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재 홍천군수 예비후보…홍천의 중단 없는 도약 약속
1조 경영 실력으로 복지·농업·문화 잇는 ‘정책 설계’
"군정은 연습 아닌 실전…홍천의 미래 직접 그리겠다"

신영재 국민의힘 홍천군수 예비후보가 지난 1일 복지와 농업, 문화를 아우르는 현장 행보를 펼치며 '홍천경제지도 완성'을 위한 설계도를 구체화했다.

신영재 홍천군수 후보가 지난 1일 제8회 홍천 산나물축제를 방문하고 있다. 신영재 후보 제공

신영재 홍천군수 후보가 지난 1일 제8회 홍천 산나물축제를 방문하고 있다. 신영재 후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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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후보는 이날 오전 8시, 나들이를 떠나는 장애인 부모회 학생들을 배웅하며 "교육발전특구를 기반으로 한 교육 환경 혁신과 온종일 안심 돌봄 시스템을 전면 도입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어 진3리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을 뵙고 "명품 고령 친화 도시 조성을 통해 어르신들이 존중받는 홍천을 만들 것"이라며, 특히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기록하는 어르신 북(book) 영상 및 자서전 제작 지원을 통해 품격 있는 노후를 보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토리숲에서 열린 '제8회 홍천산나물축제' 개장식에 참석한 신 후보는 경제 활성화의 핵심인 농업 정책을 강조했다.

신 후보는 "농촌기본소득을 즉시 도입해 농가 소득 안전망을 구축하고, 직영 매장 확대와 농·임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통한 유통 혁신을 이뤄내겠다"며, "농민의 삶을 끝까지 책임지는 군수가 되어 소상공인 지원까지 아우르는 경제 선순환을 완성하겠다"고 단언했다.

2026 팔봉산 당산제를 찾은 신영재 후보. 신영재 후보 제공

2026 팔봉산 당산제를 찾은 신영재 후보. 신영재 후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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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 팔봉산 당산제 현장을 방문한 신 후보는 지역 문화에 대한 강력한 지원 의지를 표명했다. 그는 "홍천의 얼과 맥을 잇는 당산제는 강릉단오제보다 오랜 역사를 지닌 우리의 소중한 뿌리"라며 "역사와 문화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전 국민이 찾아오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장으로 키워내 홍천의 문화 영토를 넓히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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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후보는 "1조 예산을 경영해 본 실전 능력으로 홍천경제지도의 마지막 퍼즐을 맞추고, 중단 없는 홍천 도약을 확실히 매듭짓겠다"며" 압도적인 성원으로 힘을 모아달라"고 강력히 촉구하며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홍천=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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