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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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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담화 주목한 외신들 "계엄령 충격적 결정, 옹호·정당화해"

尹담화 주목한 외신들 "계엄령 충격적 결정, 옹호·정당화해"

윤석열 대통령이 12일 비상계엄을 통치 행위로 규정하며 내란죄를 부인하자 주요 외신들도 일제히 담화 내용을 주목했다. 상당수 외신은 이번 담화가 오는 14일 국회의 탄핵 표결에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아직 불확실하다면서도 윤 대통령의 즉각적 사임, 탄핵을 지지하는 대중의 목소리를 격화시킬 것은 확실하다고 내다봤다. 불과 지난주에 했던 사과를 뒤집고 비상계엄 선포를 정당화했다는 비판도 나왔다. AP통신을 비롯한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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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영화 찍는줄…中 길거리 '스스로 움직이는 타이어' 알고보니

SF 영화 찍는줄…中 길거리 '스스로 움직이는 타이어' 알고보니

산업 현장에서 다양한 형태의 로봇이 상용화돼 사용 중인 가운데, 최근 중국에서 경찰관들이 공 모양의 로봇과 함께 순찰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0일 중국 시나뉴스와 사천신문 등 현지 매체는 최근 중국 내에서 경찰과 함께 순찰 중인 구형 로봇에 대해 보도했다. 누리꾼이 촬영한 영상을 보면, 순찰 중인 경찰관 4명과 함께 원형의 로봇이 굴러가는 모습이 보인다. 로봇의 외관은 타이어로 둘러싸여 있고, 내부에는 각종 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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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사상 최고 주가에…머스크 '4000억달러의 사나이'(종합)

테슬라 사상 최고 주가에…머스크 '4000억달러의 사나이'(종합)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인 일론 머스크가 인류 역사상 최초로 순자산 4000억달러(약 572조원)를 넘는 인물에 올라섰다. 머스크 CEO가 세운 또 다른 회사인 우주 기업 스페이스X의 기업가치 상승도 그의 순자산 확대에 크게 기여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머스크 CEO의 순자산이 4392억달러(약 628조원)에 이른다고 추산했다. 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의 주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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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었는데…실종된 딸 찾다가 사망한 아버지

살아 있었는데…실종된 딸 찾다가 사망한 아버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실종됐던 30대 여성이 무사히 발견됐다. 다만 딸을 찾아 나선 아버지는 딸의 실종에 괴로워하다 결국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12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하와이 출신인 일본계 미국인 한나 고바야시(30)는 지난달 11일 LA 공항에서 뉴욕행 비행기로 환승하던 중 사라졌다. 한나는 친척집을 방문하기 위해 뉴욕을 향하던 중 환승편을 놓친 것으로 알려졌다. 한나는 당시 "공항에서 잠을 자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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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CPI '예상 부합'에 장 초반 강세…이달 스몰컷 전망 96%

뉴욕증시, CPI '예상 부합'에 장 초반 강세…이달 스몰컷 전망 96%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11일(현지시간) 장 초반 일제히 오름세다.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시장 예상에 부합한 것으로 나오면서 투심을 자극했다. 시장은 이달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를 기정사실화 하고 있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오전 9시42분 현재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14% 상승한 4만4308.06을 기록 중이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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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트럼프 "임기 중 월급 안받겠다"…첫 임기 때도 기부

억만장자 트럼프 "임기 중 월급 안받겠다"…첫 임기 때도 기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이번 임기에 대통령 급여를 받지 않겠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첫 임기에도 급여를 전액 기부하겠다고 약속하고 이를 지켰다. 트럼프는 지난 8일 공개된 미국 N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1기 정부에 이어 2기 정부에서도 대통령 급여를 받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확실하지 않지만) 초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을 제외하면 아무도 월급을 가져가지 않은 사람이 없어 놀랍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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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압박에 美 FBI 국장 "물러날 것"…독립성 훼손 우려

트럼프 압박에 美 FBI 국장 "물러날 것"…독립성 훼손 우려

크리스토퍼 레이 미 연방수사국(FBI) 국장이 트럼프 행정부 출범에 맞춰 사임할 계획이라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차기 FBI 국장으로 캐시 파텔 전 국방장관 대행 비서실장을 지명하며 사실상 '불신임' 압박을 받은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FBI가 미국 언론에 공개한 발언 요지에 따르면 레이 국장은 이날 FBI 직원들과의 타운홀 행사에서 "몇 주간 숙고한 끝에 내년 1월 현 행정부가 끝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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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사상 첫 2만선 지붕 뚫은 나스닥…금리인하 전망에 '빅테크 랠리'

사상 첫 2만선 지붕 뚫은 나스닥…금리인하 전망에 '빅테크 랠리'

미국 뉴욕 주식시장에서 11일(현지시간) 나스닥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2만선을 돌파했다.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시장 예상에 부합하자 투자자들이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이달 금리 인하를 기정사실화하며 빅테크(대형 정보기술기업) 랠리가 펼쳐졌다. 테슬라는 6%가량 뛰며 3년 1개월 만에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웠고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순자산은 역사상 처음으로 4000억달러(약 572조원)를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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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주가 최고치에, 머스크 순자산 630조…역대 첫 4000억달러 돌파

테슬라 주가 최고치에, 머스크 순자산 630조…역대 첫 4000억달러 돌파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인 일론 머스크가 세계 최초로 순자산 4000억달러(약 572조원)를 넘는 인물에 올라섰다. 머스크가 세운 또 다른 회사인 우주 기업 스페이스X의 기업가치 상승도 머스크의 순자산 확대에 크게 기여했다. 블룸버그는 머스크의 순자산이 4392억달러(약 628조원)에 이른다고 추산했다. 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미 동부시간 오후 3시20분 현재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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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방부, 韓 탄핵 정국 北 도발 가능성에 "악용 안 돼"

美 국방부, 韓 탄핵 정국 北 도발 가능성에 "악용 안 돼"

미국 국방부가 한국의 탄핵 정국 에 대해 "어떤 행위자도 이를 악용하길 원치 않는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사브리나 싱 국방부 부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한국의 정치적 혼란으로 인한 북한의 도발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현재 한국에서는 민주적 정치과정이 진행되고 있다. 우리는 이 과정이 진행되도록 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싱 부대변인은 한국의 탄핵 정국 속에서도 한미 간 협의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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