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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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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잡이 배도 멈춘 토요일… 울릉도 ‘토요 지식 축제’, 매주 대학교수 강연 듣다

오징어잡이 배도 멈춘 토요일… 울릉도 ‘토요 지식 축제’, 매주 대학교수 강연 듣다

울릉도는 토요일마다 지식이라는 또 다른 파도를 맞았다. 경북 울릉군은 지난 3일 졸업식을 끝으로 2025년 경북도민행복대학 울릉캠퍼스 교육 일정을 완료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역군민을 위한 평생교육사업의 일환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와 학자들을 초청해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경북도 20여 시군에서 운영되고 있다. 올해 처음 캠퍼스를 신설해 학습자 16인을 모집했고 3월∼12월까지 10개월간의 교육과정을 완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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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으로 맺은 동맹’ 포항-울산-경주… 해오름동맹 생활체육 대축전 성료

‘땀으로 맺은 동맹’ 포항-울산-경주… 해오름동맹 생활체육 대축전 성료

포항·울산·경주시가 함께하는 '2025 해오름 생활체육 대축전'이 7일 경주실내체육관에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해오름 동맹'은 2016년 포항·울산·경주 3개 도시가 동해남부권의 상생 발전과 공동 번영을 목표로 결성한 협력체로, 경제·산업·문화·관광·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중 생활체육 대축전은 시민 생활체육인 간 소통과 교류를 위해 2018년 울산에서 처음 개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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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속 미세먼지' 안녕…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 ‘2025년 찾아가는 대기환경교실’ 성료

'교실 속 미세먼지' 안녕…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 ‘2025년 찾아가는 대기환경교실’ 성료

현장에서 직접 공기질을 측정하며 환경 파수꾼으로 성장한 아이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4월∼11월까지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년 찾아가는 대기환경교실' 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대기환경 교육과 대기질 측정 과정 체험 기회 제공을 통해 환경에 대한 관심과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체험교실은 지난 4월 울주군 온양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1월까지 6개 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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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월영동 아파트서 '불' … 60대 부부 숨져

창원 월영동 아파트서 '불' … 60대 부부 숨져

7일 오전 2시 36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의 한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60대 부부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아파트 주민 130여명은 밤새 인근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 몸을 피했다가 순차적으로 귀가했다. 불은 집안 내부 100㎡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5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소방 당국에 의해 이날 오전 3시 38분께 모두 꺼졌다. 불이 난 아파트는 22층 규모 건물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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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빚는 장인정신… 롯데百 부산본점, '예거 르쿨트르' 신규 오픈

시간을 빚는 장인정신… 롯데百 부산본점, '예거 르쿨트르' 신규 오픈

스위스 정교한 워치메이킹의 상징, 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가 시간의 예술을 향유할 새로운 공간.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에비뉴엘 1층에 스위스 파인 워치브랜드 '예거 르쿨트르'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섬세한 워치메이킹 기술과 브랜드를 대표하는 주요 컬렉션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럭셔리 워치를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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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센텀시티, 영디자이너 브랜드 ‘글로니’ 선봬

신세계 센텀시티, 영디자이너 브랜드 ‘글로니’ 선봬

트렌드가 쏟아지는 백화점에서 신세계는 한 발 멈춰, 젊은 감각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췄다. 센텀시티의 새로운 선택 '글로니'가 부산 패션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실어 나른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11일까지 백화점 지하 2층 하이퍼스테이지에서 영디자이너 브랜드 '글로니'를 선보인다.글로니는 아이돌 등 셀럽들의 사복 패션으로 화제를 모으며 젊은 층으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매장에서는 시즌오프 아이템들을 최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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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샘 근무에 집중력 고갈' … 창원서 환자 태운 구급차, 전봇대 충돌

'밤샘 근무에 집중력 고갈' … 창원서 환자 태운 구급차, 전봇대 충돌

7일 오전 8시 20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 한 도로에서 환자를 태우고 달리던 119구급차가 인도 위 전봇대와 도로 표지판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60대 환자 1명과 경상을 입은 구급대원 3명이 병원에 이송됐으며 119구급차 등이 파손됐다. 해당 환자의 상태는 더 나빠지진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현장 주변을 지나던 사람이 없어 추가 인명피해 발생도 없었다. 당시 구급대원 3명은 인근 목욕탕에서 실신한 환자 1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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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시장"이재명 대통령의 대전·충남 행정통합 공감 발언 적극 환영"

이장우 시장"이재명 대통령의 대전·충남 행정통합 공감 발언 적극 환영"

이장우 대전시장이 5일 충남 천안시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서 열린 충남 타운홀미팅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충남 타운홀미팅 모두 발언을 통해 대전·충남 행정통합의 필요성과 긍정적 방향을 명확히 밝힌 데 대해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대통령의 '대전과 충남의 통합이 바람직하다', '충청권의 궁극적 지향은 통합', '국정 책임자로 충남·대전을 모범적으로 통합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 갖고 있다'고 강조한 것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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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는 교육’…김용태 출판기념회 3천명 모였다

‘사람 사는 교육’…김용태 출판기념회 3천명 모였다

사람을 사람으로 세우는 교육이 무엇인지, 광주의 질문이 한곳으로 모였다. 한 권의 책을 중심에 두고, 현장 경험과 교육의 방향을 둘러싼 시민들의 고민이 행사장을 채웠다.7일 지역교육계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광주과학기술원 오룡관에서 '김용태의 사람 사는 교육' 출판기념회가 약 3,000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학생·학부모·청년은 물론 교육계와 정치권, 시민사회 인사들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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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한국농업기술보급대상 대상’ 수상

구미시, ‘한국농업기술보급대상 대상’ 수상

경북 구미시농업기술센터 특화농업팀 최수정 팀장이 지난 4일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2025 농업과학기술 성과공유대회」에서 한국농업기술보급대상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농업기술보급대상은 전국 6500여 명의 지방농촌진흥공무원 중 농업·농촌 발전에 뚜렷한 공로를 세운 인물을 선정하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 이번 수상은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평가, 3차 발표평가에 이어 외부 공개검증과 최종 심사위원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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