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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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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공항에서 시간을 낭비할까 [AI오답노트]

우리는 왜 공항에서 시간을 낭비할까

편집자주실패를 살펴보는 것은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AI오답노트'는 AI와 관련한 제품과 서비스, 기업, 인물의 실패 사례를 탐구합니다. "저 지금 게이트 앞에 도착했어요. 문 좀 열어주세요! 서울, 인천으로 가는 한국인입니다. 보안 심사가 예상보다 너무 오래 걸려서 늦었어요. 지금 바로 탈 수 있어요. 문 좀 열어주세요!" 국제선 비행기를 놓쳐본 적이 있습니다. 러시아 모스크바 셰레메티예보 공항에서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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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단 포고령'에 분노한 전공의, 내일 퇴진 집회 연다

'처단 포고령'에 분노한 전공의, 내일 퇴진 집회 연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소추안 표결 앞둔 가운데 전공의와 의대 교수들은 주말 의대 증원을 둘러싼 의료 사태와 비상 계엄령 규탄 집회를 예고했다. 7일 의료계에 따르면 서울대학교병원 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8일 오후 2시 혜화역 2번 출구 마로니에 공원 앞에서 의료계엄 규탄 집회를 연다. 집회 포스터에는 '교육 농단 및 의료 계엄 사태를 규탄한다'며 '10개월간 이어진 폭압적인 의료 농단에 위헌적인 계엄령의 처단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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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령 여파까지" 삼성전자 버리는 외국인…비중 50% 무너지나[기업&이슈]

"계엄령 여파까지" 삼성전자 버리는 외국인…비중 50% 무너지나

주식을 보유한 외국인투자자 비중이 높아 대한민국 '국민주'이면서도 외국기업 같은 느낌을 갖는 삼성전자가 최근 잇단 외국인 투자자들의 집중 매도세로 진짜 '국민주'가 될 위기에 놓였다. 미국과 중국간 무역갈등 심화와 기술경쟁력 악화 등 각종 대내외 악재에 시달리던 상황에 계엄령 리스크까지 겹치면서 외국인 투자비중이 50% 밑으로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지난 7월만해도 56%를 넘어섰던 삼성전자의 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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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勞, 집행부 재신임…내년에 3년치 임금협상 재개할듯

삼성전자 勞, 집행부 재신임…내년에 3년치 임금협상 재개할듯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 현 집행부가 노조원들로부터 재신임받으며 사측과 다시 한번 임금·단체협약(임단협) 교섭에 나설 자격을 얻었다. 임금 협상은 해를 넘겨 내년 재개될 가능성이 크다. 이렇게 되면 2023~2025년 3개년 임단협을 한꺼번에 진행하게 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이날 오후 2시까지 전삼노 조합원 3만672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삼노 현 집행부에 대한 신임·불신임' 투표 결과 신임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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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들고 입국 안돼요…전담까지 규제하는 국가 어디?[뉴스설참]

담배 들고 입국 안돼요…전담까지 규제하는 국가 어디?

편집자주'설참'. 자세한 내용은 설명을 참고해달라는 의미를 가진 신조어다. 에서는 뉴스 속 팩트 체크가 필요한 부분, 설명이 필요한 부분을 콕 짚어 더 자세히 설명하고자 한다. 연말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흡연자들이라면 방문할 국가의 전자담배 규제를 유심히 살펴봐야 할 이유가 생겼다. 대만, 태국에 이어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가는 해외여행국으로 꼽히는 베트남까지 최근에 전자담배 반입을 금지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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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는 겨울이 제철?…이상기후 덮친 한반도, 농수산물 산지 '대변동'

옥수수는 겨울이 제철?…이상기후 덮친 한반도, 농수산물 산지 '대변동'

유통업계가 장기화된 폭염과 호우 등 이상기후로 제철 신선식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대체 산지를 발굴하고 신품종을 확대하는 등 수급 안정화에 힘을 쏟고 있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반복되는 늦더위를 고려해 여름철 대표 농산물인 옥수수를 겨울에 먹을 수 있도록 신규 먹거리로 발굴했다. 통상 옥수수는 7월 중순부터 8월 초가 제철이지만 해가 갈수록 따뜻한 날씨가 늦게까지 이어지면서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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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탄핵에 떠들썩한 사이…韓 배터리 급소 '흑연' 옥죄는 중국[보죠, 배터리]

계엄·탄핵에 떠들썩한 사이…韓 배터리 급소 '흑연' 옥죄는 중국

한국 배터리업계 '급소'로 평가되는 흑연·음극재 공급망을 중국이 다시 옥죄고 있다. 탄핵 정국으로 정부 지원이 둔화될 경우 음극재 공급망이 또다시 위기에 빠질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6일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내년 이후 가동되는 배터리 3사의 북미 생산 캐파(생산 능력)는 479GWh 수준이다. 음극재는 최대 47만t 이상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일반적으로 1GWh당 음극재 1000t이 필요하다. 공장 가동률이 최근 50%대로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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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치킨 3사에 물었다…외국인이 열광하는 '최애' 메뉴는?

K-치킨 3사에 물었다…외국인이 열광하는 '최애' 메뉴는?

K-치킨이 나날이 해외 영토를 넓히고 있다. 일찌감치 개척에 나섰던 BBQ는 미국부터 파나마까지 전 세계 57개국에 문을 열었다. 특히 치킨 종주국이라 할 수 있는 미국에서는 50개 주 가운데 30개 주에 진출하며 위상을 과시하는 중이다. 후발주자인 교촌치킨과 bhc 역시 기세가 매섭다. 도대체 외국인들은 왜 K-치킨에 열광하는 걸까. 해외에서 브랜드별로 가장 인기 있는 치킨은 무엇인지 세 업체에 물어봤다. 해외에서 가장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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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주력 차종 바뀐다…신형 팰리세이드 디자인 공개

현대차 주력 차종 바뀐다…신형 팰리세이드 디자인 공개

현대자동차가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팰리세이드의 새로운 디자인을 공개했다. 현대차는 새로운 하이브리드 시스템 장착 등 국내 소비자 선호도를 반영해 국내 베스트셀링카에 최상위급 SUV인 팰리세이드를 올려놓는다는 목표다. 6일 현대차는 6년 만에 선보이는 완전변경 모델인 '올 뉴 팰리세이드(PALISADE)' 디자인을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차는 강인한 인상을 중심으로 신형 팰리세이드에 과감해진 비율을 적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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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반도체 '뉴 50년']①'두뇌 조직' 손질하고 '초격차' 회복 꿈꾸는 '뉴 50년'…"판을 흔들어라"

①'두뇌 조직' 손질하고 '초격차' 회복 꿈꾸는 '뉴 50년'…"판을 흔들어라"

삼성전자가 6일 반도체 사업 50주년을 조용히 맞이했다. 별도의 공식 행사를 열거나 이재용 삼성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 메시지 역시 발표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실적 부진과 반도체 시장에서의 입지 약화로 제기된 ‘반도체 위기론’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축하보다는 위기 극복에 집중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50주년 행사보단 앞으로 ‘새로운 50년’을 준비하는 데 분주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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