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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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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가 너무 많아 공짜로 줍니다…단 직접 잡아야 해요"

"염소가 너무 많아 공짜로 줍니다…단 직접 잡아야 해요"

이탈리아 시칠리아의 한 촌락에서 '무료 염소 입양' 이벤트를 열어 누리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거주민의 수를 월등히 뛰어넘는 염소 개체 수를 감당하지 못하게 되자 나온 대책이라고 한다. 4일(현지시간) 미 CNN 방송 등은 시칠리아 지방의 한 작은 마을에서 '무료 염소 입양' 이벤트가 개최됐다고 보도했다. 누구나 이 마을로 오면 공짜로 염소를 가져갈 수 있다. 다만 염소는 직접 붙잡아야 한다. 해당 이벤트는 해당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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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날부터 하루 2억 벌어…19세女, '1조4천억' 최연소 억만장자

태어난 날부터 하루 2억 벌어…19세女, '1조4천억' 최연소 억만장자

미국 경제전문매체 포브스가 발표한 2024년 억만장자 순위에서 브라질 19세 여성이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로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는 지난 2일(현지시간) 2024년 억만장자를 발표하면서 최연소로 브라질 산타카타리나에 있는 세계 최대 전기장비 제조업체 WEG의 상속녀 리비아 보이트를 꼽았다 그는 11억달러(약 1조4000억원)에 달하는 이 회사 지분을 갖고 있다. 리비아 보이트의 재산은 그가 2004년 태어난 날부터 하루 평균 7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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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피로는 소리없는 살인자"…걸그룹 멤버도 무기한 활동중단

"만성피로는 소리없는 살인자"…걸그룹 멤버도 무기한 활동중단

걸그룹 라필루스 멤버 샨티(21)가 '만성피로증후군' 진단을 받아 팀 활동을 무기한 중단한다. 만성피로증후군은 극심한 피로 상태가 깨어있는 내내 진행되는 증상으로, 일상생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5일 라필루스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는 "샨티가 만성피로증후군 진단을 받아 치료하며 건강이 호전된 상태"라면서도 "강도 높은 단체 음악 활동은 증상이 재발해 건강을 해칠까 염려하여 가수로서 단체 활동 참여는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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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서있는데 사람이 못 일어나요"…창 유리 맨 손으로 뜯어 구했다

"차가 서있는데 사람이 못 일어나요"…창 유리 맨 손으로 뜯어 구했다

위급한 환자를 구하기 위해 맨손으로 차량 창문 유리를 뜯어내다 부상을 입은 경찰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경찰청 인스타그램에는 울산의 한 파출소에서 근무 중인 장기준 순경의 빠른 대처로 한 생명이 구조된 사연이 알려졌다. 지난 2월 25일 한 시민은 파출소로 달려와 "마트 앞에 차가 멈춰 있는데 차 문이 잠겨있다. 기어 위치도 N인데, 문을 두드려도 사람이 못 일어난다"고 신고했다. 당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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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치 좋은 곳에서 '숲멍'하고 돈 받는 직업…"연봉 5천 이상"

경치 좋은 곳에서 '숲멍'하고 돈 받는 직업…"연봉 5천 이상"

편집자주초고령화와 초저출산, 여기에 인공지능(AI)시대를 맞아 직업의 세계에도 새로운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직장인생의 새로운 도전, 또는 인생 2막에 길을 열어주는 새로운 직업 ‘뉴 잡스(New Jobs)’의 세계를 알려드립니다. 울창한 산과 숲을 종일 바라보는 직업이 있다면 어떨까. 놀랍게도 전 세계 여러 국가에 실존하는 직업이다. 게다가 이들의 일은 소중한 생명과 자산, 그리고 환경을 지키기 위해 필수적인 업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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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전날 ‘양문석 대출’ 중간발표…‘선거 개입’ 논란 이어질 듯

사전투표 전날 ‘양문석 대출’ 중간발표…‘선거 개입’ 논란 이어질 듯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갑 후보 편법대출 논란과 관련해 금융감독원이 검사 지원을 나간 지 이틀 만에 중간 검사 결과가 나왔다. 금감원과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위법·부당혐의가 발견됐다고 하면서도 수사기관 통보 대상을 확정하지 못하거나, 사실관계를 명확히 밝히지 못했다고 발표했다. 금감원의 발 빠른 검사 지원부터 4·10 총선 사전투표 전날 중간 검사 결과를 발표한 것에 대해 ‘선거 개입’ 논란이 이어질 전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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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이 개밥 같네"…곱창볶음에 김말이 서비스 줬다가 설전

"비주얼이 개밥 같네"…곱창볶음에 김말이 서비스 줬다가 설전

원치 않던 서비스 음식에 "개밥 같다"고 배달앱 리뷰를 남긴 손님과 사장이 설전을 벌인 사연이 올라왔다. 지난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제가 진상 손님이냐"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한 곱창전문점에 알 곱창과 야채 곱창이 섞인 메뉴만 주문했다. 그러나 배달 온 음식에는 가게 메뉴에도 없는 튀김만두와 김말이가 올려져 있었다. 이를 본 A씨는 별점 2개와 함께 "비주얼이 개밥 같다. 별점 좋길래 시켜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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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격 어떻게 이기나" 中 저가공습에 소상공인은 속수무책

"이 가격 어떻게 이기나" 中 저가공습에 소상공인은 속수무책

‘16개 색상 아이섀도 팔레트 1800원, 무선 블루투스 헤드폰 1800원.’ 국내에선 볼 수 없는 파격적인 가격인 것도 모자라 7일 무료 배송·무료 반품까지 가능한 이곳은 중국의 쿠팡이라고도 불리는 알리익스프레스 웹사이트다. 최근 일명 ‘알·테·쉬’, 중국 이커머스 업체인 알리익스프레스·테무·쉬인이 국내 이용자들을 상대로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가입을 유도하고 있다. 쿠팡 다음은 알리익스프레스…급증하는 '중국 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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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에 칭칭 감겨 고통받는 상어…"도와주지 못해 미안해"

플라스틱에 칭칭 감겨 고통받는 상어…"도와주지 못해 미안해"

해양쓰레기 문제가 날로 심각해지는 가운데 이번에는 호주의 바다에서 플라스틱 고리가 몸에 끼어 고통받는 상어가 포착됐다. 4일(현지시간) 호주 매체 세븐뉴스(7news) 등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NSW) 중북부 해안에서 쓰레기로 인해 부상당한 회색 상어가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상어를 처음 목격한 이는 다이버인 아멜리 쉬프다. 그는 고리에 끼여 심하게 상처 입은 상어를 보고 "충격받았다"며 "아무것도 도와줄 수 없어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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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간 딸, 무차별 폭행에 식물인간…엄벌 해달라"

"여행간 딸, 무차별 폭행에 식물인간…엄벌 해달라"

친구들과 부산 여행을 간 외동딸이 한 남성의 폭행으로 식물인간이 됐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5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저희 딸아이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도와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은 피해자 여모씨의 모친 A씨가 작성했다. 여 씨는 지난해 2월 6일 친구들과 부산 여행을 떠났다. 여행 도중 여 씨는 동성 친구와 작은 말다툼이 있었다. 그러자 20대 남성 B씨가 갑자기 끼어들어 심한 욕설을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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