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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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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 가구 매달 60만원 받는다"…소득·연령 제한 없는 지원금에 '우르르'

"4인 가구 매달 60만원 받는다"…소득·연령 제한 없는 지원금에 '우르르'

저출생·고령화로 농어촌 소멸 현상이 가속화하는 가운데,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대상지로 선정된 일부 지역만은 예외적 '인구 반등' 현상을 보이고 있다. 정책 기대감이 단기간 유입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되지만, 장기 정착 여부와 재정 부담 등 후속 논의가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8일 농림축산식품부 등에 따르면 경기 연천·강원 정선·충남 청양·전북 순창·전남 신안·경북 영양·경남 남해 등 7개 군에 거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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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5000만이 10억 돼"…김구라 아들, 아파트 대박났다

"2억5000만이 10억 돼"…김구라 아들, 아파트 대박났다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인 그리(본명 김동현)가 매입한 아파트의 가치가 최근 몇 년 사이 오르며 부동산 재테크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구라는 지난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 출연한 방송인 조영구와 함께 부동산 투자 경험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방송에서 조영구는 "현재 보유 부동산은 두 채"라며 "2년 전 10억원에 분양받은 남산 인근 주거형 오피스텔이 최근 1억5000만원가량 가격이 떨어졌다"고 자신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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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ㅅㅂ 구해요" SNS에 올라온 고액알바…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ㄱㄱ, ㅅㅂ 구해요" SNS에 올라온 고액알바…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자동차 고의사고를 모집하는 광고가 급증하는 가운데 금융감독원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0일 금감원에 따르면 모집책들은 네이버 밴드·다음 카페 등에 은어로 된 광고 글을 올리고 텔레그램 아이디를 공개해 공모자를 끌어모았다. 이들이 올린 공고에는 보험사기 은어인ㅅㅂ(수비·피해자), ㄱㄱ(공격·가해자), ㅂㅎ(보험), ㅌㄹ(텔레그램) 등을 사용했다.모집책들은 텔레그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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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300' 기억하고 148만원 돌려받으세요… 헷갈리지 않는 연금저축·IRP[실전재테크]

'600·300' 기억하고 148만원 돌려받으세요… 헷갈리지 않는 연금저축·IRP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왔다. 국내 절세 상품으로는 ▲연금저축계좌 ▲개인형퇴직연금(IRP) ▲개인종합관리계좌(ISA) 세 가지가 있다. 이 세 상품을 잘 활용하면 세제혜택은 물론 노후보장까지 한 번에 가능하다. 혜택을 최대한 누리려면 납입 순서, 납입 한도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매년 헷갈려서 검색하던 당신을 위한 꿀팁을 쉽게 정리해보았다. 연금저축·IRP 순으로…한도는 600·300 'IRP 30% 룰 기억'직장인이라면 우선 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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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최대 10억' 은행권 희망퇴직…정년연장 이슈 변수도[1mm금융톡]

'퇴직금 최대 10억' 은행권 희망퇴직…정년연장 이슈 변수도

은행권의 희망퇴직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수억 원의 특별퇴직금을 수령하며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직원들도 있지만 올해는 정년 연장 논의가 부각되면서 예년보다 신청 인원이 줄어든 은행들도 나타나고 있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NH농협은행은 지난 21일까지 명예퇴직 신청을 받았다. 대상자는 10년 이상 근무한 일반 직원 중 40세 이상이다. 이들에게는 퇴직 당시의 월 평균임금 20개월 치를 명예퇴직금으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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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닿자 그림이 녹아내렸다"…써브웨이 '랍스터 굿즈' 품질 논란

"음식 닿자 그림이 녹아내렸다"…써브웨이 '랍스터 굿즈' 품질 논란

써브웨이가 겨울 한정으로 출시한 '랍스터 샌드위치 컬렉션'에서 선착순 굿즈로 제공하는 '랍스터 접시'의 품질 논란이 제기됐다. 접시를 사용한 누리꾼들이 음식을 담아 먹은 후 변형된 접시 사진을 공유하면서다. 공유한 사진들은 접시 하단에 그려져 있는 랍스터의 왼쪽 집게발 그림이 지워져 있는가 하면, 랍스터 그림의 대부분이 지워지기도 했다. 접시 세척 과정에서 쉽게 지워지는 점도 문제지만 핫소스와 같이 산성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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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 달걀 논란에 입 연 이경실 "난각번호, 품질 등급과 무관"

고가 달걀 논란에 입 연 이경실 "난각번호, 품질 등급과 무관"

개그우먼 이경실(59)이 달걀 브랜드 '우아란'의 높은 가격을 둘러싼 논란에 공식 입장문을 내고 해명에 나섰다. 19일 이경실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장문의 글을 올려 "소비자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했다"며 사과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난각번호 4번이지만 품질 좋은 달걀을 생산한다"며 품질이 낮은 달걀을 고가에 판매하는 건 아니라고 해명했다.이경실은 "(난각번호) 4번 달걀 30구가 1만5000원인 것은 비싼 게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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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하게 한 그릇" 가볍게 먹는 점심이었는데 '깜짝'…지난달 가장 비싸진 외식메뉴

"뜨끈하게 한 그릇" 가볍게 먹는 점심이었는데 '깜짝'…지난달 가장 비싸진 외식메뉴

올해 10월 서울에서 가장 크게 오른 외식 메뉴는 칼국수인 것으로 확인됐다. 연합뉴스는 23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포털 '참가격'의 통계를 인용, 지난 10월 서울에서 소비자가 자주 찾는 8개 외식 품목의 평균 가격이 지난해 12월 대비 3.44%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품목 가운데 칼국수의 오름폭이 가장 컸다. 같은 기간 9385원에서 9846원으로 약 4.91% 상승했다. 칼국수 가격 상승은 최근의 현상만은 아니다. 2015년 10월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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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만에 시세차익 337억…스타강사 현우진, 논현동 땅 '대박'

7년만에 시세차익 337억…스타강사 현우진, 논현동 땅 '대박'

유명 수능 강사로 잘 알려진 현우진씨(38)가 7년 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매입한 부지의 가치가 최근 650억원을 넘긴 것으로 추정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은 23일 "현씨가 2018년 1월 개인 명의로 사들인 논현동 준주거지역 대지의 현재 추정 가치는 약 657억원 수준"이라고 밝혔다. 해당 부지는 약 1034㎡(313평) 규모로, 당시 매입가는 약 320억원이었다. 매입 직후 현 씨는 부동산 신탁을 활용해 신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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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차 1000대, 내년부터 도시 곳곳 다니며 데이터 수집

자율차 1000대, 내년부터 도시 곳곳 다니며 데이터 수집

인구 50만명 이하 중소 규모 도시 전체를 자율주행 자동차 실증 현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정부 사업이 내년 본격적으로 추진될 가능성이 커졌다. 당초 정부가 따로 배정한 예산이 없었는데 국회에서 8000억원 이상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이 사업은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9월 규제 합리화 회의에서 제안한 바 있다. 그러나 관할부처인 국토교통부가 내년도 예산안에 해당 사업을 반영하지 않으면서 미국이나 중국 같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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