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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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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정우성·이정재와 폭탄주…尹대통령은 정말 잘 마셔"

윤상현 "정우성·이정재와 폭탄주…尹대통령은 정말 잘 마셔"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동구·미추홀구을)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이나 조기 퇴진을 반대하며 개헌이 필요하다고 주장한 가운데 배우 정우성, 이정재와의 친분을 드러낸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윤 의원은 지난해 12월 유튜브 채널 '김승우WIN'에 출연해 배우 김승우와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주량이 어느 정도 되냐"는 김승우의 질문에 "전에 정우성, 이정재와 술을 마셨는데 이정재가 폭탄주 10라운드쯤에 '더는 못 마시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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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술집여자' 입니다"…탄핵집회서 마이크 잡고 나온 어떤 호소

"저는 '술집여자' 입니다"…탄핵집회서 마이크 잡고 나온 어떤 호소

부산에서 자신을 노래방 도우미라고 소개한 한 여성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했다. 11일 부산 서면에서 열린 윤 대통령 탄핵 집회에서 여성 A씨가 단상에 올랐다. A씨는 "반갑습니다. 저는 저기 온천장에서 노래방 도우미로 일하는, 소위 말하는 술집 여자"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A씨는 "'너같이 무식한 게 나대서 뭐 하냐?' '사람들이 너 같은 사람의 목소리를 들어줄 것 같냐'는 말에 반박하고 싶다"며 "많은 사람이 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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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봄 못 넘겨' 예언 윤여준 "매일 밤 음주로 판단력 흐려졌을 것"

'尹, 봄 못 넘겨' 예언 윤여준 "매일 밤 음주로 판단력 흐려졌을 것"

과거 "윤석열 정권은 내년 봄을 넘기기 힘들 것"이라 말한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이 "윤 대통령은 매일 밤 술을 마셔 판단력이 흐려졌을 것"이라고 꼬집었다. 12일 윤 전 장관은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지난 1월 "윤 정권이 오래 버티기 힘들 것 같다"고 발언한 일을 언급했다. 그는 "국정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는 게 드러났으니 많은 분이 비슷한 생각을 했을 것"이라며 "미래를 보는 특별한 눈을 가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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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님 왜 투표 안 하십니까?'…계엄령 이후 뜻밖의 특수 누리는 곳

'의원님 왜 투표 안 하십니까?'…계엄령 이후 뜻밖의 특수 누리는 곳

전국에서 윤석열 대통령 퇴진 집회가 이어지면서 프린트 전문 업체들이 특수를 누리고 있다. 집회 참가자들이 사용하는 손피켓과 손카드 등의 제작 주문이 늘어나고 있어서다. 11일 오후 서울 중구의 한 프린트 전문 업체에는 벽면에 ‘윤석열 퇴진’ ‘탄핵하라’ 등 시위 문구가 적힌 도안이 붙어있었다. 직원 홍모씨(54)는 “지난주도 주말 전에 시위 관련 주문이 많이 들어왔다”며 “연말 행사가 줄줄이 취소되면서 주문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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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로리' 김은숙 작가, 강남 빌딩 팔아 129억 시세차익

'더글로리' 김은숙 작가, 강남 빌딩 팔아 129억 시세차익

드라마 작가 김은숙과 제작사 화앤담픽쳐스 윤하림 대표가 최근 공동으로 소유한 빌딩을 매각하며 시세차익 129억원가량을 얻었다. 두 사람은 수년째 드라마 작업을 함께 해온 사이로 알려졌다.12일 한경닷컴 보도에 따르면 김 작가와 윤 대표는 공동명의로 소유하고 있던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 빌딩을 지난달 225억원(3.3㎡당 2억1197만원)에 매각했다. 두 사람은 2018년 2월 해당 빌딩을 96억원에 매입했으며, 6년 만에 시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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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노화' 정희원 교수 "음주 즐기는 사람, 리더 돼선 안되는 이유"

'저속노화' 정희원 교수 "음주 즐기는 사람, 리더 돼선 안되는 이유"

저속노화 개념을 소개하며 젊은 층을 중심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정희원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가 12·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언급하며 "술을 자주 마시는 사람들이 리더가 돼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10일 정 교수의 유튜브 채널 '정희원의 저속노화'에는 '정희원 교수가 말하는 리더의 자질'이라는 20분 분량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그는 “참 어수선한 시국이다. 계엄령이 발동되더니 또 탄핵이 표결이 진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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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치가 국민 괴롭혀 죄송"…정순택 "국민 안정 위해 힘 합쳐달라"

이재명 "정치가 국민 괴롭혀 죄송"…정순택 "국민 안정 위해 힘 합쳐달라"

천주교 서울대교구청은 정순택 대주교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나 환담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정 대주교는 "아주 엄중한 이 시기에, 명동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고, 이 대표는 "정치가 우리 국민들께서 마음 편하게 일상을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인데, 오히려 국민들을 괴롭히는 것 같아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서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정 대주교는 "계엄이라는 초유의 상황 속에서 우리 국민들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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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양준혁 아빠 됐다 "느지막이 낳은 첫 아이…세상이 달라보여"

55세 양준혁 아빠 됐다 "느지막이 낳은 첫 아이…세상이 달라보여"

‘양신’ 양준혁이 아빠가 됐다. 11일 양준혁은 자신의 SNS 계정에 분만실에서 아이를 안고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양준혁은 사진과 함께 "드디어 55세에 아빠가 되었습니다. 느지막이 낳은 첫 아이라 너무 기쁘고 세상이 달라져 보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양준혁은 "지금까지도 열심히 쉼 없이 달려왔는데 새로운 목표가 또 생겼네요. 이젠 내 가족을 위해 전력 질주하겠습니다. 예쁜 딸아이 잘 키우겠습니다.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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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尹 탄핵, 조기 대선 위한 이재명의 음모"

홍준표 "尹 탄핵, 조기 대선 위한 이재명의 음모"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오는 14일 표결을 앞둔 가운데,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이 "조기 대선을 추진하기 위한 음모가 아니냐"고 언급했다. 홍 시장은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지난 비상계엄 선포를 보고 뜬금없는 한밤의 해프닝이었다고 말을 한 적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수습을 잘하라고 했는데, 민주당은 이를 내란죄로 포장해 국민과 언론을 선동하고 있다"며 "'정치적인 문제를 법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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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담화 주목한 외신들 "계엄령 충격적 결정, 옹호·정당화해"

尹담화 주목한 외신들 "계엄령 충격적 결정, 옹호·정당화해"

윤석열 대통령이 12일 비상계엄을 통치 행위로 규정하며 내란죄를 부인하자 주요 외신들도 일제히 담화 내용을 주목했다. 상당수 외신은 이번 담화가 오는 14일 국회의 탄핵 표결에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아직 불확실하다면서도 윤 대통령의 즉각적 사임, 탄핵을 지지하는 대중의 목소리를 격화시킬 것은 확실하다고 내다봤다. 불과 지난주에 했던 사과를 뒤집고 비상계엄 선포를 정당화했다는 비판도 나왔다. AP통신을 비롯한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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