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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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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옆자리서 이효리가 말을 걸었다"…희소병 유튜버 영상 화제

"비행기 옆자리서 이효리가 말을 걸었다"…희소병 유튜버 영상 화제

가수 이효리가 희소병을 앓는 유튜버를 비행기서 우연히 만났다가 영상 출연에도 흔쾌히 응해 이목을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daily여니'에는 해당 채널을 운영하는 유튜버 A씨가 제주도행 비행기에서 우연히 이효리의 옆자리에 앉게 돼 이야기를 나누게 된 모습이 담겼다. 해당 영상은 19일 무렵부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입소문을 탔고, 20일 8시 기준 조회수 16만회를 달성했다. A씨는 희소 피부병인 수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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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만원 헐값에 넘겼는데…세계 10개 남은 유물로 60억 낙찰, 뒤늦은 소송 결과는?

21만원 헐값에 넘겼는데…세계 10개 남은 유물로 60억 낙찰, 뒤늦은 소송 결과는?

프랑스의 한 노부부가 중고상에게 헐값에 넘긴 나무 가면이 경매에서 60억원에 낙찰돼 중고상과 소송전을 벌였으나 결국 패했다. 19일(현지시간) 프랑스 일간 르피가로에 따르면 알랭(88)과 콜레트(81) 부부는 2021년 9월 별장 다락방을 정리하다 먼지를 뒤집어쓴 오래된 나무 가면을 발견했다. 이는 20세기 초 식민지 시대 아프리카에서 총독이었던 알랭의 할아버지가 가져온 물건이었다. 알랭은 가면을 할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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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 앞둔 안중근 마지막 글씨, 최고가 19억5000만원에 낙찰

사형 앞둔 안중근 마지막 글씨, 최고가 19억5000만원에 낙찰

안중근 의사(1879~1910)가 사형 집행을 앞두고 쓴 마지막 글씨가 사상 최고가로 낙찰돼 113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왔다. 20일 서울옥션에 따르면 전날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열린 제176회 미술품 경매에서 안 의사가 옥중에서 쓴 마지막 유묵(고인이 생전에 남긴 글씨) '용호지웅세 기작인묘지태'(龍虎之雄勢 豈作蚓猫之態)가 19억5000만원에 낙찰됐다. "용과 호랑이의 웅장한 형세를 어찌 지렁이와 고양이의 모습에 비견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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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유튜버 성추행 남성 붙잡혀…구독자들 "인도인으로서 대신 사과"

여행유튜버 성추행 남성 붙잡혀…구독자들 "인도인으로서 대신 사과"

한국 여성 유튜버가 홀로 인도를 여행하다 현지 남성에게 성추행을 당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2일 여행 유튜버 켈리(kellykorea)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인도 마하슈트라주 푸네 지구를 방문한 '솔로 여성 여행자로 인도 거리 돌아다니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서 켈리는 인도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간식을 사 먹거나 사람들과 대화하며 여행을 즐겼다. 그런데 영상 끝에서 한 인도 현지 남성이 켈리에게 다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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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운전' 혐의 이경 "밤 무서운데 여자가, 누구인지 알고 했겠나"

'보복운전' 혐의 이경 "밤 무서운데 여자가, 누구인지 알고 했겠나"

보복운전 혐의로 법원에서 벌금형을 선고 받은 이경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이 "밤 10시에 여성 운전자가 보복운전을 했겠나"라며 자신이 아닌 대리운전 기사가 보복 운전을 했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이 전 부대변인은 유튜브 채널 '새날'에서 보복운전 혐의와 관련해 "저는 절대로 운전하지 않았다"며 "만약 제가 운전했으면 (2년 전) 경찰에서 연락이 왔을 때 바로 (경찰서로) 가겠다는 이야기를 못 했을 것"이라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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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석기원' 신조어 유행, 성지순례까지…콘서트 '명당 부적' 일본서 인기

'양석기원' 신조어 유행, 성지순례까지…콘서트 '명당 부적' 일본서 인기

최근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 사이에서는 아이돌 콘서트나 공연 명당 좌석 당첨을 기원하는 이른바 '양석기원(良席祈願)'이 유행어로 떠오르고 있다. 명당좌석 당첨을 높여준다는 신사 성지순례 코스가 나오고 '명당 부적'까지 인기를 끌면서 관련 산업들도 활성화되고 있다. 19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일본 MZ세대들의 최근 유행어로 '양석기원'이 떠오르고 있다. 우리나라로 따지면 콘서트 '1열 중앙좌석'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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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담벼락 낙서한 10대 "10만원 받고 범행" 진술

경복궁 담벼락 낙서한 10대 "10만원 받고 범행" 진술

서울 경복궁 담벼락을 스프레이 낙서로 훼손한 피의자가 10만원을 받고 범행에 나섰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20일 피의자 A군(17)이 총 10만원을 두 번에 걸쳐 나눠 받은 후 범행을 저지른 것이라 진술했다고 밝혔다. A군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불상자로부터 '낙서를 하면 돈을 주겠다'는 의뢰를 받고, 교사자가 지정한 장소에 지정한 문구를 스프레이로 기재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전날 오후 7시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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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美 최대규모 테네시 양극재공장 첫 삽...북미 생산기지

LG화학, 美 최대규모 테네시 양극재공장 첫 삽...북미 생산기지

LG화학이 미국에서 최대 규모의 양극재 공장 설립을 위한 첫 삽을 떴다. 제너럴모터스(GM)를 비롯한 북미 고객사 전용 공장을 통해 안정적인 배터리 소재 공급망을 구축, 현지 대응력을 대폭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LG화학은 19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빌에서 신학철 부회장, 빌 리 테네시주지사, 마샤 블랙번 상원의원, 조현동 주미한국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극재 공장 착공식을 개최했다. 앞서 LG화학이 테네시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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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방송에서 안철수 향해 "이 XX가"…논란 일자 사과

이준석, 방송에서 안철수 향해 "이 XX가"…논란 일자 사과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가 20일 JTBC 유튜브 생방송에서 안철수 의원을 비난하며 "이 XX가"라고 욕설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전 대표는 이날 JTBC 유튜브 채널 ‘장르만 여의도’ 생방송에 패널로 출연해 ‘정말 정치를 하면 안 되는 사람’을 꼽아달라는 질문을 받았다. 진행자는 구체적인 실명은 언급하지 않고 네 가지 선택지를 제시했다. 이 전 대표는 보기를 듣자마자 망설임 없이 "4번"이라며 "복국집에서 시끄럽게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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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내년 예산안 최종 합의…'R&D·새만금·지역화폐 예산 증액'(종합)

여야, 내년 예산안 최종 합의…'R&D·새만금·지역화폐 예산 증액'(종합)

여야가 내년도 예산안에 합의했다. 여야는 국회 심사를 통해 정부 예산안에서 4조2000억원을 감액했으며, 이에 상응하는 액수를 증액하기로 했다. 여야 원내대표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일 만나 예산안 처리에 대해 최종 합의했다. 예산안은 당초 예정됐던 이 날 처리하는 대신 하루 늦춰 21일 오전 10시에 처리하기로 했다. 여야 합의에 따르면 국회는 이번에 정부안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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