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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美 새 종전안 파키스탄에게 넘겨받아…문서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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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美 새 종전안 파키스탄에게 넘겨받아…문서 검토 중"

이란이 미국으로부터 새로운 종전합의 제안서를 전달받았으며 현재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미국과 이란이 제안을 주고 받는 가운데 종전협상의 돌파구가 마련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란 타스님통신은 20일(현지시간) 대미협상에 정통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우리 측이 3일 전 14개항으로 구성된 제안서를 제출한 후 이번에 미국에서 파키스탄 중재자를 통해 새 제안서를 전달했다"며 "해당 문서는 검토 중이며 아직 정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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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국 대사 후보 "한국 내 미국 기업, 한국 기업과 동등 대우 받아야"

주한미국 대사 후보 "한국 내 미국 기업, 한국 기업과 동등 대우 받아야"

미셸 스틸(70) 주한 미국 대사 후보자는 20일(현지시간) 한국 내 미국 기업에 대한 '동등한 대우'를 강조하며 쿠팡 등 미국 기업들이 차별받지 않도록 챙기겠다고 밝혔다. 스틸 후보자는 이날 워싱턴DC의 미 연방 상원 외교위원회의 인사청문회에서 쿠팡 등 미국 기업이 한국에서 차별받지 않도록 해달라는 일부 의원의 요청에 "챙겨보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한미 정상 간 통상·안보 합의 내용이 담긴 조인트 팩트 시트(공동

트럼프 "이란전 서두르지 않아…시진핑·푸틴 회담 좋은 일"

트럼프 "이란전 서두르지 않아…시진핑·푸틴 회담 좋은 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군사작전 재개 가능성을 다시 열어두면서도 중국·러시아 정상 회담에 대해서는 "좋은 일"이라고 평가했다. 대만 문제와 관련해서는 라이칭더 대만 총통과의 통화 가능성을 시사해 미·중 긴장을 자극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취재진과 만나 최근 이란 공습 잠정 보류 결정과 관련해 "중간선거 때문에 전쟁 해결을 서두르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이란 혁명수비대 "24시간 동안 26척 호르무즈 통과"

이란 혁명수비대 "24시간 동안 26척 호르무즈 통과"

20일(현지시간) 기준 지난 24시간 동안 선박 26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 이날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해군은 성명을 통해 "지난 24시간 동안 유조선, 컨테이너선, 기타 상업용 선박을 포함해 총 26척의 선박이 혁명수비대 해군의 조율과 보안 지원 속에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어 "호르무즈 해협을 경유하는 모든 선박의 통항은 혁명수비대 해군의 사전 허가 및 긴밀한 협조하에 진행됐다"고

모즈타바 "테러 군대 맞선 국민 위해 공직자 책임 다해야"

모즈타바 "테러 군대 맞선 국민 위해 공직자 책임 다해야"

이란 최고지도자인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에 맞서고 있는 국민들을 위해 정부 지도자와 관리들이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모즈타바는 2024년 5월 헬기 추락 사고로 숨진 에브라힘 라이시 전 대통령의 2주기를 맞아 관영 매체를 통해 발표한 서면 메시지에서 라이시 전 대통령과 외교부 장관 등 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그는 또 이란이 마주한 대외적 대치 국면에서 공직 사회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

백신·치료제 없는데 벌써139명 사망…"더 늘어날 것"

백신·치료제 없는데 벌써139명 사망…"더 늘어날 것"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과 우간다에서 에볼라 의심 감염 사례가 약 600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의심 사망 사례는 139명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최근 현지 감시 체계와 대응 상황을 점검한 뒤 "바이러스 발견이 늦어진 만큼 실제 감염 규모는 공식 집계보다 클 수 있다"고 우려했다. 20일(현지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이날 스위스 제네바본부에서 열린 기자회

"시진핑, 이르면 다음주 북한 국빈 방문"

"시진핑, 이르면 다음주 북한 국빈 방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르면 다음 주 북한을 국빈 방문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20일(현지시간) 미국 시사주간 타임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이 소식통은 시 주석의 국빈 방문 계획 진행을 전하면서 "중국과 북한이 일본의 새로운 군국주의에 맞서 더욱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일본이 그간 고수한 평화주의적 입장에서 벗어나 적극적인 외교를 보이자 시 주석이 그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보이는

韓선박 1척 호르무즈 해협 통과…탈출 이어질까

韓선박 1척 호르무즈 해협 통과…탈출 이어질까

호르무즈 해협에 갇혀 있던 한국 선박 26척 중 한 척이 해협을 통과했다. 나머지 선박들도 모두 탈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일 외교부는 "우리나라 유조선 1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 항행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유조선은 지난 2월 말에 발발한 미국·이란 전쟁 후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온 첫 한국 선박이 됐다. 앞서 조현 외교부 장관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우리 유조선이 이란 측과 협의로 호르무즈 해협

"결국 국경 넘었다"…뒤늦게 발견돼 더 공포, 치료제도 없는 '변종 에볼라'[과학을읽다]

"결국 국경 넘었다"…뒤늦게 발견돼 더 공포, 치료제도 없는 '변종 에볼라'[과학을읽다]

백신도, 치료제도 없다. 그런데 이미 국경을 넘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 17일(현지시간) 콩고민주공화국(DRC)과 우간다에서 확산 중인 '분디부교(Bundibugyo) 변종 에볼라'에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포했다. PHEIC(Public Health Emergency of International Concern)는 WHO가 내릴 수 있는 가장 높은 수준의 국제 보건 경보다. 각국의 감시·검역·진단 체계 강화와 국제 공조 대응을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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