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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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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김건희, 단둘이 명성황후 침전도 들어가"…'국보농단' 비판

"尹·김건희, 단둘이 명성황후 침전도 들어가"…'국보농단' 비판

2023년 경복궁을 방문해 근정전 어좌(御座), 즉 '왕의 의자'에 앉은 것으로 전해진 김건희 여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함께 명성황후의 침실이자 시해 장소인 '곤녕합'에도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국보 농단'이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출입 제한' 고종·명성황후 생활공간 찾아 "문 열라" 지시 23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의원이 국가유산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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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너무 많이 걷더니"…결국, 전 국민에 46만 원씩 돌려준다는 대만

"세금 너무 많이 걷더니"…결국, 전 국민에 46만 원씩 돌려준다는 대만

대만 정부가 초과 세수의 일부를 활용해 국민 1인당 1만대만달러(약 46만원)를 현금으로 지급하기로 했다. 24일 대만 매체 연합신문망(UDN)은 "라이칭더 대만 총통이 '경제·사회 및 민생 국가안보 강인성 강화 특별예산안'을 공포하고, 행정원이 구체적인 지급 방안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입법원(국회)는 지난 17일 2360억대만달러(약 11조117억원) 규모의 특별예산안을 통과시켰다. 대만 정부는 내년 4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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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4억에 집도 드린다" 카이스트 교수 149명이 받은 이메일 정체

"연봉 4억에 집도 드린다" 카이스트 교수 149명이 받은 이메일 정체

중국 정부가 국내 최고 과학기술 인재를 대상으로 대규모 영입 공세를 펼친 정황이 드러났다. KAIST(카이스트) 교수진 149명이 '연봉 4억 원과 주택, 자녀 학자금 지원'을 제시한 중국 정부의 이메일을 동시에 받은 것으로 확인된 것이다. 국가정보원은 이번 사건을 두고 "단순한 인재 유치가 아닌,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한 국가 차원의 포섭 시도"로 판단하고 있다. 첨단 기술 경쟁이 국가 안보의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는 가운데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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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배 "왜 尹 사건만 시간으로…구속 취소 누가 봐도 의심"

문형배 "왜 尹 사건만 시간으로…구속 취소 누가 봐도 의심"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지난 3월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사건 재판부가 윤 전 대통령의 구속 취소를 결정한 것을 두고 "그게 어떻게 구속 취소가 되느냐"고 직언했다. 문 전 대행은 23일 제16회 아시아미래포럼 기조 강연 자리에서 "여태까지 계속 (구속 기간을) 날짜로 계산했는데 왜 그 사건만 시간으로 계산하는가"라며 "누가 봐도 의심을 할 수밖에 없는 사건"이라고 말했다. 이날 문 전 대행은 "국민들이 법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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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정말 무섭네"…낚시 중 숨진 남성, '폐·심장' 손상 원인 충격

"전자담배, 정말 무섭네"…낚시 중 숨진 남성, '폐·심장' 손상 원인 충격

태국에서 전자담배 폭발로 40대 남성이 숨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는 태국에서 전자담배로 인한 첫 공식 사망 사례다. 지난 18일 채널7 등 현지 매체는 태국 동북부 농부아람푸주 무엉 지역 수로에서 낚시하던 47세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사망 원인이 전자담배 배터리 폭발로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이곳으로 낚시를 나갔던 47세 남성은 얼굴과 왼손, 가슴 부위 등에 심각한 상처가 있는 상태로 숨진 채 발견됐다. 처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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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에게 먹이 줘 보세요"…'사람 위한' 실내동물원 여전히 성행

"수달에게 먹이 줘 보세요"…'사람 위한' 실내동물원 여전히 성행

"수달에게 먹이를 줘 보세요." 최근 찾은 경기도 소재 A 실내동물원. 입구를 지나자마자 눈에 띈 것은 '먹이주기 체험존'이었다. 관람객은 3000원을 추가로 내고 수달 등에게 먹이를 줄 수 있었다. '정해진 먹이 외 먹이주기 금지'라는 안내판이 있었지만 이를 직접 확인하는 직원은 없었다. 기자가 직접 수달에게 먹이를 주니 수달 4~5마리가 먹이를 차지하기 위해 소리를 내며 격렬히 움직였다.동물들의 복지를 강화하는 법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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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음료라 믿었는데"…의학 교수가 던진 '충격 경고'

"국민 음료라 믿었는데"…의학 교수가 던진 '충격 경고'

쫀득한 타피오카 펄과 달콤한 밀크티가 만들어내는 중독성 있는 맛으로 '국민 음료'로 자리 잡은 '버블티'가 건강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타피오카 펄에서 납 등 중금속이 검출된 데다, 높은 당 함량이 신장 결석과 비만·대사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지적이다. 전문가들은 "버블티를 가끔씩만 즐기는 음료로 여겨야 한다"고 강조한다. 버블티 속 '타피오카 펄'이 문제? 21일 영국 랭커스터대 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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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 인사 하려다 드레스 '부욱'…눈보다 손이 빨랐던 女 진행자

주먹 인사 하려다 드레스 '부욱'…눈보다 손이 빨랐던 女 진행자

미국 CBS스포츠 생방송 도중 여성 진행자의 드레스가 찢어지는 아찔한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진행자는 놀라지 않고 재빨리 옷을 붙잡으며 위기 상황을 침착하게 넘겼다. 방송사고는 22일(현지시간) 미국 CBS스포츠의 생방송 프로그램 'UEFA 챔피언스리그 투데이(UCL 투데이)'가 진행하던 중에 일어났다.베테랑 진행자인 케이티 스콧(44)은 패널들과 인사를 나누던 중 먼 곳에 앉은 축구선수 뎀프시와 악수하기 위해 손을 뻗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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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병역기피 난리난 이 나라…입대 앞둔 청년들 "살 찌워야해"

연예인 병역기피 난리난 이 나라…입대 앞둔 청년들 "살 찌워야해"

최근 대만에서 연예인 병역 기피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전체 병역 면제의 최다 사유가 과체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는 23일 중국시보 등 대만언론을 인용해 "대만 내정부 역정사(병무청 격)는 지난해 복무 대상자 가운데 병역 면제자가 16%(약 1만 7000명)에 달한다"며 "원인은 과체중, 지능지수(IQ) 문제, 자폐증, 발이 안쪽으로 휜 선천성 내반족, 부정맥 등의 순서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전체 원인 중 과체중 비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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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재산 투자했는데 날벼락…재건축 3채 가진 사람한테 집 샀더니 '공동조합원'[부동산AtoZ]

전 재산 투자했는데 날벼락…재건축 3채 가진 사람한테 집 샀더니 '공동조합원'

"조합설립 후 3년이 지났고 사업시행인가 신청 전인 재건축 아파트 3채를 가진 조합원이 2명에게 2채를 각각 양도하면 세 사람이 공동조합원이 됩니다. 조합원 지위는 쪼개지지 않습니다."(김정우 법무법인 센트로 대표변호사)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서울 전역과 경기도 12개 지역이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되면서 재건축·재개발 투자 문턱이 크게 높아졌다. 조합원 지위 양도가 가능한 조건이어도 조합원 지위를 단독으로 확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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