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투자
[비트코인 지금]CBDC·스테이블코인 공존…‘디지털 통화 투트랙’ 현실화되나
디지털 통화 정책에서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와 스테이블 코인의 공존이 유력해지고 있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CBDC와 민간 스테이블 코인의 병행 가능성을 시사했기 때문이다. 향후 중앙은행 중심의 통화 질서를 유지하면서도 민간의 혁신을 수용하는 '투트랙 전략'이 현실화될지 주목된다. 21일 iM증권에 따르면 신 후보자는 CBDC와 은행 발행 예금토큰이 디지털 통화 생태계의 중심이 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 오늘의 지수
-
-
코스피
6,342.75
상승 123.66 +1.99%
-
코스닥
1,175.90
상승 1.05 +0.09%
-
원/달러
1,471.50
-0.80 -0.05%
-
원/100엔
926.02
-1.09 -0.12%
-
원/유로
1,734.24
-1.09 -0.06%
-
원/위안
215.92
-0.09 -0.04%
-
삼성전자
219,000
상승 4,500 +2.10%
-
SK하이닉스
1,210,000
상승 44,000 +3.77%
-
삼성전자우
149,800
상승 3,400 +2.32%
-
현대차
536,000
상승 9,000 +1.71%
-
LG에너지솔루션
464,500
상승 35,500 +8.28%
-
에코프로
158,600
상승 3,000 +1.93%
-
에코프로비엠
214,000
상승 4,000 +1.90%
-
알테오젠
370,000
하락 1,500 -0.40%
-
레인보우로보틱스
602,000
하락 6,000 -0.99%
-
삼천당제약
487,000
상승 9,500 +1.99%
-
코스피
-
04.21 기준
코빗, 굿네이버스와 ‘디지털자산 기반 기부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은 굿네이버스와 디지털자산 기반 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코빗과 굿네이버스는 디지털자산을 활용한 새로운 기부 방식을 도입해 기부 참여 접근성을 높이고, 더 많은 사람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로 뜻을 모았다. 양사는 디지털자산을 활용한 기부 참여 모델을 구축하고, 거래소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기부 캠페인 운영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진행할
더벤처스 "'모두의창업' 운영기관 선정…혁신 창업가 육성"
글로벌 초기 투자 전문 벤처캐피털(VC) 더벤처스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창업 오디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서울 지역 일반·기술 트랙 공식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더벤처스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가에게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이디어 발굴부터 비즈니스 모델 검토, 기술 검증(PoC), 제품시장 적합성(PMF) 탐색, 투자 유치 피칭 등 전 과정을 창업가와 함께한다. 더벤처스는 이번 프로
코빗, KG파이낸셜과 디지터자산 결제 서비스 구축 추진
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디지털자산을 실생활 결제에 활용할 수 있는 연계 결제 서비스 구축에 나선다. 코빗은 종합결제 서비스 기업 KG파이낸셜과 디지털자산 결제 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31일 밝혔다. 이 서비스로 거래소와 카드·PG 기반 결제 인프라를 결합해 디지털자산 결제 생태계를 구현하려는 구상이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디지털자산을 활용한 충전-결제 구조 구축이다. 코빗은 디지
"폭락할까 조마조마…반도체 말고 어디 투자?" 전문가는 '이 업종' 꼽았다[주末머니]
반도체 외 업종 중 올해 1분기 성장 가능성이 높은 업종으로 증권·조선·방산이 꼽혔다. 반도체 업종은 이익 추이를 지켜봐야 한다는 제언도 나왔다. 대신증권은 반도체 외 업종 중 올해 1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이 높은 업종으로 증권·조선·방산 업종을 제시했다. 증권·조선 업종은 이익 추정치가 꾸준히 향상 중이다. 증권 업종은 증시 상승과 변동성 확대에 따라 증가한 거래대금이 실적 개선 기대를 높였다. 조선 업
"제발, 이제 그만 빠져라" 간절함에 돈 펑펑 쓴다…'대박' 꿈꾸며 110억 탈모시장에 투자[VC는 지금]
벤처캐피털(VC) 업계에서 탈모 치료나 예방을 위한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남성들을 중심으로 관련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는 데다 검증된 치료제가 상용화할 경우 기하급수적인 부가가치를 노릴 수 있어서다. '탈모 해결'에 투자하는 VC27일 벤처캐피털(VC) 업계에 따르면 최근 두피케어 브랜드 '리필드' 운영사 콘스탄트는 110억원의 시리즈 B 투자를 받았다. 한국투자파트너스 주도로 진행된 이번 투자는 기존 투자사인 아모레퍼시
아시아경제, 글로벌 금융 플랫폼 GFTN과 ‘디지털 자산 포럼 개최’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경제가 중앙은행 및 글로벌 금융기관이 참여하는 글로벌 정책·금융 플랫폼 'GFTN(Global Finance & Technology Network)'과 손잡고 아시아 디지털 자산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아시아경제는 26일 GFTN과 양사 간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및 디지털 자산 포럼 공동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GFTN 재팬 대표가 글로벌 GFTN을 대표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아시아경제가 보유한
국힘, 가상자산 소득세 폐지 추진…"조세 형평성 문제"
국민의힘이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소득세 부과를 반대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2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파크원타워 코인원 본사에서 '디지털자산 과세제도 개선 관련 현장 간담회'를 열고 가상자산 소득세를 폐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현행 소득세법에 따르면 내년 1월부터 250만원을 넘는 가상자산 소득에 대해 총 22%의 세율이 적용된다. 가상자산 양도·대여로 발생하는 소득이 기타소득으로 분류되면서다. 국민의힘
가상자산 거래소 영업이익 38% 급감…거래량 감소 영향
지난해 하반기 가상자산 거래량 감소로 거래소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쪼그라든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과 금융감독원은 25일 '2025년 하반기 가상자산사업자 실태조사 결과'를 이같이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가상자산 18곳 가상자산 거래소의 매출은 9736억원으로 전 반기 대비 15%(1751억원) 감소했다. 전체 매출 중 거래 수수료 매출 비중은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고팍스 등