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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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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친구들이 못생겼다고 괴롭혀" 2억 모아 25번 성형한 日여성

"엄마와 친구들이 못생겼다고 괴롭혀" 2억 모아 25번 성형한 日여성

일본의 한 유명 인플루언서가 총 25번에 걸쳐 성형 수술을 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일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플루언서인 히라세 아이리가 지난 2017년부터 2400만엔(약 2억 3000만원) 이상을 들여 총 25건의 성형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15세 때 성형수술을 결심한 아이리는 16세부터 닥치는 대로 아르바이트를 하며 성형할 돈을 모으기 시작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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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정신차려"…술·도박에 빠진 아들 결박한 중국 아버지

"제발 정신차려"…술·도박에 빠진 아들 결박한 중국 아버지

최근 중국 온라인상을 중심으로 훈육을 위해 아들을 밧줄로 결박한 남성의 모습이 확산하며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22일(현지시간)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1일 중국 중부에서 한 남성이 무단결석으로 퇴학 위기에 놓인 아들을 훈육하기 위해 아들을 밧줄로 묶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사건은 당시 상황을 목격한 한 주민이 영상을 촬영해 올리면서 순식간에 확산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 소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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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으로 아들 떠나 보낸 후 전재산 '올인'…21조 자산가된 '美 고졸 제빵사'

암으로 아들 떠나 보낸 후 전재산 '올인'…21조 자산가된 '美 고졸 제빵사'

대학 졸업장 없이 자수성가한 제빵사 출신 자산가 로버트 더건의 이야기가 주목받고 있다. 2004년 26세라는 젊은 나이에 암으로 세상을 떠난 아들 덕분에 더건은 바이오테크 업계에 관심을 갖고 투자를 시작했다. 1944년생으로 올해 80세인 그의 자산은 9월 현재 160억달러(약 21조원)에 이른다. 23일(현지시간) 미 월스트리트저널은 '고졸 서퍼가 바이오테크 기업의 억만장자가 되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그의 삶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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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등받이 갑자기 젖혀 노트북 박살…"9만원 보상 제안, 경고문도 없어" 美서 논란

기내서 등받이 갑자기 젖혀 노트북 박살…"9만원 보상 제안, 경고문도 없어" 美서 논란

미국에서 비행기 앞 좌석 승객이 갑자기 등받이를 뒤로 젖혀 노트북이 망가졌다는 한 승객의 사연이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비행기 예절’ 문제를 두고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인터넷 매체 유니랜드에 따르면 팟캐스트 진행자 팻 캐시디가 지난 2020년 델타항공을 이용하면서 겪은 경험담이 최근 온라인상에서 재조명됐다. 이후 ‘좌석 등받이를 뒤로 젖히는 것을 전면 금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확산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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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기간만 15년 이상"…헤즈볼라 충격 빠뜨린 삐삐폭발[AK라디오]

"준비기간만 15년 이상"…헤즈볼라 충격 빠뜨린 삐삐폭발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무장정파 헤즈볼라 사이에 군사적 긴장이 극에 달하고 있다. 최근 레바논 전역에서 무선호출기(삐삐)와 무전기가 동시다발적으로 폭발한 사건의 배후가 이스라엘이란 의혹이 제기되며 양측의 군사적 충돌이 지속되고 있다. 이스라엘과의 전면전 우려가 확대된 레바논도 정정불안이 더욱 심화되는 모습이다. 삐삐 폭발사건 일파만파…"준비기간만 15년 넘었을 듯" CNN에 따르면 23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이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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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다", "사인해달라"…'성별논란' 복서, 패션쇼장 반응은 폭발적

"예쁘다", "사인해달라"…'성별논란' 복서, 패션쇼장 반응은 폭발적

지난 2024 파리 올림픽 당시 '성별 논란'을 딛고 금메달을 획득한 알제리 여자 복서 이마네 칼리프(25)가 이탈리아 밀라노 패션위크에 방문한 근황이 포착됐다. 23일(현지시간) 현지 일간지 라 레푸블리카는 "전날 밀라노 패션위크 보테가 베네타 패션쇼에 초대 손님으로 참석한 칼리프를 알아본 팬들의 사인과 사진 요청이 쇄도했다"고 보도했다. 칼리프는 머리를 한갈래로 묶고 노란색 상의와 검은색 가죽바지에 금귀걸이를 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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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안죽었잖아"…초유의 성폭행사건에 프랑스 시장이 한 말

"아무도 안죽었잖아"…초유의 성폭행사건에 프랑스 시장이 한 말

프랑스에서 남편의 사주로 부인이 모르는 남성 50여명에게 성폭행당한 사건이 밝혀져 충격을 준 가운데, 이 사건이 발생한 소도시의 시장이 "아무도 죽진 않았다"고 실언했다가 끝내 사과했다. 23일(현지시간) AFP통신은 "프랑스 남부 소도시 마잔의 시장인 루이 보네(74)는 지난 10일 영국 BBC 방송에 '어린이가 연루된 것도 아니고, 여성도 죽지 않았다'고 말해 논란이 됐다"고 보도했다. 그는 "(피해자의) 가족은 힘들겠지만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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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거리 걷기보다 칼로리 20배↑…돈 안들고 어디서든 가능한 운동

같은 거리 걷기보다 칼로리 20배↑…돈 안들고 어디서든 가능한 운동

체중 감량을 시도하고 있고 새로운 방법을 찾고 있다면, 규칙적인 운동으로 계단 오르기나 하루에 계단 오르기 횟수를 몇 번 늘리는 것이 좋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 21일 AP통신 스티븐 웨이드 기자는 계단 오르기가가 가장 효과적인 운동이 될 수 있다는 기사형 칼럼을 썼다. 이에 따르면 국제스카이러닝연맹의 라우이 반 후텐 부회장은 "전반적으로 계단 오르기는 더 빨리 몸을 단련시키고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한다는 것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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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렉스 시리즈 우승자’ 호셸, 세계랭킹 24위→17위

‘롤렉스 시리즈 우승자’ 호셸, 세계랭킹 24위→17위

‘롤렉스 시리즈 우승자’ 빌리 호셸(미국)이 세계랭킹 17위로 도약했다. 22일(현지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3.76점을 받아 지난주 24위에서 7계단 올라섰다. 이날 잉글랜드 서리 버지니아 워터의 웬트워스 클럽(파72)에서 끝난 DP월드투어(옛 유러피언투어) 롤렉스 시리즈 BMW PGA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에서 연장 우승을 차지했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트리스턴 로렌스(남아공)와 동타(20언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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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맛있길래" 2주만에 240만개 팔렸다…빵집으로 변신한 日편의점

"얼마나 맛있길래" 2주만에 240만개 팔렸다…빵집으로 변신한 日편의점

일본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빵집’으로 변신했다. 24일 일본 세븐일레븐은 최근 "전국의 약 1000개 점포에서 판매하고 있는 가게 오븐에서 구워 제공하는 ‘세븐카페 베이커리’에 대해 2025 년 3월까지 약 3000 개 점포로 판매 지역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세븐 일레븐에서는 현재 ‘세븐 카페 스무디’나 ‘가게에서 튀긴 카레 빵’, ‘가게에서 튀긴 도넛’ 등을 판매하고 있다. ‘가게에서 구운’으로 시작된 제품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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