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VAST엔터와 전속계약 체결
차기작 8·15 저격 다룬 '암살자(들)'

'누적 관객 1억' 유해진, 현빈 소속사에 새 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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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해진이 현빈, 장근석 등이 속한 VAST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튼다.


VAST엔터테인먼트는 유해진과 전속계약을 맺고 앞으로의 연기 활동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1997년 영화 '블랙잭'으로 데뷔한 유해진은 '왕의 남자', '타짜', '베테랑', '파묘' 등에 이어 올 상반기 '왕과 사는 남자'까지 연달아 흥행시키며 출연작 누적 관객 수 1억 명 돌파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스크린 밖에서도 '삼시세끼', '텐트 밖은 유럽'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소탈한 매력을 보이며 전 세대의 호응을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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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작은 8·15 저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이다. 사건의 배후를 쫓는 이 작품에서 현장 목격자인 중부서 경감으로 분해 극의 중심을 잡는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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