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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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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보험사기]치과에 설계사 채용해 기록조작…의사 등 100여명 연루

치과에 설계사 채용해 기록조작…의사 등 100여명 연루

편집자주보험사기가 갈수록 정교해지고 있다. 허위 진단서를 바탕으로 한 과잉진료, 입원 사기, 병원·설계사·환자가 짜고 치는 조직적 청구 등 과거와는 차원이 다른 방식의 보험사기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하지만 컨트롤타워 부재와 낮은 처벌수위 등 제도적 한계로 보험사기를 사전에 차단하기 역부족이다. 이는 결국 선량한 가입자의 보험료 부담을 높이는 악순환으로 이어지고 있다. 아시아경제는 최근 의료현장에서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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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美401k에 비트코인 투자 허용…시장 환호

트럼프, 美401k에 비트코인 투자 허용…시장 환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미국 대표 퇴직연금 계좌인 '401k'에 가상자산과 사모펀드 등을 담을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하면서 가상자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노동부가 퇴직연금에서 대체 자산 투자에 관한 가이드라인을 6개월 이내에 재검토하도록 지시하는 내용을 담은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재무부 등이 관련 규정 개정 검토에 착수한다. 특히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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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 금융사 10년새 최다…"저축은행·부동산신탁·중소보험 경고"

부실 금융사 10년새 최다…"저축은행·부동산신탁·중소보험 경고"

최근 1년 사이에 금융당국으로부터 적기시정조치를 부과받은 부실 금융사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이 확대되면서 저축은행과 캐피털사, 부동산신탁사들이 주로 경영개선을 요구받았다. 부실 위험이 커진 금융사들이 경영권 매각과 유상증자 등으로 활로를 모색하고 있지만 당분간 당국의 적기시정조치 부과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적기시정조치 부과받은 금융사 10년 새 최고치8일 금융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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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환자'만 노려 6억 뜯은 병원…없는 장비로 '치료 쇼' 벌였다[신종보험사기]

'돈 되는 환자'만 노려 6억 뜯은 병원…없는 장비로 '치료 쇼' 벌였다

편집자주보험사기가 갈수록 정교해지고 있다. 허위 진단서를 바탕으로 한 과잉진료, 입원 사기, 병원·설계사·환자가 짜고 치는 조직적 청구 등 과거와는 차원이 다른 방식의 보험사기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하지만 컨트롤타워 부재와 낮은 처벌수위 등 제도적 한계로 보험사기를 사전에 차단하기 역부족이다. 이는 결국 선량한 가입자의 보험료 부담을 높이는 악순환으로 이어지고 있다. 아시아경제는 최근 의료현장에서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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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m금융톡]금융위 부위원장은 왜 굳이 쪽방촌 기부식에 참석했을까?

금융위 부위원장은 왜 굳이 쪽방촌 기부식에 참석했을까?

"취약계층과 에너지를 나눠 쓰는 사업에 전 금융권이 활발히 참여하도록 지속해서 논의해 나가겠다."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난 5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서울시립 서울역쪽방상담소를 방문해 한 말이다. 이 자리는 은행연합회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쪽방 거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쪽방상담소협의회에 기부금 5억원을 전달하는 자리였다. 눈길을 끈 장면은 이날 참석자다. 조용병 은행연합회장과 권 부위원장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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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금융톡]은행에서 알뜰폰 사업에 뛰어든 까닭?

은행에서 알뜰폰 사업에 뛰어든 까닭?

최근 은행권에서 직·간접적으로 알뜰폰 시장에 진입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금까지는 은행권 최초로 알뜰폰 사업을 시작한 KB국민은행이 유일했으나, 올해 들어 우리은행이 진출한 데 이어 NH농협은행과 하나은행도 알뜰폰 사업자와의 제휴를 통해 간접적으로 알뜰폰 사업에 뛰어들었다. '통신'이라는 생활과 밀접한 서비스를 고객 접점으로 삼아 금융을 넘어 생활플랫폼으로 거듭나기 위한 전략이라는 분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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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게차 괴롭힘'에 사업장 변경 완화 검토…中企 "악용 시 속수무책"

'지게차 괴롭힘'에 사업장 변경 완화 검토…中企 "악용 시 속수무책"

최근 논란이 된 외국인 근로자 '지게차 괴롭힘' 사건을 두고 정부가 고용허가제를 전면 재검토한다고 밝힌 가운데 중소기업계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외국인 근로자의 사업장 변경이 더 수월해지도록 하겠다는 건데, 현재도 폭언 등 사업주의 부당한 대우로 인한 사업장 변경을 허용하고 있는 만큼 규제를 더 완화할 경우 자칫 제도의 취지 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고용노동부는 고용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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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반도체에 100% 관세 폭탄 예고…韓 수출 '비상' [3분 브리프]

트럼프, 반도체에 100% 관세 폭탄 예고…韓 수출 '비상'

MARKET INDEX : Year to date○뉴욕증시 3대지수 혼조세 마감 ○트럼프, 미국 내 반도체 생산 기업엔 관세 면제 시사…반도체주 상승 ○계속 실업수당 청구는 3년 8개월 만 최고Top3 NEWS그래픽 뉴스 : 의사 말만 믿고 치료 받았는데…4년6개월간 82억 실손보험금 지급 분쟁○늘어나는 보험금 지급 분쟁…'비급여 가격 통제' 나서야 ○4년6개월간 신의료기술 소송 82억원…491건 접수 ○의사 말 믿고 치료받았다가 실손보험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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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직접투자 늘리는 중국… "美 규제 회피·韓 기술 활용 목적"

한국 직접투자 늘리는 중국… "美 규제 회피·韓 기술 활용 목적"

중국이 미국의 대중 규제를 우회하면서 한국 산업 인프라와 기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배터리 등 첨단 제조업을 중심으로 대한국 직접 투자를 늘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투자가 국내 지역 및 산업 육성에 이점이 될 수 있지만 기술 유출 등의 우려가 생길 수도 있는 만큼 업종별 관리 전략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 나왔다. 8일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이 발간한 '최근 중국의 대한국 투자 증가 배경 및 시사점'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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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 지역 상생 위해 경북 영천 찾아

iM금융, 지역 상생 위해 경북 영천 찾아

iM금융지주가 8일 경북 영천에서 '경북사랑 봉사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영천시와 함께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한 이번 활동에는 40여 명의 iM가족봉사단과 대학생봉사단이 참여했다.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금융교육을 제공하고, 복지관을 찾은 200여 명의 방문객을 위해 일일 찻집을 운영해 시원한 식혜와 아이스티를 대접했다. 점심 특식 지원과 함께 후식으로 컵과일과 여름나기 물품을 친환경 쇼핑백에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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