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6.03.28
다음
1
'평균대 공주'의 추락…'섹시 댄스' 논란 체조 스타의 고백

'평균대 공주'의 추락…'섹시 댄스' 논란 체조 스타의 고백

과거 '섹시 댄스' 영상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중국 체조 국가대표 출신 인플루언서 우류팡(31)이 이와 관련해 처음으로 입장을 내놨다. 27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우류팡이 생계 문제로 인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을 택하게 됐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그는 "갈 곳이 없다고 생각해서 라이브 스트리밍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우류팡은 세계 체조선수권대회 평균대 종목에서 여러 차례 우승하며 '평균대 공주'로 불

2
"기름 없어서 밥도 못 한다" 문 닫는 식당들…코로나19급 충격 우려[글로벌 포커스]

"기름 없어서 밥도 못 한다" 문 닫는 식당들…코로나19급 충격 우려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면서 아시아 국가들이 에너지 대란을 맞았다. 주유를 위해 몇시간씩 기다리거나, 조리용 연료가 부족해 음식점이 문을 닫는 등 민생 경제가 무너지는 것을 시작으로 산업 전반에 그 여파가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에너지 동맥경화에 필리핀 같은 국가는 비상사태를 선언하기도 했다. 외신들은 이번 에너지난이 코로나19 당시와 유사한 수준의 충격을 남길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란 전쟁이 불러

3
"전쟁에 투자심리 위축"…비트코인 20일 만에 최저 찍었다

"전쟁에 투자심리 위축"…비트코인 20일 만에 최저 찍었다

중동 긴장 고조와 금융시장 불안이 겹치면서 가상자산 시장이 일제히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6만6000달러 선이 무너지는 등 약세 흐름이 뚜렷하다. 28일 글로벌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한때 6만5000달러 초반까지 떨어지며 약 20여일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24시간 기준 하락률은 4% 안팎으로, 7만달러선을 유지하던 전날과 비교하면 큰 낙폭이다. 주요 알트코인도 동반 하락했다. 이

4
트럼프 "이란 다음은 쿠바"…무력 행사 가능성 시사

트럼프 "이란 다음은 쿠바"…무력 행사 가능성 시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이란에 이어 쿠바에도 무력을 행사할 수 있다고 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미래 투자 이니셔티브 정상회의' 연설에서 자신이 미국의 군사력을 위대하게 만들었다고 강조하면서 "이걸 쓸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말했지만 가끔은 써야 할 때도 있다. 그리고 어쨌거나 쿠바가 다음"이라고 밝혔다. 베네수엘라와 이란에 이어 쿠바에 대해서도 군

5
복귀 의지 다지던 배우 이상보…자택서 숨진 채 발견

복귀 의지 다지던 배우 이상보…자택서 숨진 채 발견

배우 이상보가 별세했다. 향년 45세. 28일 소속사 코리아매니지먼트그룹(KMG) 등에 따르면 이상보가 전날 경기 평택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가족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그는 2022년 마약 투약 의혹에 휘말려 고초를 겪기도 했다. 그러나 조사 결과 복용하고 있던 우울증 약물로 인한 해프닝으로 밝혀졌다. 체포 직후 병원에서 실시한 검사에서 마약 '음성' 반응이 나온 것으

6
정부 "담뱃값 인상·주류 부담금 부과, 현재 검토 안해"

정부 "담뱃값 인상·주류 부담금 부과, 현재 검토 안해"

보건복지부는 28일 담배에 매기는 국민건강증진부담금을 인상하고 술에 새로 부담금을 부과하는 방안에 대해 "현재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전날 국민건강증진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제6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2026∼2030)을 심의·의결했다. 6차 계획은 지난 2021년 발표된 5차 계획(2021∼2030)을 보완한 것이다. 건강증진부담금과 주류 부담금 검토 방안은 앞서 5차 계획부터 포함된 내용이다. 복지부는 "담

7
"혈당관리 필수템"…샐러드부터 빵까지 '식탁 주연' 된 슈퍼곡물

"혈당관리 필수템"…샐러드부터 빵까지 '식탁 주연' 된 슈퍼곡물

저당·혈당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식품 선택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단순히 탄수화물을 줄이는 데서 나아가 어떤 탄수화물을 선택할지에 대한 기준이 바뀌면서 통곡물과 고대곡물을 활용한 제품이 늘고 있다. 샐러드부터 베이커리까지 식품 전반으로 변화가 이어지며 '슈퍼곡물'이 식탁의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다. 28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에 문을 연 유러피안 델리 '베키아에누보

8
엄지원 "난 '왕사남' 엄흥도 후손…31대 손"

엄지원 "난 '왕사남' 엄흥도 후손…31대 손"

배우 엄지원이 자신은 조선 6대 왕인 단종의 시신을 수습한 엄흥도의 후손이라고 밝혔다. 엄지원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엄지원, 엄흥도 후손 썰 푼다'라는 제목의 영상 한 편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엄지원은 "원래 엄씨는 본(本)이 하나다. 그래서 다 가족"이라며 "영월 엄씨는 다 친척"이라고 말했다. 그는 '엄흥도 선생의 후손이냐'는 질문에 "후손"이라며 "어릴 때 족보를 공부하면서 '우리 집안에는 왜 유명한

9
李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승진 배제 사실 아냐…검토한 적 없다"

李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승진 배제 사실 아냐…검토한 적 없다"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다주택자 공무원의 승진 배제를 검토한다는 기사를 언급하면서 "청와대는 다주택 공직자에게 집을 팔라 말라 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정부는 세제, 금융, 규제 권한 행사만으로도 충분히 집값 안정을 이룰 수 있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덧붙였다. 이 대통령

10
이란 매체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시 수입 연 150조원 이상"

이란 매체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시 수입 연 150조원 이상"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통행료를 부과하면 연간 1000억달러(약 150조원) 이상의 수입이 예상된다는 이란 관영 매체 보도가 나왔다. 27일(현지시간) 이란 관영 타스님 통신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와 관련한 2가지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첫 번째는 선박당 약 200만 달러(약 30억원)의 '특별 안보 서비스' 비용을 부과하는 것이다. 전쟁 전 하루 평균 140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났는데, 이 매체는 이를 연간으로 계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