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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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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보다 더 싫다"…돌싱남녀가 실망한다는 외모 1위는?

"탈모보다 더 싫다"…돌싱남녀가 실망한다는 외모 1위는?

재혼을 고려하는 돌싱남녀가 상대 외모에서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으로 각각 '주름'과 '비만 여부'를 꼽았다. 24일 결혼정보업체 온리유·비에나래는 지난 16~21일 이혼 남녀 516명(남녀 각 25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재혼 상대를 고르면서 외모와 관련해 어떤 점에서 자주 실망하냐'는 질문에 남성은 ▲주름(30.2%) ▲성형 후유증(25.7%) ▲비만(21.3%) ▲탈모·백발(14.3%) 순으로 답했다. 여성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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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000만원 드려야 할 듯" 아무나 못한다는 울릉도 쿠팡맨 월수입은

"월 1000만원 드려야 할 듯" 아무나 못한다는 울릉도 쿠팡맨 월수입은

울릉도에서 일하고 있는 30대 '쿠팡맨'이 '한 달 평균 수입은 약 700만원 정도'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갈때까지 간 남자'를 운영하는 유튜버 A씨는 울릉도에서 쿠팡맨으로 일하고 있는 김수현씨(34)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A씨는 오후 12시20분쯤 김씨를 만나 함께 선착장으로 향했다. 김씨는 "저희는 따로 물류센터가 없기 때문에 육지에서 분류해서 보내주면 큰 차에 실어서 들어온다. 그걸 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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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있으면 주 4일만 출근하세요"…파격 복지 내세운 동작구청

"아이 있으면 주 4일만 출근하세요"…파격 복지 내세운 동작구청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지난달 다소 파격적인 내용을 밝혔다. 공직사회에서는 아직 드문 ‘육아 공무원 주 1회 재택근무를 의무화하겠다’는 내용이었다. 8세 이하 자녀를 둔 육아 공무원은 의무적으로 주중 하루를 선택해 재택근무를 하도록 하고, 9월부터 바로 시행했다.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주 1회 재택근무를 의무화한 곳은 동작구와 충남 공주시가 유일하다. 서울시도 지난달부터 육아 공무원 주 1회 재택근무 의무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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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째 여자만 사는 집 훔쳐보는 남성…"10번 이상 신고해도 소용없어"

3년째 여자만 사는 집 훔쳐보는 남성…"10번 이상 신고해도 소용없어"

일면식 없는 중년 남성이 몇 년간 창문 틈 사이로 여성들만 사는 집을 몰래 들여다보고 있다는 제보가 전해졌다. 23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어머니, 여동생 2명과 함께 거주하는 20대 여성 A씨는 7년 전 대구광역시 동구의 한 2층짜리 빌라 1층으로 이사 왔다. 그런데 3년 전부터 이상한 일을 겪기 시작했다. 여름이었던 당시, 여동생이 새벽에 물을 마시러 거실로 나왔다가 방범창 사이로 집을 들여다보던 남성과 눈이 마주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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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물집 사진 보여주니…배드민턴협회장 "후원사 규정 바꾸겠다"

안세영 물집 사진 보여주니…배드민턴협회장 "후원사 규정 바꾸겠다"

국회에 증인으로 출석한 김택규 대한배드민턴협회 회장이 국가대표 선수에게 후원사 물품 사용을 강제하는 규정을 개정하겠다고 밝혔다.24일 김 회장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현안 질의에 증인으로 출석해 "(규정은) 제가 혼자 개인적으로 바꾸고 싶어도 바뀌는 것은 아니다"라면서도 "바꾸겠다"고 약속했다. 현행 배드민턴협회 규정은 '국가대표 자격으로 훈련 및 대회 참가 시 협회가 지정한 경기복 및 경기 용품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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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창틀 넘을 동안 예비신랑 뭐했나"…유족 분통

"딸이 창틀 넘을 동안 예비신랑 뭐했나"…유족 분통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20대 여성이 추락해 숨진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유족 측은 여성이 스스로 목숨을 끊을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앞서 지난달 31일 오후 8시 18분께 해운대의 한 아파트 20층에서 20대 여성 A씨가 추락했다. 당시 함께 있던 30대 남자친구 B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는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당시 B씨는 경찰에 "발코니 창가에 있던 여자친구가 갑자기 떨어졌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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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혐오 시대, 거만해 보이면 역풍 맞아"…곽튜브 팬 1년전 예언

"대혐오 시대, 거만해 보이면 역풍 맞아"…곽튜브 팬 1년전 예언

여행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그룹 '에이프릴' 출신 이나은을 감쌌다가 역풍을 맞은 가운데 이러한 사태를 1년 전 예측한 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곽튜브와 빠니보틀의 팬이라고 밝힌 A씨는 지난해 3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곽튜브는 역풍 한 번 맞을 것 같다'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해당 글에서 A씨는 "우선 난 곽튜브와 빠니보틀의 세계여행 영상을 5번씩 다시 볼 정도로 팬"이라면서도 "특정 사람들이 왜 곽튜브를 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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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등받이 갑자기 젖혀 노트북 박살…"9만원 보상 제안, 경고문도 없어" 美서 논란

기내서 등받이 갑자기 젖혀 노트북 박살…"9만원 보상 제안, 경고문도 없어" 美서 논란

미국에서 비행기 앞 좌석 승객이 갑자기 등받이를 뒤로 젖혀 노트북이 망가졌다는 한 승객의 사연이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비행기 예절’ 문제를 두고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인터넷 매체 유니랜드에 따르면 팟캐스트 진행자 팻 캐시디가 지난 2020년 델타항공을 이용하면서 겪은 경험담이 최근 온라인상에서 재조명됐다. 이후 ‘좌석 등받이를 뒤로 젖히는 것을 전면 금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확산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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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잘 알려드리려는 욕심에"…김호중 '절뚝절뚝' 걸음 흉내낸 앵커 사과

"더 잘 알려드리려는 욕심에"…김호중 '절뚝절뚝' 걸음 흉내낸 앵커 사과

트로트 가수 김호중의 음주운전 뺑소니 사건 보도 과정에서 다리를 절뚝이는 흉내를 내 장애인 비하 논란에 휘말린 채널A 이용환 앵커가 결국 사과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3일 서울 양천구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 회의를 열고 김호중의 음주운전 뺑소니 사건을 보도하면서 앵커가 장애인을 비하했다는 논란을 빚은 채널A '강력한 4팀'에 대해 행정지도를 의결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 7월 10일 방송에서 김호중의 재판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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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가사관리사 "밤 10시 통금 불만…보상 없이 아이 둘 보는 것 힘들어"

필리핀 가사관리사 "밤 10시 통금 불만…보상 없이 아이 둘 보는 것 힘들어"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 시작 20여일 만에 2명의 가사관리사가 이탈한 가운데 관계당국은 간담회를 열어 현장 의견 청취에 나섰다. 현장 가사관리사들은 여러 가정을 맡은 경우 이동 시간, 다자녀 돌봄 등 애로사항을 토로했다. 서울시와 고용노동부는 24일 오전 서비스 제공기관 2개사 대표, 필리핀 가사관리사 자스민 에리카, 조안 씨와 관계자 간담회를 열었다. 앞서 지난 15일 2명의 필리핀 가사관리사가 숙소를 이탈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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