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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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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최대 360만원 토해내야"…'이 수당 폐지'에 공기업 직원들 화들짝

"1인당 최대 360만원 토해내야"…'이 수당 폐지'에 공기업 직원들 화들짝

한국농어촌공사가 지난해부터 지급해 온 자녀수당을 폐지하고, 이미 지급된 금액까지 돌려받기로 했다. 기획재정부 경영평가에서 예산 운용 규정 위반 지적이 나온 데 따른 조치다. 지난 8일 더불어민주당 서삼석(전남 영암·무안·신안) 의원에 따르면 농어촌공사는 작년 1월부터 지급한 자녀 수당 22억168만7000원을 환수하기로 했다. 환수 대상 직원은 1898명이며 인당 12만원에서 360만원을 반납해야 한다.기재부 경영평가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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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보다 10배 이상 쏠쏠' 2000% 수익률…"속아서 사고 알고도 샀다"[짝퉁의 공습]④

'마약보다 10배 이상 쏠쏠' 2000% 수익률…"속아서 사고 알고도 샀다"④

편집자주전 세계 짝퉁 시장 규모는 2000조원. 가짜 상품은 더 정교해지고, 유통은 더 대담해졌다. 고가의 명품 브랜드만 피해를 보는 것이 아니다. 소비자들이 가짜 상품에 침묵하는 사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한 K브랜드가 똑같이 복제 당하고 있다. 현지 브로커들에게 상표를 선점당해 시장 진입이 막히고, 막대한 소송비로 좌절하고 있다. 국경이 사라진 온라인 시장에서 단속과 모니터링 강화는 한계가 있다. 아시아경제는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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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2개월 아기 죽게 만든 원숭이 무리에 인도 '발칵'

생후 2개월 아기 죽게 만든 원숭이 무리에 인도 '발칵'

인도의 한 가정집에 원숭이 무리가 집에 침입해 생후 2개월 된 아기를 납치한 뒤 물통에 빠뜨려 숨지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최근 인도 매체 인디아투데이 등에 따르면 지난 4일(현지시간) 우타르프라데시주 시타푸르 지역의 한 가정집에 원숭이가 침입해 베란다 요람에서 자고 있는 아이를 납치했다. 당시 피해 아기 엄마는 목욕을 하고 있었다. 이때 원숭이 무리가 집 안으로 들어왔고, 아기를 데리고 지붕 위로 올라갔다.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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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만원 찍힌 속초 대게집…24만원 어치 먹었는데?" 카드 덤터기 논란

"36만원 찍힌 속초 대게집…24만원 어치 먹었는데?" 카드 덤터기 논란

여름 성수기를 맞아 관광지 일대에서 바가지요금 논란이 지속되는 가운데 강원도 속초의 한 직판장에서 대게를 먹고 카드 덤터기를 당했다가 결제를 취소한 경험담이 올라왔다.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속초 시장 내 대게회직판장에서 사기당할 뻔한 썰'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결제했던 영수증과 각종 사진을 첨부한 후 다들 속초에 방문하면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작성자는 주말을 맞아 부모님과 강원도 속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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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 아니라 깽판" 李대통령 맹비판…명동 혐중시위, 경찰 강력제한 조치

"표현의 자유 아니라 깽판" 李대통령 맹비판…명동 혐중시위, 경찰 강력제한 조치

서울 명동 주한 중국대사관 인근에서 열리는 '혐중 시위'에 대해 경찰이 강력한 제한 조치를 예고했다. 10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남대문 경찰서는 집회를 주도하는 단체 '자유대학' 등을 상대로 '마찰 유발 행위 금지'가 포함된 제한 통고를 검토 중이다. 이는 집회·행진 과정에서 욕설, 폭행 등으로 외교 사절이나 관광객과 불필요한 충돌을 일으키는 행위를 금지하는 내용이다. 경찰은 해당 통고를 어길 경우 현장 해산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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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9000만원 주고 써도 불안"…'베테랑 인력난' 美공장, 비자개선 없으면 또 멈춘다

"연봉 9000만원 주고 써도 불안"…'베테랑 인력난' 美공장, 비자개선 없으면 또 멈춘다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합작 공장의 한국인 근로자 체포 사태 이후 현지 공장을 가동하는 기업들이 당장 인력난에 빠졌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외국 전문가가 미국 인력을 교육해야 한다고 강조하지만, 기업들은 현실을 모르는 요구라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초기 공장 가동은 숙련 기술 없이는 불가능한데다 현지 인력 고용과 교육까지 동시에 맡는 것 역시 어렵다는 입장이다. 인건비는 2배, 숙련도는 부족미국 조지아주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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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한국산' 싹 베껴 팔아버리네…'11조 피해' 중국 브로커들에 다 뺏긴다[짝퉁의 공습]⑤

잘나가는 '한국산' 싹 베껴 팔아버리네…'11조 피해' 중국 브로커들에 다 뺏긴다⑤

편집자주전 세계 짝퉁 시장 규모는 2000조원. 가짜 상품은 더 정교해지고, 유통은 더 대담해졌다. 고가의 명품 브랜드만 피해를 보는 것이 아니다. 소비자들이 가짜 상품에 침묵하는 사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한 K-브랜드가 똑같이 복제 당하고 있다. 현지 브로커들에게 상표를 선점당해 시장 진입이 막히고, 막대한 소송비로 좌절하고 있다. 국경이 사라진 온라인 시장에서 단속과 모니터링 강화는 한계가 있다. 아시아경제는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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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형편없었다"…'폭군의 셰프' 中성우, 출연자 조롱 논란

"발음 형편없었다"…'폭군의 셰프' 中성우, 출연자 조롱 논란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명나라 요리사 역을 맡은 배우 조재윤의 대사를 더빙한 중국 성우가 온라인에서 "발음이 형편없었다"는 댓글을 남겨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6~7일 드라마 방송분에서는 조선 요리사들이 명나라 사신들과 대결을 준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명나라 사신 역을 맡은 배우들은 모두 중국어로 대사를 소화했고 한국 시청자들은 자막을 통해 이를 이해했다. 이때 배우 조재윤의 목소리가 평소와 달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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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몸에 좋다 난리났는데…"말차 먹고 빈혈 생겨" 경험담 속출 왜?

맛있고 몸에 좋다 난리났는데…"말차 먹고 빈혈 생겨" 경험담 속출 왜?

MZ세대(밀레니얼+Z세대)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말차를 지나치게 섭취할 경우 철분 결핍성 빈혈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간호사이자 라이프스타일·패션·뷰티 인플루언서인 린 샤진(28)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평소 즐겨 마셨던 말차 음료로 인해 심한 빈혈을 겪은 사실을 공개했다. 샤진은 "원래 빈혈이 있었지만, 약 3개월 전부터 피로와 심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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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차로 332차례 출퇴근한 공무원…"호의에 따른 카풀" 주장했지만

직원 차로 332차례 출퇴근한 공무원…"호의에 따른 카풀" 주장했지만

직무 관련자로부터 향응을 받고 부하 직원이 운전하는 차량으로 수 백 차례 넘게 출퇴근한 공무원이 강등 처분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제기했으나 패소했다. 연합뉴스는 인천지법 행정 1-1부(김성수 부장판사)가 10일 인천시 옹진군 공무원 A씨가 군수를 상대로 낸 강등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A씨는 2019년 9월부터 2023년 6월까지 직무 관련자인 산림사업 계약업체 임직원들로부터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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