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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건강한 또래문화 위한 첫걸음… 또래상담 사업 설명회 개최
경남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소속 사천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는 20일 관내 초·중·고등학교 또래 상담 운영 교사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청소년폭력 예방 또래 상담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또래 상담'은 비슷한 연령과 경험, 가치관을 가진 청소년들이 일정한 교육과 훈련을 받은 뒤 또래 친구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문제 해결을 돕는 청소년 참여형 상담 프로그램이다. 또래 간 공감과 지지를 기반으로 건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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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기준
경기도, 집중호우 예보에 20일 오후 1시 재난안전본부 '비상근무'
경기도는 20일부터 21일 낮까지 도내 전역에 많은 비가 전망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갔다. 경기도는 이날 오후 1시부터 서해안권과 경기 북부를 중심으로 최대 100mm 이상의 강우가 예상됨에 따라 선제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공문을 통해 부단체장 중심 상황관리를 통해 촘촘한 사전대비 및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 구축을 지시했다. 또 밤 취약 시간대 집중호우 가능성으로 배
우주항공도시 사천, ‘투르 드 경남 2026’로 세계에 알린다
사천시가 국제도로 사이클대회인 '투르 드 경남 2026' 사천 스테이지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행사 지원 준비에 나섰다. 시는 교통통제와 안전관리, 자원봉사 운영 등을 포함한 종합 지원계획을 마련하고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대회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투르 드 경남 2026'은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체육회, 대한(경남)사이클연맹, 개최 시·군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국제 규모의 도로 사
경기소방, 도내 3960곳 투표시설 '화재안전 점검'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도내 선거 시설 3960곳에 대한 화재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오는 6월3일까지 도내 개표소 48곳, 투표소 3310곳, 사전투표소 602곳 등 총 3960곳에 대한 화재 안전 점검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이 기간동안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비상구와 피난·방화시설 주변 장애물 적치 여부 등을 집중
칠곡군,유휴지 6000평 메밀밭으로 아이들 웃음꽃
유휴지는 주민 산책 공간이자 어린이 자연 체험장으로 바뀌었다. 경북 칠곡군 석적읍이 80명의 토지 소유주에게 동의받아 방치됐던 유휴지 6000평에 메밀밭을 조성해 호응을 얻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주말 메밀밭을 찾은 하늘아래 어린이집 원생 강다윤·김유하(3세) 양은 메밀밭을 보며" 엄마, 메밀이라네요"라고 외쳤다. 부모들은 휴대전화로 아이들 모습을 연신 촬영했다.석적읍은 남율지구 일대 유휴지에 올봄 메밀 씨 5
"의심스러운 전화는 끊자"…인천서 보이스피싱 252건, 작년보다 44%↓
올해 인천에서 발생한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범죄 건수와 피해액이 전년 대비 절반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1∼4월 적발된 보이스피싱 범죄 건수는 25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449건)보다 43.9% 감소했고, 범죄 피해액은 지난해 207억원에서 올해 112억원으로 45.8% 줄었다. 경찰은 보이스피싱과 관련한 불법행위를 대대적으로 단속하면서 범죄 발생이 감소한 것으로 분석했다. 인천경찰
안성시, 2040년 인구 28만명…'2040년 도시기본계획' 통과
경기도 안성시 인구가 2040년 28만명에 이를 전망이다. 경기도는 안성시의 도시공간구조와 토지이용계획이 담긴 최상위 공간계획인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을 20일 최종 승인했다. 안성시는 이번 도시기본계획을 통해 세종-포천 고속도로 개통 등 도시여건 변화를 반영한 장래 발전전략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으로 2040년 목표 계획인구는 각종 개발사업 등으로 유입될 인구와 통계청 인구추계를 고려해 현재 21만 명에서 28만
인천시, 결식아동 영양·건강 챙긴다…'아이(i) 온밥 사업' 활성화
인천시는 결식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아이(i) 온(溫)밥 사업' 활성화를 위해 19일 한국건강관리협회, 나눔비타민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한국건강관리협회는 1억5천만원의 성금을 기탁해 방학이나 결식 우려가 높은 시기에 아동들에게 모바일 식사권을 지원한다. 나눔비타민은 자사 플랫폼인 '나비얌' 앱을 통해 모바일 식사권과 아동건강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게 돕는다. 특히
정원오·우형찬 후보, 목동아파트 찾아 '초고속 재건축' 약속
우형찬 더불어민주당 양천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는 19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우 후보가 양천구 목동아파트 단지를 찾아 주민 간담회를 열고 재건축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두 후보는 목동아파트 14개 단지 가운데 진행이 가장 빠른 6단지 일대를 둘러본 뒤 인근 조합 사무실에서 주민 대표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두 후보 측은 이번 방문이 지자체장 교체기 행정 연속성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