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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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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대회 맞아?"…중국서 우승자 체형 두고 공정성 시비 폭발

"모델대회 맞아?"…중국서 우승자 체형 두고 공정성 시비 폭발

중국의 한 모델 대회에서 통통한 체형의 참가자가 수상자로 선정돼 논란이 일고 있다. 대회 심사 기준이 공개되지 않은 데다, 후원사 개입 의혹까지 제기되며 "심사 과정의 투명성을 검증하라"는 요구가 쏟아지고 있다. 21일 펑파이신문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16일 선전에서 열린 '제28회 국제모델대회 중국 총결선' 시상식에서 여성 부문 광둥 챔피언 트로피가 15번 참가자에게 돌아갔다. 통통한 '15번 참가자'…우승 직후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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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상 식자재에 표백제 '콸콸콸'…단속반에 들끓던 비난, 갑자기 조용해진 이유

노점상 식자재에 표백제 '콸콸콸'…단속반에 들끓던 비난, 갑자기 조용해진 이유

미국 보건당국 검사관이 비위생적인 길거리 음식을 단속하는 과정에서 노점상 식자재에 표백제를 들이부어 현지서 논란이 일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메트로 등 외신은 지난 주말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타코를 팔던 노점상에게 지역 보건부 소속 식품 안전 검사관들이 들이닥친 후 음식에 표백제를 들이부었다고 보도했다. 노점상 주인은 검사관들이 가판에 놓인 음식물 폐기를 요구하자 재료들을 트럭에 싣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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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검 결과에 다들 경악"…'변비로 사망' 남성의 장 속에서 발견된 것

"부검 결과에 다들 경악"…'변비로 사망' 남성의 장 속에서 발견된 것

미국에서 장기간 변비를 방치한 40대 남성이 장 폐색으로 숨지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남성의 사망 뒤 부검 결과 장 내에서 9㎏에 달하는 굳은 대변이 발견됐다. 유족 측은 적절한 관리를 받았다면 충분히 막을 수 있었던 죽음이라며, 그가 머물던 시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21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선은 미국 오하이오주 바제타 타운십에 위치한 한 장애인 거주 시설에서 생활하던 제임스 스튜어트란 4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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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때문에 韓 신혼부부 20% 위장미혼" 日 언론 분석

"부동산 때문에 韓 신혼부부 20% 위장미혼" 日 언론 분석

한국에서 부동산 문제 때문에 혼인신고를 미루는 이른바 '위장 미혼' 부부가 늘고 있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다.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한국 신혼부부 20%가 위장 미혼"이라면서 "2024년 기준 혼인신고를 1년 이상 미룬 신혼부부 비중이 20%에 달한다"고 16일 보도했다. 이어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는 전통적으로 결혼을 중시했지만 최근 한국의 가파른 부동산 가격 상승과 젊은 층 인식 변화로 사회 분위기가 바뀐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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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감자·시금치 몸에 좋다더니…"건강에 오히려 독" 美 연구진 충격 발표

사과·감자·시금치 몸에 좋다더니…"건강에 오히려 독" 美 연구진 충격 발표

건강을 위해 매일 찾는 채소와 과일이 오히려 체내 유해 화학물질 노출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살충제 잔류량이 높은 농산물을 자주 섭취한 사람일수록 소변에서 검출되는 살충제 농도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게 나타난 것이다. 살충제는 암·생식 문제·호르몬 교란·신경 독성 등과 관련이 있는 만큼, 섭취 시 주의가 요구된다. 24일 미국 환경워킹그룹(EWG) 연구진은 국제 학술지 '국제 위생 환경 보건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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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MR로 스트레스 날린다"…시간당 30만원 고비용에도 인기 폭발한 '등긁기'

"ASMR로 스트레스 날린다"…시간당 30만원 고비용에도 인기 폭발한 '등긁기'

최근 미국 주요 도시에서 이색적인 '등 긁기'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1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전역에서 '등 긁기 테라피'가 젊은 세대 사이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등 긁기 테라피는 치료사가 손끝이나 도구를 이용해 등, 목, 머리 등을 30분에서 한 시간가량 부드럽게 긁어주는 방식이다. '세계 최초의 등 긁기 전문 브랜드'를 표방한 플로리다의 '스크래처 걸스(Scratcher Girls)'는 30분에 75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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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재앙 왔다 '발칵' 뒤집힌 일본…"입을 떡 벌린 채" 대량 폐사 '60년만에' 처음

대재앙 왔다 '발칵' 뒤집힌 일본…"입을 떡 벌린 채" 대량 폐사 '60년만에' 처음

바다의 우유로 불리는 굴 대란이 일본에서 벌어지고 있다. 본격적인 제철을 맞아야 할 시기지만 굴 주요 산지에서 심각한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20일 일본 언론들의 보도를 종합하면 일본 히로시마현, 효고현, 오카야마현 등 세토내해 전역 양식 굴 산지에서는 평균 80%가 폐사하고 있다. 효고현의 굴 전문점에서는 "현지산 굴이 안 들어온다"는 호소가 이어지고 있다. 한 음식점주는 "효고현산 굴이 10월 중순에 나온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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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보러 간게 아니었네…캄보디아 실종 中 인플루언서 충격 근황

남친 보러 간게 아니었네…캄보디아 실종 中 인플루언서 충격 근황

남자친구를 만나러 캄보디아에 간 뒤 실종된 한 중국 인플루언서가 캄보디아에서 온라인 사기 및 불법 인신매매 혐의로 체포돼 구금된 사실이 확인됐다. 19일(현지시간) 캄보디아차이나타임스는 "장무청(26)이 온라인 사기와 불법 단체와의 불법 국경 간 인신매매 혐의로 지난 13일 체포돼 현재 프놈펜 베사르 교도소에 구금돼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지 법원은 그가 2025년 10월부터 11월 사이 여러 건의 온라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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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韓남성 인기라더니 '깜짝'…日여성, 권유 믿고 1억7000만원 보냈다가

일본서 韓남성 인기라더니 '깜짝'…日여성, 권유 믿고 1억7000만원 보냈다가

일본에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한 암호화폐(가상자산) 투자 사기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현지 경찰이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최근 일본 지역매체 TV유야마가타는 "야마가타현 내에서 SNS를 통한 가상화폐 사기 피해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범죄 수법은 호감을 이용한 로맨스 스캠이나 부업 소개를 미끼로 SNS에서 피해자에게 접근한 뒤, 가상화폐 투자 명목으로 계좌 개설과 송금을 요구해 금전을 빼앗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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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 명소가 어쩌다" 연락 두절·화상…며칠째 이어진 화재에 초토화된 日

"온천 명소가 어쩌다" 연락 두절·화상…며칠째 이어진 화재에 초토화된 日

일본 규슈 오이타현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건물 170채 이상이 불에 타는 등 큰 피해를 보았다. 18일 발화한 불은 아직 완전히 진화되지 않아 피해가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19일 연합뉴스는 교도통신을 인용해 전날 오후 5시 45분쯤 일본 규슈 오이타현 오이타 시 사가노세키 마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전날부터 강풍주의보가 내리는 등 바람이 많이 불어 화재 진압에 어려움을 겪었다. 19일 오전까지도 불이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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