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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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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날' 李대통령 "희망을 돌려준 대통령으로 기억되고 싶다"

'청년의 날' 李대통령 "희망을 돌려준 대통령으로 기억되고 싶다"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들에게 희망을 돌려준 대통령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했다. 청년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은 결국 기회의 부족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둥지를 넓히고 파이를 키워 희망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통령실은 이번 주를 '청년 주간'으로 삼고 청년 농업인과의 만남(16일), 청년 스타트업 간담회(18일), 청년 소통·공감 콘서트(19일) 등을 진행하며 '2030' 청년세대의 목소리를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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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李대통령 "여적여" 발언 직격…"특정 성별 환심 사려다, 본심 튀어나와"

이준석, 李대통령 "여적여" 발언 직격…"특정 성별 환심 사려다, 본심 튀어나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젠더 관련 발언을 두고 "대통령님, 커뮤니티 사이트 끊으십시오"라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이 대표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청년 소통 행사에서 한 발언이 허탈감을 주고 있다"면서 "'여자가 여자를 미워하는 건 이해된다'는 그 한마디. 이게 2025년 대한민국 대통령의 젠더 인식 수준"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또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볼 법한 '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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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찾은 정청래 민주당 대표 "금산 발전 위해 뭐든지 돕겠다"

고향 찾은 정청래 민주당 대표 "금산 발전 위해 뭐든지 돕겠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30 세계인삼엑스포' 개최를 위해 힘을 보태고, 금산 발전을 위해서 뭐든지 돕겠다"고 강조했다. 정청래 대표는 19일 저녁 7시 충남 금산군 금산읍 금산세계인삼엑스포 광장에서 열린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정 대표는 축사 연단에 올라 "저는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 115번지에서 10남매 중에 열 번째 막내로 태어났다"며 고향 사람임을 내세웠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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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李대통령 '여적여' 발언, 분열 부추기는 성차별 농담"

장동혁 "李대통령 '여적여' 발언, 분열 부추기는 성차별 농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여자가 여자 미워하는 건 이해한다'는 발언을 두고 "분열을 조장하는 말"이라고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19일 '2030 청년 소통·공감 토크콘서트'에서 젠더 갈등과 관련해 "청년 남녀가 편 가르며 다투는 상황이 안타깝다"며 "여자가 여자를 미워하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여자가 남자를, 남자가 여자를 미워하는 일은 상상하기 어렵다"고 발언한 바 있다. 장 대표는 이를 문제 삼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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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李정부, 청년에게 빚 남기고 기회는 빼앗아"

오세훈 "李정부, 청년에게 빚 남기고 기회는 빼앗아"

오세훈 서울시장이 '청년의 날'인 20일 이재명 정부에 대해 "청년에게 빚만 남기고 기회는 모두 빼앗는 정권"이라고 비판했다. 오 시장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에 올린 '청년성장특별시 서울이 되겠습니다'란 제목의 글에서 "'정부가 늘리는 빚의 파도, 서울시가 막고 있습니다'라는 구절에 생각보다 많은 청년이 뜨겁게 반응을 보내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해당 글귀는 최근 서울도서관 외벽에 내걸렸던 현수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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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정청래 대표 살해 협박' 게시한 10대 검거

'李 대통령·정청래 대표 살해 협박' 게시한 10대 검거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를 살해하겠다는 글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대화방에 올린 10대 남성이 붙잡혔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 김포경찰서는 이 대통령과 정 대표를 살해하겠다는 글을 올린 혐의(협박)로 10대 A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군은 지인들이 모인 인스타그램 단체 대화방에서 '이 대통령과 정 대표 중에 한 명을 데리고 가겠다'고 말하면서 이 대통령과 정 대표를 협박한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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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조희대 회동설에 "민주당, 조작된 음성으로 대국민 사기극"

장동혁, 조희대 회동설에 "민주당, 조작된 음성으로 대국민 사기극"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제기한 조희대 대법원장과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회동설에 대해 "민주당이 국회에 조작된 음성파일을 들고 와 전 국민을 상대로 대국민 사기극을 벌였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20일 국회에서 현안 관련 기자 간담회를 열고 "사법부 장악을 위한 거대한 음모에서 비롯된 파렴치한 중대 범죄"라면서 이같이 밝혔다.그는 민주당 서영교·부승찬 의원 등의 회동 의혹 제기를 당사자들이 일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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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민주당 해산' 장동혁 비판에 "후안무치·적반하장"

與, '민주당 해산' 장동혁 비판에 "후안무치·적반하장"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조희대·한덕수 회동 의혹을 제기한 더불어민주당을 '해산돼야 할 위헌 정당'이라고 비판한 데 대해 민주당이 "후안무치이자 적반하장"이라고 응수했다. 백승아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20일 논평을 통해 "독재라는 표현은 오히려 군사독재의 후예이자 불법 계엄과 내란을 일으킨 윤석열 정권과 국민의힘에 어울리는 말이다"며 이같이 밝혔다.백 원내대변인은 "계엄 해제를 방해하고, 종교 세력까지 동원해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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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날' 李대통령 "청년, 극한 경쟁에 내몰리지 않아야"

'청년의 날' 李대통령 "청년, 극한 경쟁에 내몰리지 않아야"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 문제의 실질적인 해결,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향해 성큼성큼 더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 녹지원에서 열린 제6회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영상 기념사를 통해 "청년 문제는 우리 모두의 문제"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지난 2020년 제정된 청년기본법은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청년의 권리를 보장하겠다는 공동체의 약속이었고, 대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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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된 권성동, 지역구 챙기기?…제한급수 해제에 "언제나 강릉과 함께"

구속된 권성동, 지역구 챙기기?…제한급수 해제에 "언제나 강릉과 함께"

강원 강릉시를 지역구로 둔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 오봉저수지 수위 회복으로 제한급수가 해제된 데 대해 "마음이 놓인다"고 소회를 밝혔다. 권 의원은 19일 개인 페이스북을 통해 "반가운 단비로 오봉저수지 저수율이 회복되고, 시간제 제한 급수도 14일 만에 해제됐다는 소식을 접했다. 시민 여러분의 생활에 숨통이 트였다니 무엇보다 기쁘고 제 마음도 함께 놓인다"고 전했다. 이어 "불편을 감내하며 물 절약에 동참해 주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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