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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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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연설 나선 홍태용 김해시장 "최종 목표는 시민의 꿈과 행복 실현"

시정연설 나선 홍태용 김해시장 "최종 목표는 시민의 꿈과 행복 실현"

홍태용 경남 김해시장이 21일 열린 제275회 김해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시정 운영 방향과 예산안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홍 시장은 우선 그동안 의회와 만들어 온 공동 성과를 강조했다. 그는 전국체육대회 및 전국장애인체육대회, 2024 동아시아문화도시, 김해 방문의 해 등 지난해 3대 메가이벤트 성공 개최, 산업구조 개편, 대성동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2027년 글로벌도시관광진흥기구(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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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과일의 미래 영덕군, FTA기금 과수 고품질시설 현대화 사업 신청·접수

K-과일의 미래 영덕군, FTA기금 과수 고품질시설 현대화 사업 신청·접수

4차 산업혁명 시대, 농업의 미래는 '스마트'에 달려있다. 경북 영덕군은 지역 과수 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2026년 FTA기금 과수 고품질시설 현대화 사업'의 신청을 오는 12월 10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2026년 사업에는 품종 갱신, 관정, 배수시설 등 생산 기반 시설과 관수관비 시설, 미세 살수장치, 방풍 망, 조류 퇴치기 등 재해예방 시설에 대한 지원으로 국비·지방비·자부담 등 총 11억 9600만원이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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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태양 연구시설 공모 사업 후보지 전남 나주 선정

인공태양 연구시설 공모 사업 후보지 전남 나주 선정

과학기술정통부 인공태양(핵융합) 연구시설 공모 사업 후보지에 전남 나주시가 1순위로 선정됐다. 24일 전남도 등에 따르면 이번 공모 사업에는 나주와 전북 군산·경북 경주 등 3개 지자체가 뛰어들어 유치 경쟁을 벌였다. 공모 결과 나주가 후보지로 결정됐다. 나주는 화강암 기반의 평탄하고 안정적 부지로서 지난 50년간 지진, 홍수, 산사태 등 자연재해 이력이 전무해 국가 대형 연구시설의 최적지로 손꼽힌다. 특히 정부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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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미래, 포항이 뜬다"… 아태 물리센터, '아태 AI 허브' 포항 최적지 선언

AI 미래, 포항이 뜬다"… 아태 물리센터, '아태 AI 허브' 포항 최적지 선언

"AI 연구의 심장은 바로 이곳, 포항이어야 합니다"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APCTP)가 주관한 '2025 아태이론물리센터 국제컨퍼런스'가 지난 18일 포항 라한호텔에서 개최됐다.아태이론물리센터 사사키 미사오 신임 소장 취임을 기념해 '근본 물리학으로서의 우주론'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세계적 우주론·중력이론 연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컨퍼런스에는 천 피신 타이완대학교 석좌교수, 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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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농촌 구할 마지막 희망?… 영양군, 농어촌 기본소득 선정 지자체 협력체계 참여

사라지는 농촌 구할 마지막 희망?… 영양군, 농어촌 기본소득 선정 지자체 협력체계 참여

소비 기반이 취약한 지역에서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까? 경북 영양군은 지난 19일 청양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지자체 협력체계 가동 회의에 공식 참석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정책 공유와 상호 협력 강화에 나섰다.이번 협력체계는 농어촌 기본소득 제도의 안정적 시행과 지자체 간 정책 역량 강화를 목표로 구성된 것으로, 영양군을 비롯해 선정된 6개 지자체가(연천군, 정선군, 청양군, 순창군, 신안군, 남해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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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新 북극항로 허브"… 포항시, 러시아·북유럽 긴장시키는 '2025 해양 엑스포' 선언

"우리가 新 북극항로 허브"… 포항시, 러시아·북유럽 긴장시키는 '2025 해양 엑스포' 선언

포항 영일만항이 북극항로의 최적 출발지 또는 환적지! 포항시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해양 모빌리티 안전 엑스포'에 참가해 '포항시 북극 홍보관'을 운영한다. 올해 처음으로 '북극항로&해양 벨류체인'을 주제로 추진되는 이번 엑스포는 100여개 기관, 200여개 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포항시는 해양수산부와 공동 주최자인 부산시를 제외하면 전국에서 유일하게 참여하는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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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품질경영대회' 호텔·리조트 첫 수상자 나왔다

'국가품질경영대회' 호텔·리조트 첫 수상자 나왔다

아난티가 제51회 국가품질경영대회 '국가품질 혁신상' 시설 부문에서 한국표준협회장 표창을 받았다. 정부가 주최하는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제조업 등 분야가 아닌 호텔·리조트 기업이 입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KSA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국가품질경영대회는 품질·원가·생산성·시설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기업을 선정하는 행사다. 주최 측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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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 미래 포항, 아시아 최초 NSF 국제시험인증기관 개소… 글로벌 푸드테크 허브 도약

K-푸드 미래 포항, 아시아 최초 NSF 국제시험인증기관 개소… 글로벌 푸드테크 허브 도약

푸드테크 산업의 새로운 역사가 경북 포항에서 시작됐다. 포항시는 24일, 경북도와 함께 포항소재산업진흥원에서 아시아 최초 NSF International 국제 시험인증기관 개소식을 열고 글로벌 푸드테크 인증 생태계 구축의 본격적인 첫발을 대디뎠다.NSF는 미국 미시간주에 본사를 둔 국제 공인 시험·인증기관으로, 식품로봇을 포함한 상업용 식품기기의 품질과 안전성을 평가해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인증을 발급한다. 특히 NSF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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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시계 거꾸로”… 2025 청송 국제 역노화 포럼 개최

“나이 시계 거꾸로”… 2025 청송 국제 역노화 포럼 개최

늙지 않는 꿈, 과학으로 현실이 될 수 있을까? '젊음의 샘'을 찾아 전 세계 과학자들이 경북 청송으로 모였다. 청송군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소노벨 청송에서 경북도, 대구가톨릭대학교 AI역노화연구원과 공동으로 '2025 청송 국제 역노화 포럼(International Reverse-Aging Summit 2025)'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청송군이 추진 중인 K-U시티 역노화사업의 핵심 국제행사로, 독일·홍콩 등 세계적 역노화 석학을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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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객선 퀸제누비아2호 사고 대응 후속조치

제주도, 여객선 퀸제누비아2호 사고 대응 후속조치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9일 밤 전남 신안군 해상에서 발생한 퀸제누비아2호 좌초 사고와 관련해 승객 전원 안전 여부 확인과 여객선 운항 공백에 따른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승객 전원은 해양경찰 등에 의해 안전하게 이동 조치됐고, 중상자 등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좌초된 여객선은 20일 오전 2시 20분경 예인선에 의해 예인돼 삼학임시터미널에 정박을 완료했으며, 사고 선박은 KR 선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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