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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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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NO' 전액 현금으로…유재석·유해진·임영웅이 선택한 집

'대출NO' 전액 현금으로…유재석·유해진·임영웅이 선택한 집

'억' 소리 나는 출연료를 받는 유명 스타들은 돈을 벌면 보금자리부터 마련한다. 보안이 좋고 접근성이 용이한 서울 부촌에 주로 둥지를 튼다. 부동산 투기 논란은 남의 일. 스타들은 실거주용 집을 한번에 현금 매입하기도 한다. 각 분야에서 최고로 활약 중인 방송인 유재석, 가수 이효리, 임영웅, 배우 유해진, 그룹 블랙핑크 리사 등은 수십억 원에 달하는 집을 은행 대출 없이 '내돈내산' 했다. 임영웅은 2022년 서울 마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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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30억 받아요"…대표님 목숨 지키는 이 회사 [뉴 잡스]

"매년 30억 받아요"…대표님 목숨 지키는 이 회사

편집자주초고령화와 초저출산, 여기에 인공지능(AI)시대를 맞아 직업의 세계에도 새로운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직장인생의 새로운 도전, 또는 인생 2막에 길을 열어주는 새로운 직업 '뉴 잡스(New Jobs)'의 세계를 알려드립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연간 개인 경호 비용은 약 31억원에 달한다고 한다. 훈련받은 20명의 전문 보디가드가 매일 같이 그를 둘러싸고 있으며, 마치 미니 '비밀경호국(Secret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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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또 쉰다고?"…임시공휴일 지정에 국민 22% '불만', 이유가

"10월에 또 쉰다고?"…임시공휴일 지정에 국민 22% '불만', 이유가

정부가 10월1일 국군의 날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한 것과 관련해 성인 10명 중 4명은 긍정적으로, 2명은 부정적으로 평가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9일 피앰아이는 전국 만 20~69세 남녀 3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설문 조사 결과 응답자 가운데 40%는 임시공휴일 지정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그중 13%는 ‘매우 적절하다’고 평가했다. 반면 22%는 ‘부적절하다’고 응답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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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억원서 '반값 할인'…마이클 조던 애물단지 저택 12년만에 겨우 팔려

385억원서 '반값 할인'…마이클 조던 애물단지 저택 12년만에 겨우 팔려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이 매물로 내놨던 '애물단지' 미국 시카고 교외 저택이 12년 만에 매매될 전망이다. 17일(현지시간) 미국 CBS 뉴스 등은 미국 시카고 교외 하이랜드 파크에 있는 조던의 5202㎡(약 1573평) 규모 저택이 현재 '조건부 계약(contingent)'으로 등록돼 있다고 보도했다. 조건부 계약이란 매수자와 조던이 해당 주택을 매매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지만, 이후 하자를 발견하거나 대출 진행에 문제가 생기는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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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무료"라던 빅맥세트…알고보니 매장보다 1300원이나 비싸게 먹었네

"배달 무료"라던 빅맥세트…알고보니 매장보다 1300원이나 비싸게 먹었네

배달 플랫폼들이 무료 배달을 내세운 가운데 외식업체는 배달 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중 가격제를 도입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사실상 소비자들이 배달 수수료를 부담하고 있다는 이야기다. KFC는 지난 3월 이중가격제를 2년여 만에 다시 도입했다. 파파이스는 지난 4월 제품 가격을 인상하며 배달 메뉴는 매장 메뉴보다 더욱 높은 가격으로 책정했다. 버거킹 와퍼 세트는 배달 애플리케이션(앱)과 매장의 메뉴 가격 차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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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가 in]"사무관 말고 회계사 할래요"…떠나는 기재부 직원들

"사무관 말고 회계사 할래요"…떠나는 기재부 직원들

기획재정부 사무관들의 조직 이탈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한때 ‘1등 부처’로 불리며 엘리트 사무관들이 몰렸지만, 지금은 ‘탈(脫) 기재부’를 꿈꾸는 사무관들이 수두룩하다. 로스쿨과 의대, 민간기업으로 떠나더니 최근에는 공인회계사(CPA)를 준비하겠다며 퇴사한 직원도 나왔다. 앞으로 퇴사하는 사무관이 더 많아질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24일 관가에 따르면 최근 기재부에서는 한 사무관이 CPA 시험을 준비하겠다며 면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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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땐 '귀족 과일'이었는데…한국산 샤인머스캣 中서 인기 '뚝'

한땐 '귀족 과일'이었는데…한국산 샤인머스캣 中서 인기 '뚝'

한때 중국 고소득층 사이에서 '귀족 과일'로 불리며 높은 인기를 누렸던 한국산 샤인머스캣 포도가 중국산에 밀려 판매량이 빠르게 줄고 있다. 22일 연합뉴스는 중국 내에서 한국산 샤인머스캣 판매량이 줄어든 이유로 중국 자체 생산이 늘고 품질까지 높아져 한국산 포도가 경쟁력을 잃었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관세청 수출입 통계를 보면 지난해 한국이 중국으로 수출한 포도는 138만달러(약 18억4000만원)어치다. 이는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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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외신에 파격 발언 "서울집값 잡으려면 강남학생 명문대 제한해야"

이창용, 외신에 파격 발언 "서울집값 잡으려면 강남학생 명문대 제한해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과도하게 오르는 서울 집값을 잡기 위해서는 강남과 같은 부유한 지역 출신 학생들에 대한 상위권대 입학을 제한해야 할 정도로 극단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총재는 24일 보도된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와의 인터뷰에서 "강남을 중심으로 한 교육열 때문에 수도권 집값이 오르고 대출이 늘어나는 동시에 불평등이 심해지고 지방 인구 감소가 가속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서울의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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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아빠' 기요사키, 비트코인·금 폭등 예측 "비중 늘려야"

'부자아빠' 기요사키, 비트코인·금 폭등 예측 "비중 늘려야"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비트코인 등의 폭등을 예측했다. 16일(현지시간) 기요사키는 자신의 X(구 트위터)에서 "이번 주 연준이 FOMC 회의에서 금리를 낮추면 달러 가치는 급락하고 비트코인, 금, 은 가격은 오르게 될 것"이라며 "비트코인, 금, 은 가격 폭등이 임박했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금리 인하와 함께 가짜 화폐인 달러가 가짜 자산인 국채 시장에서 빠져나갈 것"이라며 "해당 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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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잘못 붙인 거 아냐?…한우보다 비싼 배춧값 '경악'

'0' 잘못 붙인 거 아냐?…한우보다 비싼 배춧값 '경악'

기나긴 폭염에 소나기 등 여름 폭우까지 겹치자 서민들의 가게 부담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최근 배추 가격이 2만원을 넘어서면서 '고기보다 비싼 배추'라는 표현도 나온다.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나로마트 배추값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글과 함께 글쓴이가 첨부한 사진을 보면, 국내산 배추의 가격이 2만2000원이라 가격이 붙어 있다. 이를 본 누리꾼은 "우리 집 근처 식자재 마트는 배추 두 포기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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