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12.07
다음
1
"이건 처벌이 아니라 생매장"…조진웅, 과거 보도로 은퇴에 법조계 목소리

"이건 처벌이 아니라 생매장"…조진웅, 과거 보도로 은퇴에 법조계 목소리

배우 조진웅이 과거 소년범 전력이 공개된 후 은퇴를 발표하자, 법조계에서는 해당 결정이 과도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한인섭 서울대 로스쿨 명예교수는 조진웅의 은퇴 발표에 대해 "아주 잘못된 해결책"이라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한 명예교수는 조진웅이 이번 논란으로 사실상 '생매장'당하는 상황에 처했다고 비유하면서 "생매장 당하지 않고 맞서 일어나는 모습으로 우뚝 서야 한다"고 재기를 권고했다. 한인섭 교수는 7일 0

2
"대통령은 괜찮고 배우는 은퇴?"…이준석, 조진웅 논란 겨냥해 이재명 직격

"대통령은 괜찮고 배우는 은퇴?"…이준석, 조진웅 논란 겨냥해 이재명 직격

배우 조진웅이 과거 논란으로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를 언급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직격했다. 7일 이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이 되는 데 음주운전, 공무원 자격 사칭, 폭행과 집기파손(특수공무집행방해)쯤은 문제없다는 것을 지난 6월 민주적 투표가 보여줬다"며 "항상 투표 결과는 국민의 가장 선명한 의사표시이기에 존중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조진웅 은퇴를 언급하며 "하지만 조

3
"저라고 싸고 질낮은 냉동으로 때우고 싶겠나"…벼랑 끝 美 Z세대 '생존 전략'[세계는Z금]

"저라고 싸고 질낮은 냉동으로 때우고 싶겠나"…벼랑 끝 美 Z세대 '생존 전략'

편집자주Z세대(1990년대 후반~2010년대 초반 출생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문화와 트렌드를 주도하며, 사회 전반에서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는 세대로 주목받고 있다. 에서는 전 세계 Z세대의 삶과 가치관을 조명하며, 그들이 어떻게 사회를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들여다보고자 한다. 미국 Z세대에서 저렴한 가격이 강점인 냉동식품이 인플레이션을 버티기 위한 '생존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다. 미국 경제전

4
조진웅 은퇴 후 "너희는 그리 잘 살았나" 글 올린 이정석…역풍 맞고 삭제

조진웅 은퇴 후 "너희는 그리 잘 살았나" 글 올린 이정석…역풍 맞고 삭제

배우 조진웅씨가 과거 고교 시절 범죄에 연루됐다는 논란 끝에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가수 이정석씨가 그를 두둔하는 듯한 글을 남겼다가 거센 역풍을 맞았다. 이씨는 지난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연예계 은퇴? 왜 그렇게까지 만드나. 너희는 그리 잘 살았고, 잘 살고 있나. 세상이 안타깝고 더럽다"라고 적었다.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조씨의 은퇴 발표 직후 올라온 글이어서 그를 향한 메시지로 해석할 수 있

5
"제일 핫하다" 트럼프가 극찬…미국을 두 쪽 낸 '청바지' 여배우, 논란에 첫 입장

"제일 핫하다" 트럼프가 극찬…미국을 두 쪽 낸 '청바지' 여배우, 논란에 첫 입장

미국 배우 시드니 스위니가 자신이 모델로 참여한 청바지 광고가 백인 우월주의 논란에 휩싸이자 침묵을 깨고 직접 입장을 밝혔다.스위니는 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주간지 피플에 "나는 청바지와 그 브랜드를 좋아해서 그랬을 뿐이며, 사람들이 그 광고에 끼워 맞추려 하는 견해는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문제의 광고는 의류 브랜드 아메리칸 이글이 청바지를 뜻하는 'jeans'와 유전자를 의미하는 'genes'의 발음 유사성을

6
"들고나온 검정 가방 뭐야?" 130만원짜리 '완판'...역대급 인기 女총리, 소비시장 삼켰다

"들고나온 검정 가방 뭐야?" 130만원짜리 '완판'...역대급 인기 女총리, 소비시장 삼켰다

일본 정계의 '초강력 브랜드'가 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이번엔 소비 시장까지 흔들었다. 지지율 75%를 자랑하는 그의 인기가 '완판 신드롬'으로 번지며 일본 경제에까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7일 산케이신문은 다카이치 총리의 높은 인기가 그의 '애용품'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며, 총리가 공식 일정에서 사용한 제품들이 연이어 매진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가장 주목을 받은 품목은 다카이치 총리가 취임 후 관저에 처음 들

7
"아무도 원치 않던 애물덩어리" MIT가 살려냈다…'바다의 핫도그' 美서 연5800만개 소비[맛있는 이야기]

"아무도 원치 않던 애물덩어리" MIT가 살려냈다…'바다의 핫도그' 美서 연5800만개 소비

편집자주최초의 과자는 고대 메소포타미아 문명에서 발견됐다고 합니다. 과자는 인간 역사의 매 순간을 함께 해 온 셈이지요. 비스킷, 초콜릿, 아이스크림까지. 우리가 사랑하는 과자들에 얽힌 맛있는 이야기를 전해 드립니다. 대구, 명태 등 흰 살 생선을 튀겨 만든 냉동식품 '피쉬 스틱'은 미국 등 서구권의 인기 간식이다. 영국 등 영연방 국가에서는 피쉬 핑거라는 명칭으로 불리며, 머스타드나 타르타르소스에 찍어 먹는다.19

8
"공직자 소년범 전력도 공개"…나경원, 대통령·국회의원까지 검증하는 법안 발의

"공직자 소년범 전력도 공개"…나경원, 대통령·국회의원까지 검증하는 법안 발의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7일 대통령·국회의원 등 국가 주요 공직자와 고위 공무원의 소년기 중대 범죄 이력을 국가가 공식적으로 확인하고 국민에게 공개하도록 하는 법률 개정안을 제출한다고 밝혔다. 최근 배우 조진웅을 둘러싼 '소년범 전력' 논란이 확산하면서, 공직 윤리 검증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이 반영된 조치다. 이번 법안은 ▲대통령·국회의원·시·도지사 후보자 ▲상당 직급 이상의 고위 공무원 ▲국가

9
"에이, 세제는 안 상하잖아" 오래 묵은 것 계속 썼는데…빨래가 왜 이래

"에이, 세제는 안 상하잖아" 오래 묵은 것 계속 썼는데…빨래가 왜 이래

세탁세제는 오래 지나도 상하지 않는다는 인식과 달리, 일정 시간이 지나면 세척력이 떨어지고 세탁기까지 손상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겉보기에는 멀쩡해 보여도 세제 속 화학 성분이 시간이 지나며 분리·변질돼 본래 기능을 잃는다는 것이다. 최근 미국 친환경 세제 브랜드 블루랜드(Blueland)는 "세제의 유효 성분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 분해되거나 분리돼 세척력이 급격히 저하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세탁세

10
"축구가 사커? 풋볼로 부르자"…손흥민도 갸우뚱했던 100년 논쟁, 트럼프가 뛰어들었다

"축구가 사커? 풋볼로 부르자"…손흥민도 갸우뚱했던 100년 논쟁, 트럼프가 뛰어들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제 축구 무대에서 다시 한번 '사커(soccer)'와 '풋볼(football)' 명칭 논쟁을 끄집어냈다. 그는 미국 역시 세계 대부분 국가처럼 축구를 '풋볼'이라 불러야 한다고 주장하며 기존 용어 체계를 뒤흔드는 발언을 내놓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워싱턴DC 케네디센터에서 열린 2026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조 추첨식에서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의 소개를 받으며 연단에 섰다. 인판티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