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직자들과 인사하는 한동훈
국민의힘 당권주자인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2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민의힘 의원실 당직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엔달러, 160선 돌파 '38년 만에 최저'
엔달러 환율이 160선을 넘어서며 엔화 가치가 1986년 이후 가장 약한 수준으로 떨어진 2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엔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폭염 탈출
서울 지역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웃돌며 찜통더위를 보인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를 찾은 어린이가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한방울도 아까워
정부가 유류세 인하폭을 축소하기로 한 1일 서울 서초구 만남의 광장 알뜰주유소를 찾은 시민이 차량에 주유를 하고 있다. 이날부터 8월 31일까지 휘발유에 대한 유류세 인하율을 기존 25%에서 20%로, 경유에 대한 인하율은 37%에서 30%로 축소 적용한다. 이에 따라 휘발유의 유류세는 리터당 615원에서 656원으로 41원 오르고, 경유의 유류세도 369원에서 407원으로 38원 오르게 된다.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서울시청 앞 교통사고 현장
1일 밤 서울 시청 근처에서 승용차가 역주행하며 교차로 인도의 행인들을 덮쳐 9명의 사망자를 낸 사고 현장 도로변에 가벽을 설치해 놓았고 누군가가 국화꽃을 가져다 놓았다. 2일 아침 출근길 시민들이 근처를 지나고 있다.
수박 진열하는 청과시장 상인들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석 달 연속 2%대를 기록하며 사과 등 과일 가격 강세가 이어진 2일 서울 영등포구 청과 시장의 상인들이 수박을 진열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회의장 들어서는 추경호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응원 체험하는 외국인 학생들
26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 강당에서 열린 2024 국제하계대학(ISC)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고려대 응원을 배우고 있다. 미국, 영국, 호주, 네덜란드, 싱가포르, 홍콩, 중국 등 약 50개국 350여 개 대학에서 약 2,000여 명의 학생들은 여름방학 동안 고려대에서 수업을 듣고, 한국 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더위야 물러가라
서울 지역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웃돌며 찜통더위를 보인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를 찾은 어린이가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신나는 응원, 외국인 학생들도 '덩실덩실'
26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 강당에서 열린 2024 국제하계대학(ISC)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고려대 응원을 배우고 있다. 미국, 영국, 호주, 네덜란드, 싱가포르, 홍콩, 중국 등 약 50개국 300여 개 대학에서 약 2,000여 명의 학생들은 여름방학 동안 고려대에서 수업을 듣고, 한국 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