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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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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보다 더 싫다"…돌싱남녀가 실망한다는 외모 1위는?

"탈모보다 더 싫다"…돌싱남녀가 실망한다는 외모 1위는?

재혼을 고려하는 돌싱남녀가 상대 외모에서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으로 각각 '주름'과 '비만 여부'를 꼽았다. 24일 결혼정보업체 온리유·비에나래는 지난 16~21일 이혼 남녀 516명(남녀 각 25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재혼 상대를 고르면서 외모와 관련해 어떤 점에서 자주 실망하냐'는 질문에 남성은 ▲주름(30.2%) ▲성형 후유증(25.7%) ▲비만(21.3%) ▲탈모·백발(14.3%) 순으로 답했다. 여성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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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친구들이 못생겼다고 괴롭혀" 2억 모아 25번 성형한 日여성

"엄마와 친구들이 못생겼다고 괴롭혀" 2억 모아 25번 성형한 日여성

일본의 한 유명 인플루언서가 총 25번에 걸쳐 성형 수술을 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일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플루언서인 히라세 아이리가 지난 2017년부터 2400만엔(약 2억 3000만원) 이상을 들여 총 25건의 성형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15세 때 성형수술을 결심한 아이리는 16세부터 닥치는 대로 아르바이트를 하며 성형할 돈을 모으기 시작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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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000만원 드려야 할 듯" 아무나 못한다는 울릉도 쿠팡맨 월수입은

"월 1000만원 드려야 할 듯" 아무나 못한다는 울릉도 쿠팡맨 월수입은

울릉도에서 일하고 있는 30대 '쿠팡맨'이 '한 달 평균 수입은 약 700만원 정도'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갈때까지 간 남자'를 운영하는 유튜버 A씨는 울릉도에서 쿠팡맨으로 일하고 있는 김수현씨(34)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A씨는 오후 12시20분쯤 김씨를 만나 함께 선착장으로 향했다. 김씨는 "저희는 따로 물류센터가 없기 때문에 육지에서 분류해서 보내주면 큰 차에 실어서 들어온다. 그걸 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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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있으면 주 4일만 출근하세요"…파격 복지 내세운 동작구청

"아이 있으면 주 4일만 출근하세요"…파격 복지 내세운 동작구청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지난달 다소 파격적인 내용을 밝혔다. 공직사회에서는 아직 드문 ‘육아 공무원 주 1회 재택근무를 의무화하겠다’는 내용이었다. 8세 이하 자녀를 둔 육아 공무원은 의무적으로 주중 하루를 선택해 재택근무를 하도록 하고, 9월부터 바로 시행했다.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주 1회 재택근무를 의무화한 곳은 동작구와 충남 공주시가 유일하다. 서울시도 지난달부터 육아 공무원 주 1회 재택근무 의무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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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정신차려"…술·도박에 빠진 아들 결박한 중국 아버지

"제발 정신차려"…술·도박에 빠진 아들 결박한 중국 아버지

최근 중국 온라인상을 중심으로 훈육을 위해 아들을 밧줄로 결박한 남성의 모습이 확산하며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22일(현지시간)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1일 중국 중부에서 한 남성이 무단결석으로 퇴학 위기에 놓인 아들을 훈육하기 위해 아들을 밧줄로 묶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사건은 당시 상황을 목격한 한 주민이 영상을 촬영해 올리면서 순식간에 확산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 소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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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째 여자만 사는 집 훔쳐보는 남성…"10번 이상 신고해도 소용없어"

3년째 여자만 사는 집 훔쳐보는 남성…"10번 이상 신고해도 소용없어"

일면식 없는 중년 남성이 몇 년간 창문 틈 사이로 여성들만 사는 집을 몰래 들여다보고 있다는 제보가 전해졌다. 23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어머니, 여동생 2명과 함께 거주하는 20대 여성 A씨는 7년 전 대구광역시 동구의 한 2층짜리 빌라 1층으로 이사 왔다. 그런데 3년 전부터 이상한 일을 겪기 시작했다. 여름이었던 당시, 여동생이 새벽에 물을 마시러 거실로 나왔다가 방범창 사이로 집을 들여다보던 남성과 눈이 마주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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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물집 사진 보여주니…배드민턴협회장 "후원사 규정 바꾸겠다"

안세영 물집 사진 보여주니…배드민턴협회장 "후원사 규정 바꾸겠다"

국회에 증인으로 출석한 김택규 대한배드민턴협회 회장이 국가대표 선수에게 후원사 물품 사용을 강제하는 규정을 개정하겠다고 밝혔다.24일 김 회장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현안 질의에 증인으로 출석해 "(규정은) 제가 혼자 개인적으로 바꾸고 싶어도 바뀌는 것은 아니다"라면서도 "바꾸겠다"고 약속했다. 현행 배드민턴협회 규정은 '국가대표 자격으로 훈련 및 대회 참가 시 협회가 지정한 경기복 및 경기 용품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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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으로 아들 떠나 보낸 후 전재산 '올인'…21조 자산가된 '美 고졸 제빵사'

암으로 아들 떠나 보낸 후 전재산 '올인'…21조 자산가된 '美 고졸 제빵사'

대학 졸업장 없이 자수성가한 제빵사 출신 자산가 로버트 더건의 이야기가 주목받고 있다. 2004년 26세라는 젊은 나이에 암으로 세상을 떠난 아들 덕분에 더건은 바이오테크 업계에 관심을 갖고 투자를 시작했다. 1944년생으로 올해 80세인 그의 자산은 9월 현재 160억달러(약 21조원)에 이른다. 23일(현지시간) 미 월스트리트저널은 '고졸 서퍼가 바이오테크 기업의 억만장자가 되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그의 삶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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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가 in]"사무관 말고 회계사 할래요"…떠나는 기재부 직원들

"사무관 말고 회계사 할래요"…떠나는 기재부 직원들

기획재정부 사무관들의 조직 이탈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한때 ‘1등 부처’로 불리며 엘리트 사무관들이 몰렸지만, 지금은 ‘탈(脫) 기재부’를 꿈꾸는 사무관들이 수두룩하다. 로스쿨과 의대, 민간기업으로 떠나더니 최근에는 공인회계사(CPA)를 준비하겠다며 퇴사한 직원도 나왔다. 앞으로 퇴사하는 사무관이 더 많아질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24일 관가에 따르면 최근 기재부에서는 한 사무관이 CPA 시험을 준비하겠다며 면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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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창틀 넘을 동안 예비신랑 뭐했나"…유족 분통

"딸이 창틀 넘을 동안 예비신랑 뭐했나"…유족 분통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20대 여성이 추락해 숨진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유족 측은 여성이 스스로 목숨을 끊을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앞서 지난달 31일 오후 8시 18분께 해운대의 한 아파트 20층에서 20대 여성 A씨가 추락했다. 당시 함께 있던 30대 남자친구 B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는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당시 B씨는 경찰에 "발코니 창가에 있던 여자친구가 갑자기 떨어졌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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