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햇살이 비껴드는 도심의 사찰 마당, 나물과 두부 등 정갈히 담은 쟁반을 머리에 이고 묵묵히 옮기는 발걸음에 정성이 묻어난다. 소박한 음식이지만 공양을 올리기 전의 마음가짐에 흐트러짐이 한점도 없다.(조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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