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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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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사법리스크 끝났다는 건 이재명 대표나 민주당의 이미지 조작"[인터뷰]

이낙연 "사법리스크 끝났다는 건 이재명 대표나 민주당의 이미지 조작"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지난 28일 오후 3시 아시아경제 유튜브채널 'AK라디오'에 1시간 동안 출연했다. 인터뷰 전문과 영상은 2일 오전 9시 공개될 예정이다. 이 전 총리는 인터뷰에서 "이재명 대표의 사법리스크는 끝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5개 재판 중 가장 간명했던 것이 공직선거법 관련 재판이다. 5개 재판 중 죄질로 보면 가장 가볍다. 그것 하나 고등법원 판단이 나왔다고 사법리스크가 끝났다는 것은 이재명 대표나 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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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건 조작이냐 아니냐"…국힘 비판하며 올린 사진

이재명 "이건 조작이냐 아니냐"…국힘 비판하며 올린 사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자신의 공직선거법 위반 2심 무죄 선고에 대해 국민의힘이 크게 반발하자 "부디 진실을 직시하라"며 한 장으 이미지 사진을 올렸다. 이 대표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조작인가요, 아닌가요? 국민의힘은 부디 진실을 직시하십시오"라는 짧은 글과 함께 두 장의 그림 이미지를 올렸다. 이미지 사진에는 흉기를 든 사람이 다른 사람을 찌르려는 듯한 모습이 카메라에 줌인 된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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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난에 결국…'필기시험 40점 미만 탈락' 폐지한 공군 부사관 모집

인력난에 결국…'필기시험 40점 미만 탈락' 폐지한 공군 부사관 모집

공군이 필기시험 불합격제도 폐지 등 개선된 선발 전형을 통해 253기 부사관후보생 지원자 모집에 나선다. 30일 공군에 따르면 이번부터 1차 필기시험 합격·불합격제도가 없어지고 점수제로 전환된다. 이전까지는 필기시험 점수가 40점에 미달하면 불합격 처리됐다. 사이버·정보통신, 시설, 건설 등 3개 직종은 관련 전공과 자격증이 없이도 부사관후보생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접수부터 합격자 발표까지 걸리는 시간을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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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관광객마저 등돌리면 어쩌나"…'무비자 입국' 전국 확대에 제주 '발동동'

"중국인 관광객마저 등돌리면 어쩌나"…'무비자 입국' 전국 확대에 제주 '발동동'

제주 관광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내국인 관광객 감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그나마 버팀목 역할을 해 온 중국인 관광객마저 줄어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정부가 오는 3분기부터 중국 단체관광객의 무비자 입국을 제주 외 전국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히면서다. 30일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총 1376만명으로 전년보다 3.0% 늘었다. 이는 외국인 관광객의 증가 덕분이다. 내국인은 약 80만명 감소한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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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에 다들 멀쩡한데 나홀로 33층빌딩 '와르르'…中건설사 조사하는 태국

지진에 다들 멀쩡한데 나홀로 33층빌딩 '와르르'…中건설사 조사하는 태국

미얀마를 강타한 지진의 여파로 태국 방콕에서 건설 중이던 33층 빌딩이 붕괴한 가운데 태국 정부가 시공사인 중국 국영기업 계열 건설회사 등을 상대로 조사에 나섰다. 30일 방콕포스트·더네이션 등 현지 매체는 패통탄 친나왓 태국 총리가 전날 내무부 산하 공공사업·도시농촌계획국에 전문가 위원회를 구성해 이번 사고를 철저히 조사한 뒤 1주일 안에 조사 결과를 보고하라고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지진 발생 장소에서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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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아파트 받고 군면제 특혜 누린다…북한 코인부자 만든 '라자루스' 실체

넓은 아파트 받고 군면제 특혜 누린다…북한 코인부자 만든 '라자루스' 실체

북한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세계 3위로 올라간 배경엔 미지의 해커 그룹 라자루스가 있다. 미 법무부가 ‘북한 군사 조직의 일원과 연계된 해커 그룹’이라고 규정한 라자루스는 2010년대 중반부터 세계를 무대로 거액의 현금, 혹은 암호화폐 관련 해킹 범죄를 일으켰다. 정확한 정체는 베일에 싸여 있으나 북한의 엘리트 해커들이 소속된 세계 최고 수준의 사이버 범죄 조직으로 추정된다.코인 거래소부터 은행까지 침투한 해커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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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은 1억, 이사는 19억 찍었다…제약·바이오 '연봉킹'은 이곳

직원은 1억, 이사는 19억 찍었다…제약·바이오 '연봉킹'은 이곳

지난해 매출 1조원 이상을 기록한 8개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데 직원 평균 급여가 가장 높은 곳은 삼성바이오로직스로 나타났다. 3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임직원 평균 급여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등기임원 7명을 제외한 재직자 4792명을 대상으로 1인당 평균 1억 700만원을 지급했다. 이는 전년 대비 8% 증가한 수치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직원 평균 연봉은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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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극찬한 평냉맛집이 들어온대"…에루샤 뺨치는 백화점 '명품식' 경쟁[럭셔리월드]

"성시경 극찬한 평냉맛집이 들어온대"…에루샤 뺨치는 백화점 '명품식' 경쟁

명품관은 '백화점의 꽃'으로 불린다. 이른바 '에루샤(에르메스, 루이비통, 샤넬)'로 불리는 고가의 3대 명품 브랜드 입점 여부와 재빠른 새로운 명품 브랜드 유치가 백화점의 경쟁력을 가른다. 하지만 최근 e커머스 플랫폼의 공세가 럭셔리 시장까지 확장하면서 오프라인 백화점은 식음업장(F&B)으로 돌파구를 찾고 있는 모습이다. '프리미엄과 럭셔리'로 특화된 강점을 살리면서 '웨이팅 지옥'으로 알려진 F&B 업체들을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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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하고 튕기더니 車 앞유리에 '쾅'…맨홀뚜껑 날벼락 맞은 中운전자

'팅'하고 튕기더니 車 앞유리에 '쾅'…맨홀뚜껑 날벼락 맞은 中운전자

중국에서 주행 중이던 차량에 맨홀 뚜껑이 날아와 앞 유리에 박힌 아찔한 사고가 벌어졌다. 28일 중국 관영 광밍망 등은 전날 오전 10시께 랴오닝성 선양시 위훙구의 한 도로에서 맨홀 뚜껑이 튕겨 나와 주행하고 있던 차량을 덮쳤다고 보도했다. 앞서 도로를 달리던 흰색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교차로를 지나면서 뒷바퀴로 맨홀 뚜껑을 밟고 지나갔고, 그 순간 맨홀 뚜껑이 튕겨 나가 뒤따르던 BYD 차량 앞 유리를 강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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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 쓴 대원들 왜 월급 10배 더 많나"…빈부격차에 민심폭발한 가자지구 주민들

"복면 쓴 대원들 왜 월급 10배 더 많나"…빈부격차에 민심폭발한 가자지구 주민들

가자지구 주민들의 반(反) 하마스 시위가 걷잡을 수 없이 확대되고 있다. 전쟁 장기화로 주민들의 생존이 위협받는데다 하마스 간부, 조직원들과 민간인 간 빈부격차 심화로 불만이 가중된 영향이 크다. 이례적으로 수천명의 시위대가 모여 하마스를 규탄하고 전쟁 중단을 요구하고 있지만, 하마스는 좀처럼 시위대 해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주민 이주 프로그램이 시작되면서 가자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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