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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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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평균 소득 '525만5000원'…저소득층 근로소득은 3.4%↓

月평균 소득 '525만5000원'…저소득층 근로소득은 3.4%↓

올해 3분기 가구당 월평균 소득이 4% 넘게 늘어나면서 525만원5000원을 기록했다. 물가상승률을 반영해도 2.3% 증가세다. 다만 상위 20%의 근로소득이 가파르게 늘고 하위 20%는 감소하는 등 소득 부문과 분위별로 차이가 나타났다. 통계청이 28일 발표한 ‘3분기 가계동향’에 따르면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525만500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만2000원(4.4%) 증가했다. 근로소득이 332만9000원으로 3.3% 증가했고, 사업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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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기준금리 깜짝인하…"돈 풀어 경기 살린다"(종합)

한은 기준금리 깜짝인하…"돈 풀어 경기 살린다"(종합)

한국은행이 시장의 예상을 깨고 기준금리를 2차례 연속 인하했다. 경기 부진 우려가 커지면서 금리를 빠르게 내려 경기부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내년 우리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종전 2.1%에서 잠재성장률(2.0%)을 밑도는 1.9%로 하향 조정했다. 시장 예상 깨고 기준금리 전격 인하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28일 오전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열린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3.00%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종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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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우려에도 깜짝 금리인하…이창용 "트럼프·수출부진 우려 컸다"(종합2보)

환율 우려에도 깜짝 금리인하…이창용 "트럼프·수출부진 우려 컸다"(종합2보)

한국은행이 시장의 예상을 깨고 기준금리를 2차례 연속 인하했다. 원·달러 환율이 1400원에 육박하는 상황에서도 미국 대선에 따른 관세부담 우려와 수출둔화 등 경기부진 가능성 커지면서 금리를 예상보다 빠르게 내린 것으로 해석된다. 내년 우리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종전 2.1%에서 잠재성장률(2.0%)을 밑도는 1.9%로 하향조정했다. 한은, 시장 예상 깨고 기준금리 전격인하 한은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는 28일 오전 서울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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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기준금리 전격인하…'경기부진' 우려 커(상보)

한은 기준금리 전격인하…'경기부진' 우려 커(상보)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차례 연속 인하했다. 경기 부진 우려가 커지면서 금리를 빠르게 내려 경기부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내년 우리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종전 2.1%에서 잠재성장률(2.0%)을 밑도는 1.9%로 하향조정했다. 한은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는 28일 오전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열린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3.00%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종전 3.25%에서 0.25%포인트 하향했다. 한은 금통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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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 "내년 경기하방 위험 커…만반의 대응태세 갖춰 달라"

이복현 "내년 경기하방 위험 커…만반의 대응태세 갖춰 달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인하 발표 직후 금융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경제·금융리스크가 질서 있게 관리될 수 있도록 만반의 대응태세를 갖춰달라고 당부했다.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연 3.25%에서 0.25% 낮춘 3.00%로 결정했다. 28일 이 원장은 "올해 내수부진, 건설경기 둔화가 지속됐고 하반기에는 반도체 업황 및 수출 둔화 우려가 불거진 가운데 기준금리가 인하됐다"면서 "미국의 신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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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창용 "0.25%p 금리인하로 성장률 0.07%p 상승가능"

이창용 "0.25%p 금리인하로 성장률 0.07%p 상승가능"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28일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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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송규 "홀인원 행운 보답"… 박카스 8000병 기부

유송규 "홀인원 행운 보답"… 박카스 8000병 기부

유송규가 박카스 8000병을 기부했다. 최근 거주지인 경기 화성의 동탄6동 행정복지센터에 박카스 3000병을, 고향인 경남 고성군청에 박카스 5000병을 전달했다. 그는 28일 "홀인원을 기록하고 난 뒤 기부를 하기로 결정했고 박카스가 지역 주민들을 위해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남은 2000병은 어머니가 운영하시는 식당에서 손님들과 함께 오손도손 나누고 있다"고 했다. 유송규는 지난달 17일 강원 양양 소재 설해원 더 레전드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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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통위 “환율 변동성 확대됐지만 성장 하방압력 증대…리스크 완화 적절”

금통위 “환율 변동성 확대됐지만 성장 하방압력 증대…리스크 완화 적절”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28일 기준금리를 연 3.25%에서 3.00%로 2차례 연속 전격 인하한 뒤 “환율 변동성이 확대되었지만, 물가상승률의 안정세와 가계부채의 둔화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성장의 하방압력이 증대됐다”며 "기준금리를 추가 인하하여 경기의 하방리스크를 완화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한은 금통위는 이날 오전 열린 통화정책방향 회의 의결문에서 "국내경제는 물가상승률이 안정되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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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무섭네…"내년 中 위안화 가치, 사상 최저 찍을 듯"

트럼프 관세 무섭네…"내년 中 위안화 가치, 사상 최저 찍을 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관세 부과 조치로 중국 위안화가 내년 사상 최저가를 기록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통상 위안화 약세는 수출 경쟁력을 높여 ‘트럼프 관세’를 상쇄할 수 있다는 평가도 있다. 하지만 위안화가 지나치게 크게 하락한다면 내수 경제 부진이 심화할 수 있다는 게 문제다. 환율을 놓고 중국은 딜레마에 빠질 것으로 보인다. 28일 미 경제매체 CNBC가 주요 투자은행 및 연구기관 13곳의 역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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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 "우리금융 불법대출 추가 확인…12월 발표"(종합)

이복현 "우리금융 불법대출 추가 확인…12월 발표"(종합)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우리금융지주 회장 친인척 부당대출과 관련해 "(손태승) 전 회장과 유사한 형태의 불법대출이 현 (임종룡) 회장과 현 (조병규) 행장의 재직 시절에 있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28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은행지주 이사회 의장 간담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불법이나 비리에 대해선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것"이라며 "이런 것(불법대출)이 과연 이사회에 보고됐는지, 이사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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