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아 고 "농구장에서 시투해요"
21일 여자농구 하나원큐-신한은행전 시투자
하나원큐 하나금융그룹 골프단 소속 초청
뉴질랜드 교포인 프로골퍼 리디아 고가 농구장에 등장한다.
리디아 고는 21일 경기도 부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원큐와 인천 신한은행의 경기에 시투자로 나선다. 하나원큐는 이날 ‘하나금융 스포츠데이’로 지정해 하나금융그룹 골프단 소속 리디아 고를 초청했다. 리디아 고는 하나원큐 농구단을 응원한다. 부천시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소속 어린이들도 경기를 관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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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는 2014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데뷔해 메이저 2승 포함 통산 19승을 수확한 강자다. 올해는 다소 부진해 세계랭킹이 11위로 떨어졌다. 리디아 고는 지난해 12월 30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의 외아들 정준 씨와 결혼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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