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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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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 새끼 옷은 15만원~50만원 이상도 산다"…자식·손주에 플렉스

"금쪽같은 내 새끼 옷은 15만원~50만원 이상도 산다"…자식·손주에 플렉스

고물가가 계속되면서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유·아동 의류 구매에 있어서는 비교적 소비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한국섬유산업연합회가 의류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온라인 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38.5%가 유·아동 의류 구매 시 평균지출액 15만원 이상이라고 답했다. 이는 전체 의류 구매자의 27.5%보다 10%포인트 이상 높은 수치다. 특히 50만원 이상이라고 답한 응답자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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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대박나도 직원들 없어 나만 힘들어"…'서울의 봄' 흥행에 분노

"영화 대박나도 직원들 없어 나만 힘들어"…'서울의 봄' 흥행에 분노

김성수 감독 영화 ‘서울의 봄’이 11일 개봉 20일 만에 700만 관객을 끌어모으며 오랜 침체기에 빠졌던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하지만 간만의 온기를 반기지 않는 업계 종사자의 목소리가 화제다. 본인을 극장 노동자라고 주장한 A씨는 최근 익명 게시판에 “제발 영화 보러 오지 마세요. 정말 너무 힘듭니다”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A씨는 글에서 “최근 ‘서울의 봄’ 대박 나서 입장객 어마어마하게 들어오는데 왜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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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오면 스노타이어 변신" 형상기억합금 타이어에 적용

"눈 오면 스노타이어 변신" 형상기억합금 타이어에 적용

현대차·기아는 형상기억합금을 이용한 스노체인 일체형 타이어 기술을 11일 공개했다. 겨울철 눈길을 주행할 때 버튼 조작만으로 스노체인을 장착한 듯한 효과를 내 안전 운행을 돕는 기술이다. 형상기억합금으로 이뤄진 모듈이 평상시에는 휠과 타이어 안쪽에 있다가 전기 신호를 받으면 타이어 바깥으로 돌출해 스노체인 역할을 하는 원리다. 기존 스노체인을 장착하거나 해체할 때 복잡해 활용성이 떨어진 점에 착안해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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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에 22개 국내 기업 편입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에 22개 국내 기업 편입

2023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이하 DJSI) 평가 결과 글로벌 상위 2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DJSI World 지수에 22개 국내 기업이 편입됐다. DJSI는 1999년 최초 평가가 시작된 이래 올해로 25년째를 맞이하며 지속가능성 평가와 투자 분야에서 세계적인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11일 한국생산성본부(회장 안완기, 이하 KPC)는 2023 DJSI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DJSI는 유동 시가 총액 기준 글로벌 상위 2500대 기업을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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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할아버지·할머니 새차 뽑았다"…30대보다 더 車 사들인 6070

"얘들아 할아버지·할머니 새차 뽑았다"…30대보다 더 車 사들인 6070

올해 60∼70대의 신차 등록 대수가 30대의 신차 등록 대수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인구 감소와 취업난 등으로 젊은 층의 차량 구매는 늦어진 반면 고령층은 은퇴 후에도 소자본 창업 등을 위해 상용차를 구매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11일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의 최근 10년간 연령별 신차 등록 대수 자료에 따르면 올해 1∼11월 60∼70대의 승용 신차 등록 대수는 22만495대로, 30대의 신차 등록 대수(1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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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위기 극복' 내세운 CJ"…연말 인사 관전포인트

"'초심·위기 극복' 내세운 CJ"…연말 인사 관전포인트

재계의 연말 임원 인사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유통가에서 주요 그룹사 중 아직까지 발표를 하지 않은 CJ그룹의 인사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대규모유통업법 위반행위 등의 혐의로 당초 수천억원대 과징금 폭탄을 우려했던 CJ올리브영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 조사가 10억원대 과징금으로 마무리되는 등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그룹 임원 인사를 조만간 단행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지난달 그룹 창립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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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톡]"내년 AI서버 수요 폭발로 메모리 66% 성장"…반도체 호황 곳곳서 '신호'

"내년 AI서버 수요 폭발로 메모리 66% 성장"…반도체 호황 곳곳서 '신호'

세계 경제 성장세 둔화가 반도체 업황 악화로 이어졌던 2023년. 그 끝에는 2024년 반도체산업에 다시 호황이 찾아올 것이란 핑크빛 전망이 가득하다. 올해 감소했던 반도체산업 전체 매출이 내년 회복 수준을 넘어 두 자릿수 성장세를 나타내고, 기업들의 적자 실적이 흑자로 돌아서는 것은 물론 초과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더 많은 사람을 뽑는 반도체 호황기 선순환이 나타날 것이란 기대가 크다. 반도체 시장조사기관인 세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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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사 'IPO 대어'는 옛말…파두 악재도

게임사 'IPO 대어'는 옛말…파두 악재도

게임업계에서 '기업공개(IPO) 대어(大魚)'가 자취를 감췄다. 기업공개는 상장을 통해 기업을 시장에 최초로 공개한다는 의미다. 경기 불황과 게임업계 경쟁 심화로 소위 ‘중박’도 힘든 환경이다. 여기에 예상 매출 부풀리기로 ‘뻥튀기 상장’에 나선 파두가 공모시장에 충격을 안기면서 적자기업은 물론 기업가치 1조원 이상 유니콘 기업까지 고민이 늘었다. 영업적자 문제거나…모회사 리스크최근 6개월간 한국거래소에 신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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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초격차 전략'…모바일·영상사업 등에 신사업 개발 컨트롤타워 신설

삼성의 '초격차 전략'…모바일·영상사업 등에 신사업 개발 컨트롤타워 신설

삼성전자가가 가전, 모바일, 디스플레이 사업을 아우르는 디바이스경험(DX) 부문에 신사업 개발 컨트롤타워를 만들어 미래 먹거리 발굴에 속도를 낸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조직 개편을 통해 DX 부문에 ‘비즈니스 개발 그룹’을 신설했다. 신사업 발굴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로, 백종수 부사장이 비즈니스 개발 그룹장을 맡아 신사업 태스크포스(TF)장과 겸임한다. DX 산하 모바일경험(MX)사업부와 영상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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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첨단소재,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KOREA 편입

효성첨단소재,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KOREA 편입

효성첨단소재가 '2023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Indices·DJSI지수) KOREA’에 최초로 편입됐다. DJSI지수는 세계 최대의 금융 정보 제공 기관인 ‘스탠더드 앤 푸어스 글로벌 스위스(S&P Global Switzerland)’가 매년 발표하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지표이다. DJSI지수 KOREA에 편입된 기업은 경영성과 뿐만 아니라 환경(E), 사회(S), 거버넌스(G) 측면에서 우수한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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