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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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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리스트 만들어 인맥청소…술취해 막말한 동생 손절"

전현무 "리스트 만들어 인맥청소…술취해 막말한 동생 손절"

전현무가 친하게 지내던 동생을 손절한 사연을 공개해 화제되고 있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VS'는 '멘탈 전쟁: 유리가 강철을 이기는 법' 특집으로 꾸며져 댄서 모니카, 전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 방송인 사유리 등이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는 모니카에게 "선 넘은 친구와 손절하고 싶을 때, 대놓고 이야기를 하는 편이냐 아니면 그냥 인연을 끊어버리냐"고 질문했다. 이에 모니카는 "저에 대한 뒷담화는 그냥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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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진 "벌어본 적도 없던 2억9천만원…전세사기 당할 뻔"

신규진 "벌어본 적도 없던 2억9천만원…전세사기 당할 뻔"

코미디언 신규진이 최근 전세 사기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20일 방송인 장성규가 진행하는 유튜브 콘텐츠 '아침 먹고 가'에선 신규진의 근황이 전해졌다. 이날 신규진의 자택을 방문한 장성규가 "자가로 오신 거냐"고 묻자 신규진은 "반전세다. 무리해서 (이사)왔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사실 이전에 전세사기를 당했다. 다행히 보험을 들어서 다 돌려받기는 했다"고 덧붙였다. 신규진은 "저도 (전세 사기를) 당했다는 사실을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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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뿌리쳤을 뿐" 최홍만, '여대생 폭행설'에 입 열었다

"자연스럽게 뿌리쳤을 뿐" 최홍만, '여대생 폭행설'에 입 열었다

씨름선수 출신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44)이 '대학생 폭행' 루머에 처음으로 해명했다. 20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최홍만 게스트로 출연해 고민을 털어놨다. 최홍만은 사람의 시선과 주목이 불편해 현재 제주도에서 홀로 운동하며 5년간 은둔 생활을 하고 지냈다며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MC 정형돈은 "예전에 한때 여성을 폭행했다는 기사가 나지 않았느냐"며 과거 있었던 루머를 언급했다. 오은영 박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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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400m에 5분" 고달픈 퇴근길…준공승인 못받고 개장한 스타필드수원

"400m에 5분" 고달픈 퇴근길…준공승인 못받고 개장한 스타필드수원

20일 오후 6시께 경기 수원시 장안구 스타필드 수원 인근. 퇴근 무렵 수원 구운동에서 정자동을 잇는 스타필드 수원 앞 수성로에 차량이 밀려들었다. 수성로 화산지하차도 위 육교에서 바라보니 800m 떨어진 숙지공원삼거리까지 차량 행렬이 늘어져 도로를 가득 메웠다. 평일이면 퇴근 시간대에 매일 이곳을 지난다는 김승수씨(29)는 "예부터 밀리는 도로였지만 스타필드가 들어선 이후 정체가 더 심해졌다"며 "10분이면 갈 거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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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강인,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해달라"…다정한 투샷 공개

손흥민 "이강인,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해달라"…다정한 투샷 공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도중 갈등을 빚은 것으로 알려진 후배 이강인을 감싸며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해달라"고 했다. 손흥민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인이가 진심으로 반성하고 저를 비롯한 대표팀 모든 선수들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저도 어릴 때 실수도 많이 하고 안 좋은 모습을 보였던 적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좋은 선배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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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프로야구 중계 돈 내고 본다…티빙, '월 5500원' 유료화 가닥

프로야구 중계 돈 내고 본다…티빙, '월 5500원' 유료화 가닥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 운영사인 CJ ENM이 프로야구 중계를 유료화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 다음달 출시될 티빙 ‘광고형요금제(AVOD)’에 프로야구 중계 서비스를 포함시키는 방안이 유력하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프로야구 뉴미디어 중계권 우선협상대상자인 CJ ENM은 다음달 4일 출시할 티빙 AVOD 내에서 프로야구를 시청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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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숙인 이강인에 손흥민은 토닥토닥…갈등 끝낸 '티키타카'

고개숙인 이강인에 손흥민은 토닥토닥…갈등 끝낸 '티키타카'

아시안컵 전후로 불거진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토트넘)과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불화설이 극적으로 봉합되는 모양새다. 이강인이 먼저 런던으로 손흥민을 찾아가 사과를 전하자, 손흥민은 즉각 '투샷' 사진을 게재하며 화해 제스처를 표했다. 흡사 대표팀 선수들이 공을 주고받듯이 완벽한 호흡이었다. 먼저 고개를 숙인 건 이강인이었다. 이강인은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장문의 사과문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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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말해봐!” 포항 곳곳 정월대보름 행사 ‘풍성’ … 안전관리 총력

“소원을 말해봐!” 포항 곳곳 정월대보름 행사 ‘풍성’ … 안전관리 총력

포항시는 오는 24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포항 곳곳에서 대보름 행사가 풍성하게 펼쳐진다고 전했다.행사 장소는 북구 ▲청하면 월포해수욕장 ▲기계면 새마을발상지운동장 앞에서, 남구는 ▲해도동 형산강변 특설무대 ▲연일읍 유강IC 형산강 둔치▲동해면 도구해수욕장 ▲청림동 청림 바닷가 등이다. 해도동 형산강변에서는 11m의 대형 달집을 태우고, 시민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안전 기원제, 풍물단 공연, 고고장구, 소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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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질돼도 해맑은 클린스만…미국서 유유자적 근황 포착

경질돼도 해맑은 클린스만…미국서 유유자적 근황 포착

한국 축구 역사상 최단기간 내 경질된 외국인 사령탑이라는 불명예의 주인공이 된 위르겐 클린스만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카페에서 포착됐다. 지난 19일 JTBC '사건반장'은 클린스만 전 감독이 캘리포니아 뉴포트비치에 있는 한 카페에서 지인과 만났다고 보도했다. 클린스만은 해맑은 모습으로 지인과 커피를 즐기는 모습이다. 그는 아시안컵 대회를 마치고 귀국한 지 이틀 만인 지난 10일 자택이 있는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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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출신 안철수 "두고 볼 수 없어…히포크라테스 선서로 돌아가자"

의사 출신 안철수 "두고 볼 수 없어…히포크라테스 선서로 돌아가자"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방침에 반발한 전공의들의 의료 현장 이탈이 전국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의사 출신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20일 “우리는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한 의사들”이라며 복귀를 호소했다. 안 의원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의사이자 정치인으로서 두고만 볼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환자 생명과 건강 담보해선 안 돼" 현장 복귀 촉구 안 의원은 전공의들을 향해 “어떤 경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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