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9일까지 전국 7개 직영사업소

1월31일까지 365개 서비스네트워크

르노코리아가 겨울 시즌을 맞아 전국 직영사업소에서 차량 무상점검을 진행하고 서비스네트워크를 통해 배터리·타이어 교체 고객 대상 특별 정비 혜택을 운영한다.


르노코리아는 오는 12월 8일부터 19일까지 성수·서부·도봉·수원·대전·대구·동래 등 7개 직영사업소에서 겨울철 차량 안전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방문 고객은 램프류, 주요 오일류, 냉각수, 와이퍼 작동 상태,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마모도, 배터리 단자 등 핵심 부품 전반에 대한 무상 점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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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65개 서비스네트워크에선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 겨울철 정비 캠페인이 운영된다. 내년 1월 31일까지 배터리를 교체한 고객은 제품 종류에 따라 10~1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타이어 4본 교체 시 10만원 정비 쿠폰이 지급된다.


겨울철은 낮은 기온으로 배터리 성능 저하가 잦고 타이어 마모가 제동력에 영향을 미쳐 사전 점검의 중요성이 커지는 시기다. 르노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안전 운행에 필요한 기본 점검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르노코리아가 겨울맞이 무상점검 및 정비 혜택 서비스에 들어간다.

르노코리아가 겨울맞이 무상점검 및 정비 혜택 서비스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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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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