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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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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끄지도 못하고"…기내서 '19금 영화' 강제 시청한 승객들

"모니터 끄지도 못하고"…기내서 '19금 영화' 강제 시청한 승객들

호주 항공사가 비행 중 기내에서 성인영화를 방영해 논란이다. 모든 모니터에서 일괄적으로 성인영화가 틀어지는 바람에 승객들은 강제로 수위 높은 영화를 시청해야 했다. 복수의 현지 매체는 5일(현지 시각) 호주 시드니에서 일본 하네다로 가는 콴타스항공 GQ59편 기내 좌석 모니터가 기술적 문제로 고장 나 이 같은 헤프닝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모니터 고장으로 승객들은 개별적으로 영화를 선택할 수 없었고 모든 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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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내놓고 다니면 복 들어온다고…상반신 노출증 걸린 中남성들

배 내놓고 다니면 복 들어온다고…상반신 노출증 걸린 中남성들

제주도의 야시장에서 중국인 관광객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웃통을 벗고 문신으로 뒤덮인 상반신을 노출한 채 거리를 배회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었다. 지난 6일 제주 맘카페에 올라온 ‘수목원 야시장 방문 충격’이란 제목의 글은 이 남성에 대해 “중국인인 것 같았다“며 “야시장에서 이런 모습을 보이는 건 이례적이다”라고 전했다. 중국어로 ‘광방즈(光膀子)’란 웃통을 벗고 상반신을 드러내는 행위를 가리킨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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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화산송이 통과"…'18년' 제주삼다수 연령 바뀐다

"30년간 화산송이 통과"…'18년' 제주삼다수 연령 바뀐다

내년부터 '제주삼다수'의 연령이 현재 18년에서 30년으로 늘어난다. 제주삼다수 같은 화산암반수는 오랜 기간 지질과 반응할수록 여과 효과가 커지고 바냐듐과 실리카 등 미네랄 함량은 높아진다는 점에서 이번 연령 상승은 물에 대한 신뢰도 향상은 물론 국내외 마케팅 차원에서 도움이 될 전망이다. 9일 업계에 따르면 내년부터 제주삼다수의 연령이 기존 18년에서 30년으로 변경된다. 화산암반수인 제주삼다수는 빗물이 화산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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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4명 중 1명은 월 400만원 이상 번다…역대 최고치

직장인 4명 중 1명은 월 400만원 이상 번다…역대 최고치

직장인 4명 중 1명은 월평균 임금 400만원이 넘는다는 통계 결과가 발표됐다. 이는 역대 최고치 기록이다. 9일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임금 근로자는 전년 상반기 대비 26만1000명 늘어난 2869만3000명으로 집계됐다. 이들을 임금 수준별로 보면 200만~300만원 미만이 32.1%로 가장 많았고, 400만원 이상이 25.9%로 뒤를 이었다. 이어 300만~400만원 미만 21.9%, 100만~200만원 미만 10.7%, 100만원 미만 9.4% 순이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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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만 벌써 41명 숨졌다"…임상시험 사망자 5년간 '급증'

"올해만 벌써 41명 숨졌다"…임상시험 사망자 5년간 '급증'

최근 5년간 임상시험에 참여했다가 입원하거나 사망한 사례가 지속해서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서미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올해 들어 8월 말까지 임상시험을 받다가 '예상하지 못한 중대한 약물 이상 반응'(SUSAR)으로 사망한 경우는 41건, 입원한 경우는 480건으로 드러났다. 연도별 임상시험 사망 및 입원 사례는 ▲2019년 34건(입원 256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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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그 어느 때보다 위험한 상황"…남침 시나리오 경고한 전문가

"한국, 그 어느 때보다 위험한 상황"…남침 시나리오 경고한 전문가

미국의 한반도 전문가들 사이에서 한반도 전쟁 가능성이 다시금 거론되고 있다. 로버트 매닝 스팀슨센터 선임연구원은 외교 전문지 포린폴리시(FP)에 ‘또 다른 한국전쟁의 위험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현지시간 7일 게재)는 제목의 기고문을 통해 북한이 핵 무력을 앞세워 전쟁을 일으킬 가능성을 우려했다. 앞서 지난 1월 북한 전문가인 로버트 칼린 미들베리국제연구소 연구원과 지그프리드 해커 박사가 38노스 기고문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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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 망하기만 한 건 아닌 듯" 고영욱, 이번엔 GD·김민희 소환

"이번 생 망하기만 한 건 아닌 듯" 고영욱, 이번엔 GD·김민희 소환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전자발찌 연예인 1호'에 오른 고영욱이 30년 전 추억팔이에 나섰다. 컴백을 앞둔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본명 권지용·36)이 어린 시절 함께 찍은 과거 사진을 공개한 것이다. 고영욱은 지난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에 "온라인에 있는 내 사진들은 대부분 어색하거나 거북한 사진들이지만, 나도 한때는 당대 최고의 댄디 보이, 댄디 걸과 어깨를 나란히 하던 시절의 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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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남중국해 두 달 만에 '충돌'…필리핀 선박에 물대포 발사

중국, 남중국해 두 달 만에 '충돌'…필리핀 선박에 물대포 발사

남중국해에서 또다시 중국 해경선이 필리핀 선박을 향해 물대포 공격을 가하는 일이 발생했다. 9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필리핀 수산청(BFAR)은 전날 아침 분쟁 해역인 스카버러 암초(중국명 황옌다오) 근처에서 중국 해경선들이 수산청 소속 선박 2척을 향해 물대포를 쐈다고 밝혔다. 수산청 선박들이 스카버러 암초 근처에서 조업하는 필리핀 어선들에 물자를 보급하는 일상적인 업무를 수행하던 가운데 중국 해경선 3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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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암'은 없다…과잉진료 말라더니 사망률 높아진 '이 암'

'착한 암'은 없다…과잉진료 말라더니 사망률 높아진 '이 암'

생존율이 높고 진행 속도가 느려 '거북이 암', '착한 암'이라고도 불리던 갑상선암의 사망률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0여년 전 과잉진단·과잉치료 논란이 인 이후 사망률이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7일 김신곤·김경진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연구진은 세계적인 국제 학술지 '세계외과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Surgery)에 과잉진단 논란 이후의 갑상선암 사망률 변화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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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권성준 셰프 "건방지고 부족했다" 사과…무슨 일?

'흑백요리사' 권성준 셰프 "건방지고 부족했다" 사과…무슨 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 최종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씨(30)가 세미파이널에서 맞붙은 셰프들을 향해 “내가 건방지게 굴었다”며 사과했다. 권씨는 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쁨의 소감보다는 먼저 사과와 감사의 말을 올리고 싶다”며 “어린 나이가 아님에도 어리게 행동하고 생각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에드워드 리, 트리플스타, 요리하는 돌아이 등을 차례로 언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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