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날씨...내일은 17도까지 올라
서울 낮 최고기온이 13도까지 올라가는 등 포근한 날씨를 보인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부근에서 시민들이 겉옷을 벗어 손에 들고 길을 걷고 있다.
산업부, 미 IEEPA 판결 관련 민관합동 대책회의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미 IEEPA 판결 관련 민관합동 대책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어린이들과 골든벨 퀴즈 하는 오세훈 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 동작구 우리동네키움센터 동작13호점을 방문, 아이들과 골든벨에 참여하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 앞두고 출입 통제된 법원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사형이 구형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를 앞둔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출입 통제된 서울중앙지법 주변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사형이 구형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를 앞둔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인근에서 경찰병력이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법원삼거리 출입 통제하는 경찰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사형이 구형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를 앞둔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인근에서 경찰병력이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5900선 돌파한 코스피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94.58포인트 상승하며 사상 첫 5900선을 돌파한 2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국내증시 현황이 표시돼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6원 하락한 1443원으로 거래를 시작 했다.
코스피 장중 사상 첫 5600선 돌파
코스피가 장중 사상 첫 5600선을 돌파한 19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이 증시와 환율 등을 모니터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오전 9시 2분 현재 전장보다 150.70포인트(2.74%) 올라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봄이 오려나...포근한 날씨
서울 낮 최고기온이 13도까지 올라가는 등 포근한 날씨를 보인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부근에서 시민들이 겉옷을 벗어 손에 들고 길을 걷고 있다.
공양 가는길...흐트러짐 없는 마음
겨울 햇살이 비껴드는 도심의 사찰 마당, 나물과 두부 등 정갈히 담은 쟁반을 머리에 이고 묵묵히 옮기는 발걸음에 정성이 묻어난다. 소박한 음식이지만 공양을 올리기 전의 마음가짐에 흐트러짐이 한점도 없다.(조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