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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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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에 다들 멀쩡한데 나홀로 33층빌딩 '와르르'…中건설사 조사하는 태국

지진에 다들 멀쩡한데 나홀로 33층빌딩 '와르르'…中건설사 조사하는 태국

미얀마를 강타한 지진의 여파로 태국 방콕에서 건설 중이던 33층 빌딩이 붕괴한 가운데 태국 정부가 시공사인 중국 국영기업 계열 건설회사 등을 상대로 조사에 나섰다. 30일 방콕포스트·더네이션 등 현지 매체는 패통탄 친나왓 태국 총리가 전날 내무부 산하 공공사업·도시농촌계획국에 전문가 위원회를 구성해 이번 사고를 철저히 조사한 뒤 1주일 안에 조사 결과를 보고하라고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지진 발생 장소에서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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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아파트 받고 군면제 특혜 누린다…북한 코인부자 만든 '라자루스' 실체

넓은 아파트 받고 군면제 특혜 누린다…북한 코인부자 만든 '라자루스' 실체

북한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세계 3위로 올라간 배경엔 미지의 해커 그룹 라자루스가 있다. 미 법무부가 ‘북한 군사 조직의 일원과 연계된 해커 그룹’이라고 규정한 라자루스는 2010년대 중반부터 세계를 무대로 거액의 현금, 혹은 암호화폐 관련 해킹 범죄를 일으켰다. 정확한 정체는 베일에 싸여 있으나 북한의 엘리트 해커들이 소속된 세계 최고 수준의 사이버 범죄 조직으로 추정된다.코인 거래소부터 은행까지 침투한 해커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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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극찬한 평냉맛집이 들어온대"…에루샤 뺨치는 백화점 '명품식' 경쟁[럭셔리월드]

"성시경 극찬한 평냉맛집이 들어온대"…에루샤 뺨치는 백화점 '명품식' 경쟁

명품관은 '백화점의 꽃'으로 불린다. 이른바 '에루샤(에르메스, 루이비통, 샤넬)'로 불리는 고가의 3대 명품 브랜드 입점 여부와 재빠른 새로운 명품 브랜드 유치가 백화점의 경쟁력을 가른다. 하지만 최근 e커머스 플랫폼의 공세가 럭셔리 시장까지 확장하면서 오프라인 백화점은 식음업장(F&B)으로 돌파구를 찾고 있는 모습이다. '프리미엄과 럭셔리'로 특화된 강점을 살리면서 '웨이팅 지옥'으로 알려진 F&B 업체들을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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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하고 튕기더니 車 앞유리에 '쾅'…맨홀뚜껑 날벼락 맞은 中운전자

'팅'하고 튕기더니 車 앞유리에 '쾅'…맨홀뚜껑 날벼락 맞은 中운전자

중국에서 주행 중이던 차량에 맨홀 뚜껑이 날아와 앞 유리에 박힌 아찔한 사고가 벌어졌다. 28일 중국 관영 광밍망 등은 전날 오전 10시께 랴오닝성 선양시 위훙구의 한 도로에서 맨홀 뚜껑이 튕겨 나와 주행하고 있던 차량을 덮쳤다고 보도했다. 앞서 도로를 달리던 흰색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교차로를 지나면서 뒷바퀴로 맨홀 뚜껑을 밟고 지나갔고, 그 순간 맨홀 뚜껑이 튕겨 나가 뒤따르던 BYD 차량 앞 유리를 강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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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 쓴 대원들 왜 월급 10배 더 많나"…빈부격차에 민심폭발한 가자지구 주민들

"복면 쓴 대원들 왜 월급 10배 더 많나"…빈부격차에 민심폭발한 가자지구 주민들

가자지구 주민들의 반(反) 하마스 시위가 걷잡을 수 없이 확대되고 있다. 전쟁 장기화로 주민들의 생존이 위협받는데다 하마스 간부, 조직원들과 민간인 간 빈부격차 심화로 불만이 가중된 영향이 크다. 이례적으로 수천명의 시위대가 모여 하마스를 규탄하고 전쟁 중단을 요구하고 있지만, 하마스는 좀처럼 시위대 해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주민 이주 프로그램이 시작되면서 가자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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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란 무엇이냐 묻자…트럼프 "아이 낳을 수 있는 인간"

여자란 무엇이냐 묻자…트럼프 "아이 낳을 수 있는 인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트랜스젠더의 여성 스포츠 참여 금지 조치를 언급하며 여성을 "특정한 상황에서 아이를 가질 수 있는 사람"이라고 정의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백악관 집무실에서 진행한 행사에서 '여성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다. 그러면서 "여성이란 남자보다 훨씬 똑똑한 사람, 남성에게 성공할 기회조차 주지 않는 사람"이라면서도 "여성은 많은 경우에 매우 나쁘게 대우를 받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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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도대체 어떻게 마시는거야?"…'첫 만남은 다소 당황스러운' 日국민 사이다 이야기[日요일日문화]

"이거 도대체 어떻게 마시는거야?"…'첫 만남은 다소 당황스러운' 日국민 사이다 이야기

"이거 도대체 어떻게 마시는 거야?" 일본 온천 관광 가면 삶은 달걀에 곁들여 파는 유리병 사이다 보신 적 있으시죠? 처음 받으면 열리지 않아서 당황하시는 분들 많은데요. 손바닥으로 치다가 사이다가 폭발하듯 뿜어져 나와서 옷 버리시는 분들도 있죠. '라무네'라고 부르는 음료인데요. 오늘은 일본 사이다 라무네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라무네는 서양에서 온 음료입니다. 당시 탄산음료는 코르크 마개로 막혀있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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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전투기 기싸움...美 공군이 中 6세대 전투기 'J-36' 비웃는 이유

차세대 전투기 기싸움...美 공군이 中 6세대 전투기 'J-36' 비웃는 이유

미국이 6세대 전투기인 F-47 개발을 공식 선언한 가운데 중국도 6세대 전투기 개발을 암시하는 영상을 올렸다. 미국은 중국 정부가 자체 개발한 신형 전투기를 지난해 12월부터 시험 비행했다고 주장하는 것을 평가절하하고 있다. 중국이 막대한 재원을 투입해 미국의 군사기술을 따라잡으려 하고 있지만, 항공기 제작에 필수인 엔진 제작 기술을 아직 제대로 확보하지 못했다는 이유에서다.中 CCTV, 6세대 전투기 J-36 개발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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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질감·맛까지 진짜 비슷하다"…실험실 푸아그라 탄생

"냄새·질감·맛까지 진짜 비슷하다"…실험실 푸아그라 탄생

대표적 미식 중 하나이면서도 동물학대 논란에 시달리고 있는 푸아그라(Foie gras)를 만드는 신기술이 나왔다. 독일 연구진들이 오리나 거위에게 강제로 먹이를 먹이지 않고도 푸아그라를 만드는 기술을 실험실에서 개발한 것이다. 독일 막스 플랑크 고분자 연구소(MPIPR) 토마스 빌기스 박사팀은 지난 26일(현지시간) 먹이를 강제로 먹이지 않은 오리나 거위의 간을 지방분해효소(리파아제)로 처리해 전통적 푸아그라와 유사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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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더 멍청해지려고"…힐러리, 트럼프 맹비난

"얼마나 더 멍청해지려고"…힐러리, 트럼프 맹비난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부 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책에 대해 “멍청하다”는 표현을 쓰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클린턴 전 장관은 이날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얼마나 더 멍청해질 수 있는가’(How Much Dumber Will This Get?)라는 제목의 글을 기고했다. 그는 군의 ‘하드파워’와 외교, 개발지원, 경제·문화적 영향력의 ‘소프트파워’가 합쳐질 때 미국은 초강대국이 된다고 강조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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