 듣도록 하겠습니다. 천 의원님, 바쁘신데 나와주셔서 고맙습

3
압색 당한 국힘, "조희대 의혹, 고발·손배" 맞불…민생협의 순연

압색 당한 국힘, "조희대 의혹, 고발·손배" 맞불…민생협의 순연

민중기 특별검사팀으로부터 당원 명부 압수수색을 당한 국민의힘은 '조희대 대법원장과 한덕수 전 국무총리 회동설'을 부각하는 더불어민주당을 정조준하면서 정국 타개를 모색하고 있다. 의혹을 유포한 여당 의원에 관한 형사 고발과 국정 조사 추진 등 강도 높은 대응을 예고했다. 여야 관계가 또다시 악화하면서 당초 이날 예정됐던 여야 민생경제협의체 첫 회의는 순연됐다. 국민의힘은 민생경제 지원을 위해 추석 연휴 전 다시

4
국민의힘, 롯데카드 해킹사고 관련 "정무위 청문회 열 것"

국민의힘, 롯데카드 해킹사고 관련 "정무위 청문회 열 것"

국민의힘이 최근 롯데카드 해킹 사고와 관련해 국회 정무위원회 차원의 청문회를 열겠다고 19일 밝혔다. 김도읍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롯데카드 해킹 사고로 약 300만명의 고객 정보가 유출됐다. 특히 28만명 회원의 비밀번호까지 유출됐다고 한다"며 "이는 직접적인 부정결제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4월 SK텔레콤 2324만명 개인정보 유출을 시작으로

5
이준석 "李 대통령, 또 다른 '비상' 선호?…민주주의, 평시로 돌아가야"

이준석 "李 대통령, 또 다른 '비상' 선호?…민주주의, 평시로 돌아가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비상 상황에 안주하고 있다"며 민주주의는 평시로 돌아가야 한다고 지적했다. 19일 이준석 대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대한민국 현대사를 돌아보면 권력은 평시보다 비상시국을 선호해 왔다"라며 "비상은 언제나 독재의 서막을 알리는 신호였다"고 지적했다. 이어 "불과 몇 달 전 12·3 계엄이라는 또 하나의 비극을 목도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그는 이 대통령

6
李대통령, 채용 늘린 기업에 감사 서한 전달한다…삼성·SK·현대차 등 8개사

李대통령, 채용 늘린 기업에 감사 서한 전달한다…삼성·SK·현대차 등 8개사

이재명 대통령이 채용을 확대한 기업에 감사 서한을 전달하기로 했다고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밝혔다. 강 실장은 1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청년의 날(20일)을 앞두고 '청년정책주간'을 운영 중이며, 채용 규모를 당초 계획보다 늘린 기업들에 감사 서한을 보낼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한의 구체적 메시지와 전달 시기는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전날(18일)까지 사이 삼성·SK·현대차

7
[속보] 李대통령, 유엔총회 계기 트럼프와 회담 계획 없어

李대통령, 유엔총회 계기 트럼프와 회담 계획 없어

李대통령, 유엔총회 계기 트럼프와 회담 계획 없어

8
[폴폴뉴스]李대통령 갤럽 지지율 60%…장래지도자 조국·장동혁 상위권

李대통령 갤럽 지지율 60%…장래지도자 조국·장동혁 상위권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상승해 60%를 회복했다. 차기 대통령을 묻는 여론조사에서는 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상위권으로 조사됐다. 19일 여론조사업체 갤럽이 공개한 여론조사(16~18일 전국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무선전화를 이용해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11.8%)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과 관련해 긍

9
9.19 선언 7주년…이 대통령 "北 체제 존중 약속 유효"

9.19 선언 7주년…이 대통령 "北 체제 존중 약속 유효"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9.19 평양공동선언 7주년을 맞아 북측 체제를 존중하겠다는 약속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저는 8.15 경축사를 통해 3가지 원칙을 제시했다"며 "북측의 체제를 존중하고, 흡수통일을 추구하지 않으며, 일체의 적대행위를 할 뜻이 없다는 제 약속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7년 전 오늘 남북은 평양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공동번

10
李대통령, 유엔총회 계기 22~26일 방미…'대한민국 투자 서밋'도 개최(종합)

李대통령, 유엔총회 계기 22~26일 방미…'대한민국 투자 서밋'도 개최(종합)

이재명 대통령이 유엔(UN) 총회 참석을 계기고 22일부터 26일까지 미국 뉴욕을 방문한다. 이 기간 이 대통령은 유엔총회 고위급회기 7번째 기조연설자로 나서고 현직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유엔안전보장이사회 공개 토의도 주재한다. 또한 이 대통령은 지난달 말 정상회담을 가졌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는 회담을 열지 않고, 프랑스·이탈리아 정상들을 만나 현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19일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용산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