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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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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이 남기고 간 유산 300억?…모친 "딸 통장엔 15억뿐, 건물 2채도 상속"

故최진실이 남기고 간 유산 300억?…모친 "딸 통장엔 15억뿐, 건물 2채도 상속"

고(故) 최진실의 유산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모친이 "수백억원대 유산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는 최진실의 유산 논란을 다룬 영상이 공개됐다. 유튜버 이진호는 영상에서 "최근 최진실의 딸 최준희의 결혼 소식과 함께 다시 유산 문제가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300억 유산설' 확산…진실은앞서 최준희는 2023년 7월 외할머니가 자신의 돈을 횡령했다고 주장하면서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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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호 WBC 日에 6-8 역전패…한일전 12경기째 무승

류지현호 WBC 日에 6-8 역전패…한일전 12경기째 무승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이 일본에 역전패하며 한일전 12경기째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한국 대표팀은 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2차전에서 일본에 6대8로 패했다. 한국은 1회 3점을 뽑으며 기선을 제압했지만 일본에 무더기 홈런을 허용하며 역전을 내줬다. 김혜성의 홈런으로 동점을 만들었으나 7회말 볼넷을 남발하며 패배를 자초했다. 1차전 체코전에서 11대4 낙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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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 "마돈나가 30년 전 입었던 유니폼 행방 찾아요"

셀타 비고 "마돈나가 30년 전 입었던 유니폼 행방 찾아요"

스페인 라리가 구단 셀타 비고가 1990년 월드투어에서 공연한 팝스타 마돈나가 착용했던 구단 유니폼을 찾고 나섰다. 7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구단은 자체 아카이브 확충을 위해 당시 마돈나가 입었던 홈 유니폼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마돈나는 1990년 7월 셀타 비고의 홈구장 발라이도스 스타디움에서 공연하면서 팀 상징색인 하늘색 유니폼을 착용해 현지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그녀가 입었던 5번 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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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류지현호, WBC 2차전 일본에 6대8 역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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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WBC 한일전…서경덕 "욱일기 응원 반드시 막아야"

오늘밤 WBC 한일전…서경덕 "욱일기 응원 반드시 막아야"

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일전을 앞두고 경기장 내 '욱일기 응원'이 또다시 등장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과거 국제 야구대회에서 반복돼 온 욱일기 응원 사례를 언급하며 경계를 당부했다. 그는 WBC와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등 주요 한일전에서 해당 상징물이 관중석에 등장해 논란이 이어져 왔다며, 이번 경기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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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속 열린 밀라노 동계패럴림픽…참가국 절반만 개막식 입장

갈등 속 열린 밀라노 동계패럴림픽…참가국 절반만 개막식 입장

러시아와 벨라루스의 국가 자격 참가 허용을 둘러싼 갈등과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어수선한 상황 속에서 제14회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개막식이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 인 베로나에서 열렸다. 참가국 간 갈등으로 개막식은 전체 참가국 가운데 절반가량만 선수단을 파견한 채 열렸다. 역대 최대 규모인 이번 대회에는 당초 전 세계 56개국 612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미국·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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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만난 트럼프…"메시와 펠레 중 누가 최고냐" 물어

메시 만난 트럼프…"메시와 펠레 중 누가 최고냐" 물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지난해 미국 프로축구 우승팀을 초청해 행사를 가졌다. 백악관은 5일(현지시간) 지난해 메이저리그사커(MLS)컵 우승팀인 인터 마이애미 CF 선수단을 초청해 축하 행사를 진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리오넬 메시가 백악관에 방문한 것을 환영한다"면서 "역대 대통령 가운데 처음으로 이런 인사말을 하게 돼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이 자리에서 자신의 아들 배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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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VAST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유해진, VAST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배우 유해진이 VAST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다. 강건택 VAST엔터 대표는 6일 "오랜 시간 관객에게 사랑받아온 유해진의 새로운 시작에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독보적인 매력을 가진 그가 만들어갈 다양한 도전에 든든한 파트너로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1997년 영화 '블랙잭'으로 데뷔한 유해진은 '타짜' '공조' '럭키' '1987' '완벽한 타인' '올빼미' 등을 통해 입지를 다져왔다. '왕의 남자' '베테랑' '택시운전사' '파묘'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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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관객 1억' 유해진, 현빈 소속사에 새 둥지

'누적 관객 1억' 유해진, 현빈 소속사에 새 둥지

배우 유해진이 현빈, 장근석 등이 속한 VAST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튼다. VAST엔터테인먼트는 유해진과 전속계약을 맺고 앞으로의 연기 활동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1997년 영화 '블랙잭'으로 데뷔한 유해진은 '왕의 남자', '타짜', '베테랑', '파묘' 등에 이어 올 상반기 '왕과 사는 남자'까지 연달아 흥행시키며 출연작 누적 관객 수 1억 명 돌파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스크린 밖에서도 '삼시세끼', '텐트 밖은 유럽' 등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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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서울 앙코르 콘서트 매진…시야제한석도 완판

제로베이스원, 서울 앙코르 콘서트 매진…시야제한석도 완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서울 앙코르 콘서트가 시야제한석까지 매진됐다고 웨이크원이 6일 밝혔다.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13~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앙코르 콘서트 '월드 투어 히어 앤 나우 앙코르(2026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 ENCORE)'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선예매에서 이미 3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제로베이스원은 지난 5일 시야제한석을 추가로 오픈했으며 판매 시작 직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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